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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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게임 총기들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게임 총기들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외 게임 총기들여러가지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라스베가스는 다양한 총기의 사격 역시 가능하다. 총기가 자유인 나라 답게, 거의 대부분의 총기들을 다뤄볼 수 있다. 여행자로서 총기를 구입하고, 사격장(Gun Range)에 가서 총을 쏘는 건 사실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격장에서는 사격이 가능하다. 가격이 다소 높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대신 정말 이런것도 있나 싶을 정도의 총까지 다 구비하고 있다는 건 장점이다.성인 남성이라면 기본적으로 군대에서 K2, 그리고 예비군에서 M16을 쏴봤으텐데(연식 좀 더 있으시면 2000년대 초반까지 칼빈;;), 그 외에 특기가 아닌 이상 다른 총을 다뤄볼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한번 쯤 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총기교육이 되어있어서 굉장히 쉽게 사격으로 이어지는 반면, 중국사람을 포함한 총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기초 교육에도 꽤 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배틀필드베가스 투어 예약하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battlefields-vegas배틀필드 베가스의 장점은 이렇게 호텔 앞으로 무려 미군에서 사용하는 험비(Humvee)가 픽업을 온다는 점이다. 인원이 너무 많아지면 다른 차량이 오기도 하지만, 대부분 이 험비가 픽업을 온다.험비는 탑승감도 좋지 않고, 차량 내부도 굉장히 단순하게 생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아니면 언제 험비를 타보겠냐는 그런 생각이면 상당히 즐거운 경험이다. 이 차는 타봤다고 해서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나 하는 차는 아니다.험비를 타고 보이는 풍경.배틀필드 베가스는 대부분의 스트립 및 다운타운 호텔에서 10분 내로 도착이 가능하다.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탱크와 장갑차는 어떤곳으로 여행을 온건지 제대로 체감을 할 수 있게 해 준다.픽업을 위해 대기중인 또 다른 험비들.건물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위용.그렇게 험비에서 내리고 나서, 바로 배틀필드 베가스로 들어가면 된다. 픽업은 무료인 만큼, 픽업을해준 직원에게는 일정금액 팁을 주면 좋다.체크인 카운터.바우처를 가지고 이곳에서 체크인을 하면 된다. 체크인 카운터 뒤로도 다양한 총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평소에 손 한번 대볼일 없을 것 같은 그런 총기들이 대다수다. 총 관련 기념품들도 판매하고 있는데, 일부 제품들은 한국으로 가져올 수 없는 것들도 있으니, 구매할 때 조심해야 한다.각종 사격 패키지와 사용할 수 있는 총기들. 기본적으로 스와트(Swat)나 씰 팀 식스(Seal Team Six)와 같이 실제로 사용해볼 수 있는 총기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건 게임에 등장하는 총기들을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다. 최근 주로 로컬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건 배틀그라운드의 치킨 디너(Chicken Dinner) 패키지로, 게임에서 나온 총기의 상당수를 직접 쏴볼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총기들 역시 다양하게 쏴볼 수 있는데, 당연히 가장 큰 문제는 가격이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나 배틀그라운드 패키지는 총기수가 많은 만큼 70~80만원대. 하지만, 기본적으로 3-4개의 총을 쏴보는 패키지들은 15~25 만원 사이에 가능하다. 총 1개당 탄창 1개라고 보면 된다.패키지별 총기 리스트 보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battlefields-vegas/다양한 기념품들이 있는 상점. 기념품들 뿐만 아니라, 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각종 총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여자들은 흥미를 못느끼겠지만, 남자들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좋아할만한 그런 액티비티랄까?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나면, 이렇게 진동벨을 가지고 순서를 기다리면 사격을 할 수 있다. 1명이라도 참여가 가능하므로, 쇼 등으로 왔다면 한번쯤 도전해 볼 만 하다.휴식공간.진열되어 있는 총들. 여성을 위한 핑크색 총(-_-)도 보인다. 실제로 저걸 선호하는 여자분들도 꽤 있다고.기본적으로 사격 전에 이렇게 귀 보호를 위한 헤드셋과,눈 보호를 위한 고글을 주며.. 간단한 안전과 사격 관련 브리핑을 해 준다.물론, 직원이 바로 옆에서 사격과 관련된 자세와 사격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크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그저 사격 자체에만 집중하면 된다. 특히, 군대를 나온 사람이라면 이게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도 알거고.사격장 풍경. 우리가 갔을 때에는 중국팀과 서양 커플이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고 있었다. 총기를 쏴 볼 일이 없는 중국사람들에게 이런 패키지가 은근히 인기가 많다고.사격 전에 직원이 표적을 걸고, 멀리 보내서 사격 준비를 해 준다.패키지로 여러가지 총을 쏴 봤다. 자세는 참 안나오지만 ㅎㅎ.. 참고로 사진은 사격 중에 찍어주는 건 아니고, 총을 다 쏜 다음 마지막으로 포즈를 취하고 찍어준다. 아무래도 안전을 위해서라고 보면 된다. 여러개의 총을 쏘긴 했는데, 사진을 찍은건 초반의 총 몇개.. 나중에 생각해보니 마지막에 쏜 총들이 멋진거였는데.. 약간 후회도-_-;; 사격을 다 하고 나면, 표적을 가져다 준다.2개의 패키지였던지라 표적은 총 2장에 걸쳐서 사용했는데, 전체적으로 그냥 무난했다. 그래도 쏴본 감이 있는데-_-;;; 라지만, ㅎㅎ 그렇게 총을 쏘고나면 정리한 뒤 다시 체크인 하는 곳으로 나오게 된다.익숙한 한글도 보이는 그곳.나오면서 탱크사진 한장 더.픽업을 위해 대기중인 험비들.그렇게 사격을 다 마치고, 샌딩을 함께 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험비를 탔다. 보통 4~6명 정도를 모아서 이동하는 듯 했다. 목적지가  호텔이었던 우리 2명과 다른 커플 2명이 하나의 험비를 타고 이동했다.이번에는 험비 뒤에 탑승.그리고, 호텔에 도착. 다른 커플보다 우리가 가까워서 우리 먼저 숙소에 내릴 수 있었다.

