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의 소확행 일상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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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11: -0.7kg
아주 조금이지만.. 스트레칭이랑 약간의 근력운동을 더해주니 대자연 기간임에도 0.7kg이나 빠졌네융 11/10 아침은 카페라떼맛 그릭요거트에 야채칩 브레이드 스티치 연습중인데 왜이렇게 헐겁게 되는지.. 이 스티치는 공방가서 물어봐야겠어요 마지막 남은 야채칩들 이디야 커피믹스랑 홈플에서 발레하고 집와서 그릭요거트에 황도.백도는 아빠랑 먹고 브레이드스티치 연습 바질스프에 닭가슴살 브리타치즈샐러드, 탄수는 밤으로 보충 말차라떼는 품절이래서 얼그레이 밀크티라떼 이날 운동은 발레밖에 안했지만 걷기는 만보 넘겼어요 11/11 일어나자마자 발레스트레칭 해주고 아침은 닭가슴살 루꼴라 샐러드 빼빼로 데이라고 초콜렛 2+1하길래.......

11/9, -0.1kg
전날대비 -0.1kg 공복 훌라후프 10분, 10분운동후 아침은 딸기맛 그릭요거트에 건조야채칩 찌뿌둥하니 산책 집오니 엄마가 밥 차리고계셔서 맛이나 좀 보구 이디야 커피믹스 2시에 밥약속 있는데 너무너무 배고파서 건조야채칩 점심은 김치볶음밥에 녹차 밥 당연히 다먹을줄 알았는데 천천히 먹다보니 몇숫가락만 먹는데도 벌써 배부르더라구요 그래도 애써 겨우겨우 절반은 먹음..ㅋ 절반은 결국 오빠가 먹었다는 ㅋㅋ 후식으론 따뜻한 얼그레이티 그리곤 다이소왔는데 패브릭 우드등에 천 덧대어 자수놓음 이쁠거같아서 샀어용 요건 완성해서 숙모드릴 예정인데 언제가 될진 모른다는건 함정.. ^ㅇ^ 이제야 살짝 배꺼져서 늦은 저녁으로 맘스 김.......

11/6~8, +0.1kg
이번에도 운동 거의 안하고 마뉘 먹은 3일 ㅋㅋ 11/6 아침은 이디야 커피믹스에 라라스윗 저당 넛티초코바 바닐라맛 아이스크림 심심하니 싸이클도 타주고 카페 & 베이커리 페어 보러 킨텍스 왔어요 모든 얼그레이라떼가 제로슈가인 맘껏푸드랩. 다 시음해봤는데 맨처음 시음한 아쌈맛이 젤 맛있어서 아쌈맛으로 한통 구입 그옆에는 모든 앞치마가 5천원했는데 딱히 맘에드는건 없어서 패쓰 설탕대체제로 만든 빵시식 이빵이 사고싶었는데 설탕대체제만, 그것도 파티셰인 사람한테만 파는거였다는 마늘빵 시식 요건 촉촉?.. 보단 축축한 느낌 요거트는 집에 다떨어져서 웬만하면 사려했는데 너무달아.. 그래서 아부지랑 같이 먹으려고 건조야.......

11/5, 폭주(+0.2kg)
탄단지 잘 챙겨먹을땐 폭식욕구가 없었는데 어제 빵(탄수)을 좀.. 많이 먹다보니 저도모르게 폭주하게 되벌인 ;ㅅ; 아침 먹기전 에피타이저로 라라스윗 저당 넛티 초코바 바닐라아이스크림에 이디야 커피믹스 때려주고 아침은 닭가슴살 현미볶음밥 마뉘 먹었으니까 산책 그리고 나름 조절한다고 빵 이만큼만 먹었는데 에프굽한 바삭한빵 계속 생각나서 남은거 다 에프굽해먹기 ㅋㅋ 지난번에 종이에 구어도 그렸는데 구어도 자수손수건 만드려고 원단에 그려봅니다. 니트 뜨려고 다이소에서 양모뜨개실 주문했는데 촉감이며 색감이며 너무 맘에드는 완전 부드럽 분명 전날에도 카페갔는데 왜케 오랜만에 온 기분인지 ㅎㅎ 녹차 홀짝홀짝.......

11/4, -0.5kg
전날대비 -0.5kg 아침은 마지막 남은 프로틴 곤드레 파스타 여기다가 방토 잔뜩 올리고 후추도 뿌리고 ㅎㅎ 스벅에서는 녹차 마시면서 얼마 안남은 2025년 어떻게 보낼지 구상해봤어요 을해 초에 블로그에 적었던 버킷리스트들 종이에 한번 적어보고 2026년도 버킷리스트들도 적어보고 점심은 상추샐러드에 닭가슴살 현미볶음밥 산책 나왔는데 급 빵이 땡겨서 이케 사왔습니다 ㅋㅋㅋ 빵은 이케 3조각 이디야 커피믹스랑 먹고 엄마가 소품용 빈티지박스 주셔서 여기다가 물건정리 빵이 많이 먹고싶어서 눈으로라도 즐거우라고 닭가슴살 방토 샐라드에 빵 많이 놓고 먹었어요 빵은 종류별로 한조각씩만!ㅎ 운동: 훌라후프 10분, 발레스트레칭, 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