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의 참 쉬운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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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토마토 100% 토마토즙 그대로 토마토주스
국내산 유기농 토마토 100%로 만든 토마토주스 발견하다 나는 주스를 잘 마시지 않는다. 특히, 설탕이 들어간 주스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시중에 나와 있는 토마토주스 중 상당수는 토마토 함량이 낮다. 물에 토마토페이스트 여기에 설탕과 함께 토마토향 향료를 더한 경우가 많다. 결국 토마토주스라기보다 내 기준에서는 토마토 맛 주스에 불과하다. 그러다 얼마 전 어글리어스마켓에서 발견한 그대로 토마토. 원재료를 슬쩍 보고 놀라서 다시 한번 확인했다. 토마토 100%이다. 토마토 페이스트도 아니다. 그리고 그냥 토마토도 아니고 국내산 유기농 토마토라니!! 역시 어글리어스마켓 제품이라 재료부터 다르다. 토마토만으로 만들었기에 그.......

닭가슴살 볶음 토마토 닭가슴살 야채볶음 요리 방법
매콤한 양념의 닭가슴살 볶음 토마토와 닭가슴살의 단순하지만 맛있는 조합 오늘도 닭가슴살을 먹는다 40대 중반. 20대나 30대나 지금이나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주변에서 '살이 무섭게 찐다'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된다. 평소와 똑같이 먹었는데, 아니 오히려 적게 먹었는데 40대 중후반이 되면서 급격하게 체중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를 심심치 않게 듣게 된다. 그래서 먹는 것을 더 신경 쓰게 된다. 나도 치팅 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체중이 무섭게 올라간다. 그래서 치팅 하는 날 다음에는 꼭 식단 관리를 한다. 늘어난 만큼 빠르게 조절하는 것이 내가 관리하는 방법이다. 치팅 다음날 먹은 닭가슴살볶음. 닭.......

표고버섯요리 표고버섯장조림 만드는법 이렇게 만드세요
이 표고버섯요리는 꼭 만들어야 한다 맛있어서 계속 손이 가는 표고버섯장조림 만드는법 매력적인 밥반찬, 표고버섯장조림 장조림하면 소고기, 메추리알 혹은 계란이 떠오른다. 주로 동물성 식재료들로 만들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건 표고버섯장조림이다.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 여기에 단짠의 장조림 소스를 흠뻑 머금어 더 맛있다. 표고버섯장조림을 더 맛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버섯을 일정하지 않은 모양과 크기로 써는 것이 좋다. 너무 얇게 썰기보다 도톰하게 썰어 씹을 때 버섯의 폭신폭신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게끔 한다. 나는 버섯을 칼로 썰기보다 손으로 대충 뜯는다. 결대로 뜯어도 되고, 결 반대 방향으로 뜯어도 된다. 조.......

병아리콩요리 칙피스 스프 만들기 넘 맛나
담백-고소한 맛이 좋은 칙피스 스프 만들기 꼭 만들어봐야 하는 병아리콩요리 밤처럼 고소한 맛이 나는 병아리콩 콩을 싫어했던 시절이 있었다. 엄마가 콩요리를 하면 이를 골라내기 바빴다. 나는 골라내고, 엄마는 골라낸 콩을 다시 내 그릇에 담고. 엄마와 딸이 기싸움을 하게 되는 그런 식재료였다. 그랬던 내가 콩에 눈을 뜨게 된 계기는 병아리콩이다. 다른 것과는 달리 콩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담백하면서도 고소하다. 특히, 좋은 병아리콩은 한 알 한 알 씹다 보면 담백-고소하다 못해 순간적으로 밤을 먹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의 맛이 돈다. 그래서인지, 나는 병아리콩 샐러드를 먹을 때는 소스 없이 먹는다. 콩 자체가 맛있기 때.......

토마토 오이 샐러드 만들기
시원한 맛의 토마토 오이 샐러드 만들기 치킨 스테이크 곁들임 샐러드로 만들어 보세요. 상큼-아삭한 맛이 좋다 예전에는 굳이 야채를 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안 했다. 하지만, 먹는 음식을 조절하면서 매 끼니 때마다 야채 먹는 것을 신경 쓰고 있다. 그렇게 3년 식단 관리를 하다 보니, 이제는 야채가 없으면 괜스레 허전하다. 식사를 할 때도 다른 것보다 야채에 손이 먼저 간다. 아삭하면서도 시원한 맛과 식감. 본격적인 식사 전 입맛을 돋우기에 이만한 게 없다. 날이 더워지면 즐겨먹는 것 중 하나가 토마토 오이 샐러드이다. 이는 방울토마토와 오이를 이용해 만든 간단한 샐러드 종류이다. 일반 완숙 토마토를 사용해도 되지만, 방울토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