라스베가스 근교 여행 - 레드락캐년(Red Rock Canyon)

라스베가스 근교 여행 - 레드락캐년(Red Rock Canyon)

라스베가스 근교 여행 - 레드락캐년(Red Rock Canyon) 레드 락 캐년은 라스베가스 근교에서 가장 인기있는 방문지 중 하나이다. 라스베가스 시내에서 20~30분 이면 쉽게 갈 수 있으면서, 붉은색의 캐년을 조금이나마 맛보기로 만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국립 보호 구역이기 때문에, 국립공원 애뉴얼패스로도 입장이 가능하다. 국립공원 패스가 없을 경우 입장료는 차량당 $15 다. 전체적인 규모를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니다. 레드락캐년은 투어로도 올 수 있지만, 렌터카가 있다면 낮 시간대에 가볍게 올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에 굳이 투어를 할 필요가 없다. 사실 1명 투어비용이 렌트비보다 비싼것이 일반적인데, 2명만 되도 렌트가 더 저렴하고 마음껏 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입장료를 내고 들어오면 빠져나가는 곳과, 시닉 루프 드라이브로 가는 길이 나타난다. 당연히 방금 입장했으므로 시닉 루프 드라이브쪽으로 이동.  첫번째는 당연히 비지터 센터 방문. 지역의 간단한 정보들과 함께 그 뒤로는 전망대와 가벼운 트레일이 이어진다. 또한, 지도를 받고 대략적으로 어떻게 둘어야 하는지에 대한 감도 잡을 수 있다. 보통 2시간 정도 레드 락 국립공원에서 보내는 것이 일반적인데, 트래킹을 한 두 가지 할 것이라면 시간을 조금 더 여유롭게 잡는 것이 좋다. 레드락 캐년의 식생과 드라이브 루트. 비지터센터에서 보이는 레드락 캐년의 파노라마 풍경. 붉은 바위들을 보면, 왜 이곳이 레드 락 캐년인지 손쉽게 이해할 수 있다. 짧은 트레일과 피크닉 에어리어들. 도시락을 싸가지고 왔다면 간단하게 여기서 점심을 먹는 것도 가능하다. 본격적으로 레드락 캐년 시닉 드라이브 루트 출발! 한바퀴 도는데는 13마일(약 20.9km)이므로 그리 긴 거리는 아니다. 각 포인트별로 주차 공간이 아주 넓게 되어있으므로, 왠만해서는 자리가 없을 일이 없다. 정말 붉고, 붉은 바위들이 그대로 눈 앞에 펼쳐진다. 첫번째 전망대인 칼리코 I (Calico I)에서의 풍경. 트레일로 칼리코 2로 갈수도 있고, 차량으로 그냥 이동해도 된다. 칼리코 II 포인트. 두 곳의 전망대를 벗어나면, 갑자기 붉은 바위들이 사라지고, 하얀색의 바위들이 눈앞에 펼쳐진다. 물론, 이곳도 레드락 캐년의 일부. 딱 보더라도 드라이브코스는 끝없이 이어진다. 화사하게 피어있는 야생화. 그다음, 하이 포인트 오버룩에서 본 뷰. 해발 1,445m 높이로, 상당히 높은 곳에 속한다. 전망대에서 본 칼리코 I, II. 오랫동안 살아가는 사막의 나무. 반대쪽으로는 네바다 산맥의 황량한 돌산들이 펼쳐진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 차량들이 상당히 천천히 달리고, 맞은편에서 오는 차량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일방도로다보니, 맘놓고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많았다. 햇빛이 강렬한 한여름이라면 힘들겠지만, 그 외의 시즌에는 충분히 할만할 듯 했다. 도로에서 보이는 레드락 캐년 풍경. 병풍처럼 펼쳐지는 산들의 모습이 아름답다. 사막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식물들. 레드락 캐년은 다양한 투어 차량들이 오는 장소로도 이용되는데, 이 투어도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한 투어인 것 같았다. 빛을 받아서 더 웅장하게 느껴지는 풍경. 레드락 워시 전망대. 그리고, 다시 비지터 센터 방향으로 향하는 길. 이곳에 오면 159번 도로로 이어지는데, 크게 의미는 없지만 레드 락 전망대는 공원 내부가 아닌 바깥쪽의 159번 도로에 위치해 있다. 이미 안에서 봤다면 굳이 서야 할 이유는 없지만.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밤 거리 야경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밤 거리 야경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밤 거리 야경라스베가스 스트립은 미국에서 늦은 밤에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거리 중 하나다. 물론 스트립에 한정이고, 뒷길로 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스트립이 안전한 이유는 한밤중에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고, 거의 블록마다 경찰이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치안관리를 하고 있지만, 1-2블록 뒤의 거리까지 그 영향이 미치지는 않으므로 스트립에만 머무는게 낫다. 사실 스트립 뒤로 간다고 뭔가 특별하게 나오는 건 아니지만. 밤이되면 도로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경찰차들. 거리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다. 벨라지오 호텔과 호수. 그 유명한 분수뷰를 가지고 있는 코스모폴리탄 호텔의 위치. 패리스 호텔과 밸리스 호텔. 보통 우버/리프트는 이렇게 따로 탑승하는 장소가 있다. 시저스 팰리스. 플라밍고와 크롬웰 호텔.  라스베가스의 2층 버스. 하이롤러로 향하는 길인 링크 프롬나드(Linq Promenade) 시저스팰리스호텔과 그 뒤로 보이는 미라지 호텔. 더 포럼샵스 쇼핑몰. 포럼샵스 쇼핑몰 내부.롤러코스터가 있는 뉴욕뉴욕 호텔.다들 한번씩 들려간다는 에메넴.한밤중에도 꼭 대낮같은 라스베가스의 거리.럭셔리 쇼핑몰인 더 샵스 앳 크리스탈스.

