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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한국 청소년 소설)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 오늘만 최애 변경
한국 청소년 소설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 오늘만 최애 변경 고혜원 엄마와 함께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집을 정리하게 된 '예윤'은 수납장 안쪽에서 낡은 일기장을 발견한다. 혹시.. 하며 펼쳐 보았지만 할아버지가 쓴 일기는 남아 있지 않았다. 다른 짐들과 함께 일기장도 버리려 했는데 엄마는 고집을 부리며 그것을 굳이 챙겼다. 그러고는 오늘부터 거기에 매일 일기를 써보라고 당부하기까지 했다. 알고 보니 '예윤'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았었는데, 그때 의사의 권유 사항 중 하나가 일기 같은 것을 쓰는 것이었다. 낡은 일기장을 발견하자 엄마 입장에서는 이거다.......

한국 청소년 소설) 소란한 비밀 + 제법 괜찮은 오늘
한국 청소년 소설 소란한 비밀 + 제법 괜찮은 오늘 강은지 각자의 엄마와 아빠가 재혼을 한 결과 나이 차가 꽤 나는 자매가 된 '다온'과 '다희'. '다온'은 언니와 좀 더 친해지고 싶은 욕심에 태몽을 꾸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다희'는 유산으로 끝난 지난 임신이 혹시 아무도 태몽을 꾸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다. (본인에게는 심한 징크스라 꽤 신경을 많이 쓰고 있었다) 언니를 위해서라는 생각으로 일단 거짓말을 하긴 했지만, 반복해서 태몽을 말해달라는 언니를 보면서 그리고 과거에 있었던 자신의 거짓말에 대한 결과가 떠오르면서 '다온'의 불안.......

한국 청소년 소설) 너의 여름에 내가 닿을게 + 오늘의 의뢰: 너만 아는 비밀
한국 소설 너의 여름에 내가 닿을게 + 오늘의 의뢰: 너만 아는 비밀 안세화 대입 준비에 한창인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 '은호'와 '도희'는 어느 날 문득 스토커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대체 나를 왜?라는 의문이 들어 상대방을 직접 만나보려 애쓰던 '은호'는 방금 전까지 스토커가 있었던 자리에서 어떤 학생의 사진을 보게 된다. 그 사람이 바로 '도희'였고, '은호'는 SNS를 통한 추적 끝에 '도희'와 직접 만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도희' 역시 누군가 자신을 보고 있다는 사실을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을 뿐 스토커와 연관이 있.......
한국 청소년 소설, 김혜정 작가) 오백 년째 열다섯 1~4
한국 청소년 소설 김혜정 작가의 오백 년째 열다섯 1~4 그 옛날 환웅이 내려왔을 때 곰과 범은 인간이 될 기회를 받았다. 물론, 범은 마지막 순간 참지 못하고 탈출했지만 일단 시도는 했다. 반면, 그들과 늘 함께 어울렸던 여우는 처음부터 거절했었다. 이후 곰에서 사람이 된 '웅녀'는 오랜 친구인 여우에게 함께 인간과 동물 세상을 지키자고 부탁한다. 결국 여우 무리의 우두머리인 '령'이 환웅으로부터 최초의 구슬을 받았고, 이후 자신을 통해서 만들어진 구슬을 여우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그렇게 여우에서 사람이 된 "야호족"이 만들어졌다. "야호"에게서 구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