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매니 심플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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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국수 만들기 오이소박이 물국수 냉면육수 요리

오이국수 만들기 오이소박이 물국수 냉면육수 요리

오이국수 만들기 오이소박이 물국수 냉면육수 요리 낮에는 집안에서도 훅~하고 더운 열기가 있는데요. 밖에도 햇볕이 있는 곳은 한여름처럼 더운데요. 집안에도 가전제품들이 많아서 벌써 에어컨 없으면 답답할 정도인데요. 여름엔 아무래도 시원한 음식을 많이 찾게 되는데요. 먼저 오이소박이 만들 때는 오이국수 만들어 먹어야지~ 했는데 맛있어서 반찬으로 다 먹었는데요. 이번에 또 작업실에서 쓰고 남은 오이가 많아서 오이부추김치를 담갔는데요. 빨리 익히려고 한나절 실온에 내놓았더니 벌써 새콤하게 익은 거예요. 그래서, 주말에 시원한 거 먹고 싶어서 오이소박이국수처럼 오이국수를 만들었는데요. 냉면육수 얼려놓은 게 있어서 쉽.......

김가루 주먹밥 만드는 법 계란말이밥 어린이 도시락 메뉴

김가루 주먹밥 만드는 법 계란말이밥 어린이 도시락 메뉴

김가루 주먹밥 만드는 법 계란말이밥 어린이 도시락 메뉴 오늘은 어린이 아이들 메뉴로 좋은 김가루 주먹밥 레시피에요. 레시피랄 것도 없이 간단하지만 계란으로 말아서 조금 더 정성스럽고 사랑스럽게 만들었는데요. 아이들 도시락 메뉴나 집에서 밥 먹을때 이렇게 만들어주면 좋아할 것 같은데요. 어린아이는 없지만 어른들도 가끔 이렇게 만들어주면 잘 집어먹는다니깐요. 간단한 밥 요리로 만들어도 좋은데요. 어제 매운 닭발을 먹을때 곁들여서 먹으니 좋았어요. 매운 음식 먹을 때 주먹밥이랑 같이 먹으면 잘 어울립니다. 김가루 주먹밥인데 겉이 노란색이라 김가루로 만든 거 맞아? 그럴 텐데요. 속에 김가루로 만든 주먹밥이 들어있답니.......

청주 스페셜 반찬가게 맛있는 마켓 간장게장 마녀스프 닭발

청주 스페셜 반찬가게 맛있는 마켓 간장게장 마녀스프 닭발

청주 스페셜 반찬가게 맛있는 마켓 간장게장 마녀스프 닭발 오늘 소개해 드릴 청주 반찬가게 맛있는 마켓입니다. 지인 선생님이 오픈을 하셨는데요. 평소에도 요리 자문을 많이 하는 분이라 요리 잘하시는 건 익히 알고 있는데요. 전에 요리학원도 오래 운영하시고 맛집 컨설팅도 많이 하시던 선생님이라 맛 보장인데요. 청주에 새로이 스페셜 한 반찬가게를 오픈하셨는데요. 빨간 출입문이 인상적인 예쁜 가게였는데요. 5월 21일 오픈해서 이제 오픈 행사로 할인 행사도 하고 있고요. 반찬가게 같지 않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공간감이 편안하게 반찬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었는데요. 공간만 봐도 일반 반찬가게랑 다른 느낌의 스페셜 한 요리들.......

상추요리 상추나물 만드는 법 나물 종류

상추요리 상추나물 만드는 법 나물 종류

상추요리 상추나물 만드는 법 나물 종류 지난 주말에 시골살이 다녀왔는데요. 텃밭에 심은 상추 3종이 쑥쑥 자라서 쌈으로 먹고도 많이 남아서 나눔을 해 주기도 하는데요. 이맘때 상추가 잘 자라서 감당이 안 될 때가 있는데요. 그럴 때 상추요리 제일 많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나물이나 익혀서 먹는 요리인데요. 한동안은 상추 많을 때 장아찌를 담그기도 했는데 장아찌 종류는 워낙 많아서 국이나 나물로 익혀서 먹는 요리를 하면 대량의 상추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물 종류는 채소류를 데쳐서 만들거나 나물 종류들을 데쳐서 양념해서 만드는데요. 어디 식당 갔더니 상추나물을 밑반찬으로 주셔서 저도 이번에는 상추요리 나물로.......

오이부추김치 레시피 오이 10개 오이김치 만드는 법 오이깍두기

오이부추김치 레시피 오이 10개 오이김치 만드는 법 오이깍두기

오이부추김치 레시피 오이 10개 오이김치 만드는 법 오이깍두기 만들기 오이가 맛있는 계절입니다. 한여름에도 오이가 많이 나오지만, 여름에는 수분도 많고 웃자라서 속에 씨가 많기도 한데 봄부터 초여름까지는 오이가 천천히 자라서 단단하고 쓴맛도 없고 물기가 많지 않아서 더 맛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이 요리로 오이지도 벌써 두 차례 담가서 오이지무침, 오이지 냉국 다양하게 먹고 있는데요. 암튼 한 여름 보다 지금 오이가 맛있어서 오이부추김치 만들었는데요. 오이소박이랑 레시피 비슷해도 집어먹기 좋게 썰어서 담갔습니다. 오이소박이도 한차례 담가서 먹기는 했는데, 먹을 때마다 갈라 먹어야 하는 번거로움과 만들 때 소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