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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말복 맞이 ‘건설기능 훈련생 소통 행사’ 실시

건설근로자공제회, 말복 맞이 ‘건설기능 훈련생 소통 행사’ 실시

- 건설기능 훈련생에게 말복 맞이 삼계탕, 수박 제공 등 격려 활동 전개 - 온열질환 등 각종 상해 사고 대비 건설근로자 ‘상해보험 무료 가입’도 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김상인)는 8일 이도타일직업학원(서울 중랑구)에서 혹서기 훈련생을 격려하기 위한 ‘말복 맞이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공제회가 위탁해 운영 중인 건설기능(타일) 훈련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훈련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공제회는 지난 초복 맞이 경기 평택시 내 대규모 반도체 건설현장에 근무 중인 건설근로자 1,800명에게 치킨 모바일 쿠폰을 배부했고, 중복 맞이 서울 구로경찰서 신축공사 건설현장의 근로자 80여 명에게.......

8월 1주차 고용노동부 주간뉴스

8월 1주차 고용노동부 주간뉴스

✅ 노동부 장관,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세 번째 불시점검 → 8.7.끼임사고 취약사업장 불시점검, 유사 사고 재발 위험 지적 ✅ 2026년 최저임금 시급 10,320원 고시 →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 그 외 소식 '2025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 기업·공공기관 모집(8.4.~9.5.) 새정부 추경으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근속 인센티브' 조기 지급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현장의 소중한 제안을 받습니다 (8.11.~8.27.), 아래 링크로 제안해주세요! → https://tinyurl.com/mr3vmww6 매주 금요일, 고용노동부 주요 소식을 뉴스레터로 받아보세요! ☞ 뉴스레터 구독신청 바로가기 https://tinyurl.co.......

세네갈 여성 고용 프로그램: 일자리를 넘어 삶의 변화를 만들다

세네갈 여성 고용 프로그램: 일자리를 넘어 삶의 변화를 만들다

세네갈이 포용적인 노동시장과 균형 있는 성장을 실현하기를 기대합니다. 세네갈은 청년 인구 비율이 높습니다. 하지만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은 여전히 낮아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특히 농촌지역이나 비공식 부문에 종사하는 여성들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습니다. <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황에 놓인 세네갈 여성 > World Bank Gender Data Portal에 따르면 2024년 15세 이상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은 약 37.2%로 남성(63.5%)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특히 여성 고용의 77.7%가 비공식 부문(혹은 취약 일자리: vulnerable employment)에 편중되어 있어, 농촌지역이나 비정규 고용 환경에 종사.......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은 대화와 타협으로 갈등을 해소하는 노사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법안입니다.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은 대화와 타협으로 갈등을 해소하는 노사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법안입니다.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은대화와 타협으로 갈등을 해소하는 노사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법안입니다. 1. 관련 기사 □ 8.8.(금) 서울경제, 설계사 파업 길 열리나…‘노란봉투법’에 GA 곤혹 2. 설명 내용 □ 보험설계사의 경우 노동조합법상 근로자성이 인정된다면 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보장받고, 노조법상 보호를 받게 되는 것으로, 이번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과는 무관함 ㅇ 따라서 특수고용직인 보험설계사들이 이번 노동조합법 개정으로 단체교섭, 단체행동이 가능해지는 것은 아님 □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은 특정 근로조건에 대해 실질적·구체적 지배·결정하는 지위에 있는 원청 등이 그 범위 내에서 노동조합법상 사용자가 되.......

외국인노동자의 인권-안전-주거 등 노동부-국회-자치단체가 함께 챙긴다.

외국인노동자의 인권-안전-주거 등 노동부-국회-자치단체가 함께 챙긴다.

- 고용노동부-국회-자치단체 합동, 외국인 근로 농촌현장 방문 - 노동인권 존중 인식 개선을 위한 「이름 부르기 캠페인」 시작 - 인권침해 신고 활성화 위한 「집중 신고기간(8.11.~8.29.)」 운영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8.8.(금) 10시, 국회 안호영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전북 완주군의 외국인 고용 농가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합동 현장방문은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외국인노동자에 대한 폭행, 괴롭힘 등 차별과 인권침해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는 상황에서 우리 사회의 가장 취약한 노동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 현장 시찰 〕 먼저, 재배·주거시설 등 현장시찰은, 고용노동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