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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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우엉 고구마조림 건강한 고구마요리
포슬포슬 맛있는 고구마 건강하게 즐기는 발사믹 고구마조림 겨울 간식은 고구마 겨울 간식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고구마와 호떡. 이때만 되면 어렸을 적 골목마다 있었던 군고구마 장수 생각이 난다. 커다란 통에 맛있게 구워지는 고구마. 그 앞을 그냥 지나칠 수 없어 한 봉지씩 사고는 했다. 통에서 갓 꺼낸 따끈따끈한 고구마 한 봉지를 품에 안고 가면 그렇게 따뜻할 수가 없었다. 집에서 와서 가족들과 함께 나눠 먹으면 꿀맛이 따로 없다. 지금은 군고구마 장수를 볼 수 없다. 하지만, 마트와 편의점에서는 이를 살 수 있다. 한 번도 마트와 편의점에서 사 먹은 적이 없어 그 맛은 모르지만, 어렸을 때 그 갬성은 느낄 수 없다는 아쉬움.......

투뿔 숙성한우 맛집 한와담 광화문점 회식장소 필수 주문 사이드 메뉴
팀장님 연말 기분 한번 내시죠? 회식장소로 한우집을 고르는 경우는 흔치 않다. 중요한 손님을 대접하는 자리라면 고르지만 팀원들과의 회식장소는 주로 돼지 고깃집을 고른다. 하지만, 1년에 한 번 정도는 한우집으로 기분을 낸다. 주로 그 시기는 지금! 연말 때이다. 얼마 전 한와담 광화문점을 갔다. 이곳은 투뿔한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단순한 투뿔한우가 아닌 숙성한우! 진한 풍미에 탄력 있는 육질! 어찌나 맛있는지 입에서 살살 녹는다. 1인분만 먹는 팀원도 이곳에서는 3인분은 기본 클리어하게 되는 맛이다. 지난주, 이곳에서 먹은 숙성 한우 퀄리티와 함께 필히 주문해야 하는 사이드 메뉴도 소개한다. 한와담. 가게명이 독특하다.......

슈톨렌 맛집 성수베이킹스튜디오 성수빵집에서 크리스마스빵 준비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두근거리는 마음 아직도 가지고 계시나요? 어렸을 적,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했다. 첫눈 오는 날이면, 강아지처럼 뛰쳐나가 놀았다.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겠다고 새벽같이 일어났다. 11월이면 한 달도 더 남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렸다. 한 달 동안 산타에게서 받고 싶은 선물을 엄마에게 속삭였다. 어렸을 적, 11월부터 두근두근 설레었던 마음은 어른이 된 이후 사라졌다. 지금은 눈이 오면 미끄러질까 두렵다. 눈이 쌓이면 '오늘도 고생이네' 싶은 생각이 든다.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기보다, 어디를 가도 사람이 많으니 집에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낭만 가득해야 할 그런 날. 현실에 찌든 나처럼.......

아몬드 버터 스파게티 만들기 간단한 저녁메뉴
고소 짭조름한 맛이 매혹적인 스파게티 만들기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저녁메뉴 만들기 스파게티는 참 맛있어 피넛버터, 아몬드버터처럼 견과류를 이용해 만든 것은 다양한 쓰임새가 있다. 빵에 발라먹으면 고소한 맛이 좋다. 여기에 달콤한 잼까지 더하면 풍미가 더 좋아진다. 빵 뿐 아니라, 샐러드 소스 혹은 파스타 소스로 활용해도 좋다. 이를 이용해 스파게티 만들기하면 고소한 맛이 좋다. 간장과 달콤한 액상당까지 넣으면 고소-짭짤-달콤한 맛이 어우러져 매혹적인 한 그릇 요리가 완성된다. 얼마 전 아몬드 버터를 이용해 간단한 저녁메뉴로 스파게티를 만들어 먹었다. 물론, 아몬드 버터 대신 피넛버터를 사용해도 좋다. 닭가슴살을 넣.......

해남 절임배추 20kg 해남가온길 소금이 달라
나의 김장 역사 처음에는 엄마 김치를 받아먹었다. 하지만, 그 기간은 오래 지속되지 않았다. 엄마가 김장 포기 선언을 했기 때문이다. 그 후 김치는 사 먹는 것이라고 여겼다. 소포장된 것을 조금씩 사 먹었는데, 영 내 입맛에 맞지 않았다. 그래서 도전해 본 김장. 배추를 사서 직접 절이고, 양념 만들고 버무르고- ...죽는 줄 알았다. 나는 김장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양념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김치양념은 레시피의 문제로 생각보다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진짜 문제는 배추를 절이는 것이었다. 아파트에서 배추를 절이는 것은 여간 큰 문제가 아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방법이 없어 화장실에서 배추를 절이는데.. 화장실에 식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