[하와이 자유여행 총정리] 일정, 비용, 호텔, 렌터카, 투어, 여행팁

[하와이 자유여행 총정리] 일정, 비용, 호텔, 렌터카, 투어, 여행팁

[하와이 자유여행 총정리] 일정, 비용, 호텔, 렌터카, 투어, 여행팁하와이 자유여행에 필요한 내용들을 총정리 하였습니다. 블로그의 글과 카페의 글이 섞여있으며, 추가적인 내용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링크가 잘못걸렸거나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꼭 댓글로 남겨주세요.** 미국은 비자가 별도로 있지 않을 경우, 전자여권 + ESTA가 필수입니다. 하와이 여행을 준비하실 때 사전에 ESTA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ESTA는 2년간 유효하므로, 여행이 결정되었을 때 바로 받으시는 걸 추천하며, 비용은 $14 입니다. 규정이 변경되어 이제는 무조건 출발 72시간 전에는 ESTA를 받아야 하며, 당일 ESTA를 받을 경우 보딩이 불허될 수 있습니다.ESTA 공식 신청 페이지: https://esta.cbp.dhs.gov/esta/application.html?execution=e2s1_________________________1. 하와이 기초 정보하와이 패키지 vs 하와이 자유여행 - 비용, 항공권, 호텔, 렌트카 등하와이 자유여행 - 어느 항공사 항공권을 발권할까?하와이 주내선을 예약할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 이웃섬 이동하기하와이 호텔예약 8~15% 할인쿠폰코드 [매월 업데이트]프라이스라인 익딜(익스프레스딜) - 호텔 확인하는 방법하와이 시차, 19시간을 쉽게 계산하는 법1월부터 12월의 하와이 날씨, 우기와 건기 - 강수량하와이 날씨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법하와이 쇼핑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쿠폰북 & 셔틀과 가는 법하와이의 수퍼마켓 종류와 한인마트하와이의 해변, 비치(Beach)와 비치파크(Beach Park)의 차이는?신용카드 해외결제, DCC를 조심하세요. / ATM 해외 인출 수수료 아끼기_________________________2. 하와이 렌터카 예약 및 정보하와이 가이드북 - 하와이 여행백서 [구매하기]하와이 렌터카 보험에 대한 모든 것과 기타 요금에 대한 안내하와이 렌터카 선결제 신청 이용 안내[선결제]2019 하와이 렌터카 선결제 예약 가격표 (허츠, 알라모, 달러)2019 하와이 렌터카 선결제 예약 (허츠, 알라모, 달러) - 드래블 홈페이지 신용카드 가능[후불결제][이벤트] 허츠 렌터카 6일 이상 이용 시 1일 무료허츠 렌터카(Hertz)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알라모 렌터카(Alamo) [바로가기] - http://www.alamo.co.kr달러 렌터카(Dollar) [바로가기] - http://www.dollarrentacar.kr렌탈카스(Rentalcars) [바로가기] - http://www.rentalcars.com하와이에서 8인승 이상 렌터카 예약하기하와이 크루즈 전용 렌터카 예약(기항지 렌터카 예약하기)렌터카 반납 후 신용카드로 청구된 금액, 어떤 내용인지 확인하는 방법렌터카 여행팁 / 주유구 위치확인 및 주유구 여는 법 / 하와이 렌터카 반납-공항에서 가까운 주유소 찾기하와이에서 주유하는 법 / 렌터카 등급별 트렁크 크기와 캐리어는 몇개나 들어갈까요?