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카키의 수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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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posts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20일~4월 26일, 1박 2일 주말여행 피곤타
2026년 4월 20일~4월 26일 지난주, 오랜만에 부지런 떨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더랬지~ 하지만, 이번 주엔 궁금한 영화도 없었던 데다 여행 앞두고 주말이 반납 기한인 책을 모두 읽어야 했기에 그냥 집콕을 했다. 그래도 저녁 시간에 드라마는 보았다는~ 지난주에 일기 쓸 때까지만 해도 이번 주엔 드라마 버전은 모두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행 앞두고 이것저것 하느라 시즌 5까지만 봤다. 다음 주에 남은 시즌 6와 영화 버전을 보면 될 듯~ 그리고, 영화도 보러 가야지!! 이번 주의 모든 일정은 주말 1박 2일 여행에 맞춰져 있었다. 출장 갈 때 KTX를 이용하는 남편씨~ 덕분에 KTX 포인트가 꽤 쌓였다나? 해.......
암울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내 이름은 + 두 검사 리뷰 후기 줄거리 결말 정보
가슴 답답해지는 영화 내 이름은 + 두 검사 지난주엔 오랜만에 부지런 떨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봤는데, 이번 주는 0편. 다음 주엔 그래도 기대작이 한 편 있어서 다행이다 싶다. 곧 월말 결산도 해야 하니 길게 쓰기 힘들어서 리뷰를 미뤄뒀던 영화에 대한 끄적임을 묶어서나마 해보려고 한다. 그래도 극장에서 본 영화는 어쨌든 돈과 시간을 투자한 거라 웬만하면 리뷰를 남겼는데, 진짜 요즘의 나는 너무너무 게으르다 ;;;; 한국 드라마 영화 기본 정보 ■ 영제: My Name ■ 장르: 드라마 ■ 감독: 정지영 ■ 출연진: 염혜란, 신우빈, 최준우, 박지빈, 김규리 외 ■ 개봉일: 2026년 4월 15일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한국 소설) 밤을 달려 온 + 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
한국 소설 밤을 달려 온 + 악당은 모두 토요일에 죽는다 연여름 구름을 터뜨리면. 심각한 기후 위기로 지구는 말 그대로 몹시 뜨거워졌다. 외출 시엔 몸의 열을 내리는 약을 반드시 챙겨 먹어야 할 정도로 말이다. 극단적인 가뭄으로 인해 당연히 농사도 짓기 어려워졌다. 드론을 이용하여 비구름을 통제하는 기술이 개발되었지만, 이는 "구름 협약"을 맺은 국가들만 쓸 수 있었다. 그들이 다른 쪽에 있는 구름을 끌어오는 것이기에 협약을 맺지 못한 국가는 점점 더 빈곤해졌다. '보은'은 일종의 관광 상품으로 소나기를 시연하는 테마파크에서 드론을 조종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먹고살기 위한 일이.......
한국 청소년 소설)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 오늘만 최애 변경
한국 청소년 소설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 오늘만 최애 변경 고혜원 엄마와 함께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집을 정리하게 된 '예윤'은 수납장 안쪽에서 낡은 일기장을 발견한다. 혹시.. 하며 펼쳐 보았지만 할아버지가 쓴 일기는 남아 있지 않았다. 다른 짐들과 함께 일기장도 버리려 했는데 엄마는 고집을 부리며 그것을 굳이 챙겼다. 그러고는 오늘부터 거기에 매일 일기를 써보라고 당부하기까지 했다. 알고 보니 '예윤'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았었는데, 그때 의사의 권유 사항 중 하나가 일기 같은 것을 쓰는 것이었다. 낡은 일기장을 발견하자 엄마 입장에서는 이거다.......
영국 범죄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 시즌 1-2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넷플릭스 영드 추천)
[피키 블라인더스 시즌 1-2] 리뷰 줄거리 정보 스타일리시한 넷플릭스 영드 추천 [홈랜드] 시리즈를 끝내고 잠시 쉬었던 드라마 보기를 다시 시작했다. 배구는 시즌이 끝났고, 야구는 화가 나서 봐 줄 수가 없는 지경이라.. 지난번 [홈랜드]를 선택한 것과 같은 이유로 시즌이 좀 긴 것을 골랐다. 뭐 볼까 찾는 게 귀찮은지라 ^^;; 그렇게 선택한 드라마가 6개 시즌에 영화판까지 나온 [피키 블라인더스]였다. 다만, 이건 한 시즌이 6부라 [홈랜드]보다 더 금방 볼 수 있다. 벌써 시즌 5 중간까지 왔는데, 리뷰는 하나도 쓰지 않았... 만사 귀찮긴 하지만, 훗날의 나를 위해 줄거리 요약이나마 해보려 한다. 다만, 하나씩 쓸 정성은 없으니 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