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의 소확행 일상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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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 허리 -1cm

11/2,3: 허리 -1cm

몸무게는 0.15kg밖에 안 빠졌는데 허리가 또 1cm 줄어서 입을수있는 바지가 하나 더 늘어났습니다 (현재 허리둘레 73cm) 11/2 아침은 고단백 투움바 파스타에 상추샐러드 파스타는 고단백이어서 좋긴한데 칼국수먹는 식감.. ㅎㅎ 간식으로 이디야 커피믹스 점심은 참치샐러드에 웨지감자 감자 핫칠리 소스에 찍어먹으니 어찌나 맛있던지 매운데 꿀맛 ㅋㅋ 그리곤 이디야와서 따뜻한 얼그레이티 잊고지냈던 버킷리스트들 다시 적어보고 그중에 카페에서 할수있는 구어도를 러프스케치 해봤어요 이건 자수로할까 생각중이긴한데.. 되게 빡실듯한 ㅋㅋ 저녁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콤비네이션 피자와 떡볶이 노나먹고 산책도 하고 만4천보 걸었습.......

10/30~11/1, +0.3kg

10/30~11/1, +0.3kg

지난주까지만해도 배고프면 빵.과자.아이스크림 먹곤했는데 칼로리 조절하다보니 양질의 탄수, 단백질, 지방을 먹어야 저칼로리로 포만감 있게 먹을수있어서 영양소 잘 챙겨주려 노력하고 있는데요 머리빠짐이 1/4이상 줄고 식탐도 많이 줄었어요. 일주일 잘 조절했으니 어제랑 그제는 치팅을 가졌는데 몸무게는 0.3kg 늘었지만 허리둘레는 1cm 줄어서 절대 안들어갈 것같은 바지도 잘맞아서 너무 행복 10/30 아침은 오늘은 현미밥에 계란후라이2, 상추샐러드 따뜻한 이디야 커피믹스 마시면서 뜨개질 스벅에서는 따끈한 녹차 엄마가 피부 푸석해보인다셔서 지방(아보카도) 더 챙겨먹기 오늘은 현미밥, 미역국이랑 먹었어용 산책 쫌 배고파.......

10/29, -0.7kg

10/29, -0.7kg

오.. 어제 운동 훌라후프 10분밖에 안했는데 0.7kg이나 빠진걸 보니 식단이 중요하긴 한가봅니다 ㅎㅎ 아침은 상추샐러드에 오늘은 현미밥+계란후라이2+파슬리 톡톡 후식으로 이디야 커피믹스 마시고 간식은 더이상 먹지 않았어요 뜨개에 집중하다보니 먹을거 생각이 안나더라는 ㅋ 오빠랑 써브웨이 왔는데 웨지감자 다른지점보다 양도 적고 썩은거도 있고 덜익혀진것도 있고.. 두번다시 고속터미널점은 안오기로 샌드위치는 요즘 선전하는 토시비프로 했는데 요건 야채 많이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빠 배웅해주고 저는 이디야왔어요 요즘 좀 피곤해서 제로슈가 아이스티에 비타민 c3000mg 타먹고 제로슈가 쿠키도 한봉 집에와서도 열뜨 한 결.......

10/28, -0.5kg

10/28, -0.5kg

어제는 스트레칭 5분정도를 제외하곤 운동 안했지만 0.5kg 빠져서 오늘은 다시 건강 몸무게 진입! 아침은 오늘은 현미밥에 오리고기 40g, 상추샐러드 스벅에선 따뜻한 녹차 점심도 오늘은 현미밥에 오리고기 샐러드 (오리고기는 60g) 양이 작아지는건가.. 아주 많이 먹은건 아닌데 엄청 배불러서 식후산책 집에와선 이디야 커피믹스 자수손수건 만들었어용 광폭천 재단하고 수놓고 테두리는 메디치 기법으로 레이스 비슷하게 만들고 닭가슴살 샐러드 먹으면 200칼로리 조금 안된대서 써브웨이 로스트치킨 샐러드로 점심 ^.^ 예쓰 식단점수 90점! 걸음수는 만보 겨우넘었

10/27, -0.1kg

10/27, -0.1kg

조금씩이지만 빠지고 있네용 아침은.. 어제도 오늘은 현미밥에 오리고기 먹었는데 사진을 깜박하고 안찍어서 사진은 재탕 ㅎ_ㅎ 발레끝나고 써브웨이 참치샌드위치 소스는 핫칠리에 올리브오일 엄마가 에이스 바스크 크림치즈케이크맛 얻어오셔서 그거랑 이디야 커피믹스 그리고 필라이즈 어플에서 170칼로리정도 더먹어도 된대서 후식으로 포카칩 ㅋ 그렇게 저녁같지 않은 저녁(?) 먹고는 녹차한잔 때려줬어요 그리하여 1100칼로리 맞춰먹기 성공 운동은 걷기 만8천보, 발레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