구글네비 오프라인 이용법 / 국제 운전면허증이 꼭 필요한가요? 월마트 저렴한 카시트와 부스터 가격 / 모르는 신용카드 금액이 결제되었어요. 뭘까요?하와이에서 4륜구동(4WD) SUV가 필요할까요? / 4륜구동을 원하면 어떤차를 예약해야 하나요?렌터카지점별 픽업&반납 정보 / [오아후] 호놀룰루공항(허츠), 호놀룰루공항(알라모), 호놀룰루공항(달러), 와이키키 시내 지점(공통) [이웃섬] 마우이 카훌루이공항(공통), 빅아일랜드 코나공항(공통) / 힐로공항(공통), 카우아이 리후에공항(공통)_________________________3. 하와이 투어 예약[모든섬] 블루하와이안 헬리콥터 - 모든 섬 투어 가능 헬기투어[오아후] 노빅터 헬리콥터 - 문없는 헬리콥터 투어[오아후] 쿠알로아 랜치 액티비티 예약 - 무비투어, ATV, 승마, 짚라인[오아후] 시라이프파크 돌고레 체험 투어 & 입장권[오아후] 호놀룰루 국제공항 <-> 와이키키 한인택시 예약[오아후] 와이키키 트롤리 10% 할인[마우이] 트릴로지 몰로키니 스노클링 예약 [심카드] 미국(+하와이), 캐나다 무제한 데이터 심카드 구매[에그] 와이드모바일 10%할인 + 1일 무료[투어패스] 고 오아후 카드 / 하루를 알차게 쓰는 방법_________________________4. 하와이 추천 일정[오아후] 4박6일 & 5박 7일 자유여행 추천 일정[오아후] 북부 83번 도로 - 1일 코스[오아후] 동부 72번 도로 - 1일 코스[마우이2박+오아후3박] 5박 7일 렌터카 추천 일정[빅아일랜드] 빅아일랜드 렌트카 여행 일정 & 추천 루트[카우아이] 카우아이 렌트카 여행 일정 & 추천 루트_________________________5. 오아후 여행 정보호놀룰루 공항에서 와이키키 이동하는 방법(한인택시, 셔틀, 우버, 더버스)2019 와이키키 무료주차, 유료주차 정보 및 지도 총정리오아후의 베스트 하이킹 코스 6곳진주만 역사공원 - 애리조나 메모리얼 인터넷 사전 예약하기JCB 카드로 하와이 와이키키 핑크 트롤리 무료 이용하기오아후 와이키키 빨래방(코인 런더리) 위치우버 할인코드 및 한국에서 가입하기스노클링 완전정복 - 하나우마베이 기초 / 하나우마베이 물속 후기 / 샤크스코브 / 쓰리테이블스 / 카헤비치_________________________6. 마우이 여행 정보할레아칼라 국립공원 - 마우이 일출 예약하는 방법할레아칼라 국립공원 완전정복 - 할레아칼라 국립공원의 모든 것라하이나, 무료 주차 안내 및 주차 지도아울렛 오브 마우이 - VIP 할인 쿠폰북추천 스노클링 해변 포인트 정리 -[상세] 호놀루아 베이 / 카팔루아 베이 / 블랙락 / 아히히코브&베이_________________________7. 빅아일랜드 여행 정보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일몰(석양) - 정상 날씨 확인하는 방법용암을 보는 3가지 방법 - 하이킹, 라바 보트, 헬리콥터 투어

