건설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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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건설사업장 퇴직공제 신고 부담 덜어준다... 최대 3개월간 무료 업무대행서비스 지원

중·소 건설사업장 퇴직공제 신고 부담 덜어준다... 최대 3개월간 무료 업무대행서비스 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 중·소규모 사업주를 위한 「퇴직공제 업무대행 상생협력 시범사업」 실시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 이하 공제회)는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건설사업주의 퇴직공제제도 이행 부담을 덜기 위해, 「퇴직공제 업무대행 상생협력 시범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퇴직공제 업무대행서비스는 퇴직공제 가입사업주의 제도 이행에 따른 행정처리 부담을 완화하고, 퇴직공제 가입·신고 및 전자카드 사용 촉진 등을 위해 업무대행기관이 사업주의 위임을 받아 퇴직공제 업무를 대행하는 서비스입니다. 공제회는 지난해 퇴직공제 업무대행기관 참여 확대를 위해「퇴직공제 업무대행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 ‘26년 건설근로자 쉼터 상담·교육 중심 운영 강화

건설근로자공제회, ‘26년 건설근로자 쉼터 상담·교육 중심 운영 강화

- 방문자 증가·상담 확대 성과 바탕으로 요일별 전문 상담 프로그램 신설 - 건설근로자 권익 보호·건강증진·디지털 역량 강화 목표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는 2026년 ‘건설근로자 쉼터’ 운영계획을 발표했습니다. 2024년 1월 서울지사가 마포구 도화동 일진빌딩 3층으로 이전하면서 같은 위치에 ‘건설근로자 쉼터’를 개소했습니다. 지난 2년간 쉼터 방문자 증가와 상담 서비스 확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상담·교육 중심의 운영 체계 강화에 나섭니다. 2024년 쉼터 방문자는 5,694명, 2025년에는 6,528명으로 14.6% 증가했습니다. 월평균 방문 인원도 474명에서 544명으로 늘어나며 쉼터가 건설근로자에게 점차 필수적.......

건설근로자공제회, 전국 건설 현장 찾아가는 소통 프로젝트 전개

건설근로자공제회, 전국 건설 현장 찾아가는 소통 프로젝트 전개

건설경기 침체 속 근로자 사기 진작 및 복지서비스 강화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는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서 근로자의 사기 진작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주요 건설 현장에서 ‘찾아가는 건설근로자 소통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건축공사 총공사비 500억 원 이상 ▲토목공사 총공사비 1,000억 원 이상 ▲일일 평균 인원 300명 이상인 대규모 현장을 대상으로 하며,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중부권(충남·충북), 경상권(경북·경남), 호남권(전남·전북)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첫 행사는 3월 27일 인천 건설 현장에서 열립니다. 행사에서는 임직원과 권역별 지사장.......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 결혼식 지원금’ 접수 개시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 결혼식 지원금’ 접수 개시

- 3월 16일부터 ‘건설근로자 결혼식 지원금’ 접수 개시 - 건설근로자 500명에게 1인당 60만원 결혼식 지원금 지급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는 건설근로자의 예식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혼식 지원금’을 16일부터 신청받습니다. 특히 올해는 기존 결혼 지원금보다 10만원 인상된 60만원을 지급합니다. 신청 자격은 공제회 총 적립 일수 252일 이상, 직전 연도(또는 직전 12개월) 적립 일수 100일 이상을 충족하고 2026년도에 예식을 올렸거나 예정된 건설근로자입니다. 지원 규모는 총 500명으로 선착순 접수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은 건설e음(eum.cw.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