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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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한국 청소년 소설)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 오늘만 최애 변경
한국 청소년 소설 미래가 보이는 일기장 + 오늘만 최애 변경 고혜원 엄마와 함께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집을 정리하게 된 '예윤'은 수납장 안쪽에서 낡은 일기장을 발견한다. 혹시.. 하며 펼쳐 보았지만 할아버지가 쓴 일기는 남아 있지 않았다. 다른 짐들과 함께 일기장도 버리려 했는데 엄마는 고집을 부리며 그것을 굳이 챙겼다. 그러고는 오늘부터 거기에 매일 일기를 써보라고 당부하기까지 했다. 알고 보니 '예윤'은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았었는데, 그때 의사의 권유 사항 중 하나가 일기 같은 것을 쓰는 것이었다. 낡은 일기장을 발견하자 엄마 입장에서는 이거다.......

한국 청소년 소설) 쉬프팅 + 파도의 아이들
한국 청소년 소설 쉬프팅 + 파도의 아이들 범유진 '로아'는 매일 학교 오기 싫다고 징징대는 친구들과는 달리(!) 학교에 있는 시간이 제일 좋다. 폭력을 휘두르는 아빠와 이를 방관하는 엄마가 있는 집이 바로 지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로아'는 아무 문제 없는 척하며 지냈다. 대학 입학과 함께 집에서 탈출할 그날을 기다리면서 말이다. 반면, '도율'은 학교에 있는 시간이 괴롭기만 하다. 학교 폭력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담임은 방관만 할 뿐이다. 그렇다고 집이 편하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부모님은 잘난 형만 편애할 뿐 '도율'에게 관심이 없기 때문이다. 큰마음 먹고.......

한국 청소년 소설) 리와인드 베이커리 + 모든 골목의 끝에, 첼시 호텔
한국 청소년 소설 리와인드 베이커리 + 모든 골목의 끝에, 첼시 호텔 범유진 '한별'은 아직 고백을 하진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찜! 했던 첫사랑 '서성건'이 갑자기 전학을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이유가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했다가 들켰기 때문이라는 것도! 제대로 말도 못 해보고 첫사랑이 끝난 것도 서럽지만, '한별'에게 소중한 물건을 정성스레 찾아준 그 아이가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사실은 너무 큰 충격이었다. 충격에 빠진 상태로 집에 가던 '한별'은 우연히 발견한 고양이를 쫓아갔다가 "리와인드 베이커리"에 들어가게 된다. 주인장은 베.......

한국 청소년 소설) 도서관 문이 열리면 +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한국 소설 도서관 문이 열리면 +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범유진 여기저기에서 물어온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맛깔나게 전하는 것으로 유명한 '은솔'은 나름 소식통으로 불렸다. '은솔'은 늘 그랬듯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기대하는 소식을 전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럴 수가! 이야기의 당사자가 눈물을 흘리는 바람에 갑자기 공공의 적이 되었다. 혼자 있을 곳이 필요했던 '은솔'은 새로 생겼으나 학생들의 관심을 사는 데는 실패한, 그래서 사람이 없는 도서관을 찾게 된다. 사서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된 '은솔'은 도서관에 더 많은 사람들이 오길 바라는 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