2019 허츠 렌트카 20~25% 할인 예약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

2019 허츠 렌트카 20~25% 할인 예약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

2019 허츠 렌트카 20~25% 할인 예약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허츠 렌트카의 2019 새해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이 시작되었습니다.일반 회원은 최대 20%, 골드회원은 25%가 할인 예약 가능한 프로모션입니다.골드회원의 경우 배우자 무료(미국/캐나다한정) 및 차량의 빠른 수령 혜택이 있으므로 미리 가입해두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허츠 골드회원 가입하는 법[바로가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01309[허츠 렌트카글로벌 세일]픽업 국가: 전세계 모든 지역예약기간: 2019년 1월 21일 까지픽업기간: 2019년 4월 7일 까지할인용방법: CDP(할인프로그램)에 884100 적용 (골드회원은 884106)...프로모션 예약을 위해서는 아래의 배너 또는 링크를 클릭하여,허츠 렌터카 한국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허츠 렌터카 한국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임차도시 또는 공항코드 - 픽업을 원하는 곳의 정보 입력차량인수/차량반환 - 원하는 인수/반환 날짜와 시간을 입력귀하의연령 - 만 나이 선택. (만 20~24는 연소자요금 추가)할인프로그램 여부 체크 후,CDP(할인프로그램)에 884100 (골드는 884106) 입력RQ(요금코드)는 아래와같이 적용하면 됩니다.미국(ASX-보험요금, AKN-보험+추가운전자+연료)캐나다(ABC-보험요금/면책금 있음)유럽(DEF-수퍼커버 포함/일부국가제외)호주(ASX-맥시멈커버 포함)20~25% 할인이 모든 국가에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허츠 6일 이상 1일 무료 프로모션도 함께 비교해 보세요.프로모션 보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74또한, 허츠 렌트카의 선결제 요금도 비교해보시면 좋습니다.하와이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8667미국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342캐나다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56186유럽 선결제 요금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56833이번 글로벌 세일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내역은 위 규정을 참고하세요!허츠 렌터카 한국 홈페이지[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