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매니 심플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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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생이떡국 매생이죽 만들기 냉동 매생이 요리
매생이떡국 매생이죽 만들기 냉동 매생이 요리 시골살이 하면서 텃밭의 채소들 위주로 먹고 있는데 선입선출법?에 의거해서 오래된 재료들부터 챙겨서 먹고 있어서 냉동실이 거의 비워지고 있습니다. 도시집 냉장고가 가득차서 이번주는 양쪽 집 냉장고 털기를 결심했답니다. 그래서, 시골집 냉장고는 김치 종류 빼고 거의 비워져서 기분이 좋답니다. 여름인데 때아닌 매생이 요리 만들어 봤습니다. 시골집 냉동실 정리하다가 한 팩씩 된 냉동 매생이가 있어서 매생이죽 만들려다 옆에 떡국떡도 남은게 있어서 매생이떡국 + 매생이죽 요리를 했답니다. 사돈 할머니 아침 챙겨다 드리면서 한그릇 퍼다 드리고, 저도 한그릇 먹었는데 아침 으로 먹.......

감자스프 만들기 생크림없이 간단한 감자양파스프
감자스프 만들기 생크림없이 간단한 감자양파스프 시골살이 중인데 후덥지근합니다. 비 소식 있었는데, 조금 오다가 말아서 습도가 더 높은 거 있죠~ 시골 마을입구에 신상 베이커리가 생겨서 외지에서 손님들이 많이 오시는데요. 번번이 주차할 곳이 없어서 못 가 보다가 오늘은 10시에 오픈런 하자고 작정하고 동네 친한 형님이랑 커피 마시러 가자고 일찌감치 가서 커피도 마시며 수다 떨고 빵도 사 왔답니다. 오면서 형님네 저온창고에 작년 김장무도 한 자루 얻어오고, 지인 텃밭에서 비트, 콜라비도 뽑아와서 물김치도 담고 한바탕 많은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피곤해서 낮잠도 잤답니다. 스케줄 없어도 혼자 바쁜 시골살이입니다. 고흥 한.......

그릭요거트 오이샐러드 차지키소스 오이요리
그릭요거트 오이샐러드 차지키소스 오이요리 외딴 시골집은 벌써 조용히 밤이 왔어요. 도시는 화려한 불빛이 반짝일 시간인데 시골살이는 하루를 정리하는 느낌입니다. 조용히 혼자 할거 하고, 정리하는 느낌이 좋습니다. 세 번째 오이지 담그기 해서 창고에 두고 오이소박이도 오이 절여서 물 빼고 있어 속만 넣으면 되고요. 오랜만에 여유롭게 블로그 사진들도 정리 하고 있답니다. 요리는 많이 해도 사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리는 일을 자꾸 미루는데, 이번 주는 진득하니? 붙어서 블로그 하려고요. 말투가 옛날 사람입니다 그려...ㅎㅎ 오이지 담근다고 오이를 4박스째 사서 세 번째 오이지를 담그고 있는데요. 몇 개씩 빼서 오이 요리도 만.......

바싹불고기 양념 레시피 언양식불고기 소불고기 만들기
바싹불고기 양념 레시피 언양식불고기 소불고기 만들기 시골살이 내려와서 해가 지고 더위가 한풀 꺾이는듯해서 호수 끌어다가 텃밭에 물 한바탕 줬어요. 포도, 오이, 상추, 대파, 쑥갓, 방울토마토, 가지, 부추, 호박, 청양고추, 깻잎... 몇 가지 농작물인가 적어보니 그리 많지는 않아요. 고추 농사를 주로 지어서 고춧가루를 많이 만드니깐 고추가 대부분이고 다른 채소들은 이웃에서 얻어먹는 게 많아요. 작은 고추들 달린것도 이쁘고, 포도알갱이 콩알만 한 것도 신기하고, 마른 땅에서도 넝쿨 뻗어가며 엄지손가락만 한 호박이 달린 것도 해마다 보면서도 새록새록 이뻐 귀하게 들어야 보고는 한답니다. 세상의 작은 것들은 다 이쁜가 봐요.......

배추 우거지된장국 시래기 들깨탕 된장국종류 국요리
배추 우거지된장국 시래기 들깨탕 된장국종류 국요리 날씨가 많이 덥지요? 벌써 이러면 한여름은 대체 몇도까지 오르는 걸까 걱정이 되기도 해요. 1박 2일 도시살이 갔다가 다시 시골살이 와 있는데 옛날집이라 많이 덥지는 않아 에어컨은 아직 가동하지 않고 있어요. 좀 있다 해 들어가면 텃밭에 물주고 댕댕이 들과 산책도 해야겠어요. 도시살이에서는 찾는 사람이 많아서 어제 오늘 1박 2일 동안 만남 사람들만도 꽤 많은 거 있죠~ 그래도 우리 나이에는 찾아주는 사람 있으면 고마운 거라고~ ㅎㅎ 그러고 또 이렇게 사람 구경 거의 못하는 시골살이에서 또 쉬었다 가면 되지요. 시골집 창고 냉동고 한바탕 털어서 비우기 하고 있어요. 작년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