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키블라인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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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20일~4월 26일, 1박 2일 주말여행 피곤타

럽카키의 수다 공간|2026년 4월 26일

2026년 4월 20일~4월 26일 지난주, 오랜만에 부지런 떨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더랬지~ 하지만, 이번 주엔 궁금한 영화도 없었던 데다 여행 앞두고 주말이 반납 기한인 책을 모두 읽어야 했기에 그냥 집콕을 했다. 그래도 저녁 시간에 드라마는 보았다는~ 지난주에 일기 쓸 때까지만 해도 이번 주엔 드라마 버전은 모두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행 앞두고 이것저것 하느라 시즌 5까지만 봤다. 다음 주에 남은 시즌 6와 영화 버전을 보면 될 듯~ 그리고, 영화도 보러 가야지!! 이번 주의 모든 일정은 주말 1박 2일 여행에 맞춰져 있었다. 출장 갈 때 KTX를 이용하는 남편씨~ 덕분에 KTX 포인트가 꽤 쌓였다나? 해.......

영국 범죄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 시즌 1-2 리뷰 후기 줄거리 정보 (넷플릭스 영드 추천)

[피키 블라인더스 시즌 1-2] 리뷰 줄거리 정보 스타일리시한 넷플릭스 영드 추천 [홈랜드] 시리즈를 끝내고 잠시 쉬었던 드라마 보기를 다시 시작했다. 배구는 시즌이 끝났고, 야구는 화가 나서 봐 줄 수가 없는 지경이라.. 지난번 [홈랜드]를 선택한 것과 같은 이유로 시즌이 좀 긴 것을 골랐다. 뭐 볼까 찾는 게 귀찮은지라 ^^;; 그렇게 선택한 드라마가 6개 시즌에 영화판까지 나온 [피키 블라인더스]였다. 다만, 이건 한 시즌이 6부라 [홈랜드]보다 더 금방 볼 수 있다. 벌써 시즌 5 중간까지 왔는데, 리뷰는 하나도 쓰지 않았... 만사 귀찮긴 하지만, 훗날의 나를 위해 줄거리 요약이나마 해보려 한다. 다만, 하나씩 쓸 정성은 없으니 묶어.......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13일~4월 19일, 봄 없이 여름 덥다 더워

2026년 4월 13일~4월 19일 볼만한 영화가 없다고,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하면서도 이번 주에 무려 3일이나 나가서 영화를 봤다. 심지어 단독 개봉 영화를 보기 위해 좀 멀리까지 가기도 했다. 사실 영화 그 자체에 대한 관심보다는 이렇게라도 움직여야지...라는 마음이 더 크긴 했기에, 리뷰는 묶어서 두 편만 쓰고 말았... 지난주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 , 벌써 시즌 3까지 끝내고 바로 오늘 시즌 4를 시작했다. 이거 이거 이번 주 안에 다 끝내겠는데? ^^;; 지난주에 시티투어버스 탈 때까지만 해도 날이 몹시 썰렁했다. 버스 2층에 앉아 바람 싸다구 맞고 엄청 추워했다구~ 하여 뜨끈한 닭한마리 칼국수가 정말.......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6일~4월 12일, 이글스 정신 안 차리냐

2026년 4월 6일~4월 12일 이제 영화관은 일주일에 하루만 가는 곳이다. 그나마 이번 주엔 연달아 두 편을 보긴 했다. 하지만, 리뷰는 한 편만 썼... 저녁 시간을 책임져 주었던 V리그가 끝났다. 대신 프로 야구가 개막했지만, 요즘 이글스 야구 보다가 스트레스로 죽을 지경이라 안 보기를 선택! 그래서, 긴 호흡의 드라마를 새로 시작하였다. 그것은 바로 , 시즌 6까지 달려보자~~ 도서관 예산 집행 초반이라 그런지 도서관마다 새 책이 엄청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근래 책태기라고 하면서도 새 책을 보면 또 욕심이 나서 여러 도서관에 다 예약 걸어두고 받아오고 있다. 남편씨 이름으로도 빌리니 집에 도서관 책이 늘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