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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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postsLA 여행 - 여행 라라랜드 배경, 그리피스천문대 & 주차장
LA 여행 - 여행 라라랜드 배경, 그리피스천문대 & 주차장영화 라라랜드 덕분에 더 유명해진 그리피스 천문대는 LA 전망을 보기에도 상당히 좋은 곳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필수 방문지 중 한 곳으로 자주 언급된다. 워낙 인기있기 때문에 주말이나 일몰시간대에는 주차공간을 찾기 힘들 정도로 차들이 많지만, 그래도 많은 차량들이 끊임없이 올라온다. LA 여행의 필수코스로 완벽히 자리잡은 느낌.그리피스 천문대 운영시간: 월~금 12:00~22:00, 토~일 10:00~22:00, 월 휴무입장료: 무료 / 행사있을 때는 별도의 입장료 바로 앞 주차장은 시간당 $4. 가격이 상당히 있지만 그래도 주차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대부분 1-2시간 내로 머무르다보니, 이정도는 낼만하다 생각하는 듯 싶다. 그릭 시어터는 공연이 없으면 무료이므로, 공연여부를 체크해보는 것도 좋다. 다만, 도보로 약 10분 정도 소요된다. 더 쉬운방법은 대쉬(DASH Observatory)를 타는 방법과, 우버나 리프트(헐리우드에서 약 $10 정도)를 타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한 방법이다. 렌터카가 있다면, 차량으로 오는게 가장 손쉽기는 하겠지만. 천문대 쪽에서 보이는 헐리우드 사인. 그리고 사진을 찍는 사람. 그리피스 천문대는 LA의 풍경을 찍기에도 꽤 좋은 장소다. 얼마나 맑으냐에 따라서 보이는 시야가 꽤 차이나긴 하지만. 천문대로 가는 길. 천문대의 앞에서 풍경을 감상하는 사람들. 하늘은 푸르렀지만, 다운타운쪽의 공기는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았다. 아무래도 도심은 트래픽 때문이려나? 그리피스 천문대는 트레일로도 접근이 가능하다. 그리피스 천문대의 입장료는 무료이기 때문에 그냥 손쉽게 입장이 가능하고, 그 주변으로도 이렇게 한바퀴 돌면서 풍경을 감상하는 것이 가능하다. 광각으로 찍어본 LA시내 풍경. 가까이에 높은 산이 없는 굉장히 평평한 도시라는 것이 한 눈에 느껴진다. 그리피스 천문대 건물 뒤쪽의 넓은 공간. 정면에서 본 그리피스 천문대 건물. 주차장으로 걸어가면서 한장 더 찰칵.
LA 여행 - 영화 라라랜드의 배경, 엔젤스 플라이트
LA 여행 - 영화 라라랜드의 배경, 엔젤스 플라이트LA 그랜드 센트럴 마켓의 맞은편에는 영화 라라랜드에 나왔던 장소인 엔젤스 플라이트가 있다. 그리피스 천문대와 함께 가장 잘 알려진 라라랜드의 촬영지인데, 꼭 영화가 아니더라도 재미삼아 한번 타고 올라갔다 내려와 볼 만 하다. 확실히, 영화 덕분에 더 유명해졌고, 운행도 재개되어서인지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 구경왔다가 겸사겸사 같이 보는 느낌이랄까?왕복 비용이라고 해봐야 $2 정도이기 때문에, 재미삼아 타는 정도로도 크게 부담이 없다. 보통은 현금을 내고 내리면 끝이지만, 요청할 경우 기념티켓도 준다. 아마도 요청하는 사람들이 많아서겠지. 흔한 횡단보도.화살표 버튼을 누르면 잠시 후 초록색으로 바뀐다. 정면에서 본 엔젤스 플라이트. 마침 레일웨이가 내려오고 있다. 딱 보면 알겠지만, 바로 옆에는 계단이 있어서 누구나 쉽게 걸어올라갈 수 있도록 되어있다. 만약 한번만 타보고 싶다면 $1을 내고 올라간뒤에, 천천히 걸어내려오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올라가는 것을 좋아한다면 그 반대도 가능하다. 서로 교차하는 엔젤스 플라이트 레일웨이. 중간에서 교차함으로써 서로 부딛히는 일은 없다. 가까이 내려온 레일웨이. 주황색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그럼, 엔젤스 플라이트를 타러 탑승. 아래에서 탈 때에는 별도의 요금을 낼 필요가 없고, 올라가서 내면 된다. 잘 보면 정상에서 지불(Pay at top)이라고 적혀있다. 엔젤스 플라이트의 내부. 외부만큼이나 클래식한 모습이다. 나는 자동으로 열리니 밀거나 건들지 말라는 철문. ;-) 그렇게, 엔젤스 플라이트는 올라가기 시작해서... 정상에 다다른다. 그리고 이 티켓창구에 비용을 지불하면 끝. 탑승이 완료된다. 아래에서 올라오는데까지 사실 아주 금방이기 때문에, 흥미삼아 타는 것 이외의 큰 의미는 없다고 봐도 좋다. 그렇지만, 사실 그 이유때문에 타러 온거니까 ㅎㅎ 물론, 올라와서 바로 내려가도 되고, 주변을 둘러봐도 된다. 올라와서 길만 건너면 바로 현대 미술관, 더 브로드 뮤지엄, 디즈니 콘서트홀로 이동할 수 있다. 차를 가지고 와서 LA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 주차를 한 관계로 90분의 시간 제한이 있기도 했고, 다른 곳들은 이미 둘러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그냥 바로 내려가기로 했다. 기회가 된다면 LA에서만 1주일 정도 지내보고 싶지만, 과연 그런 기회가 있을런지는 잘..위쪽의 엔젤스 플라이트 레일웨이 건물. 최근에 재오픈 한 만큼 색을 아주 깔끔하게 칠해놨다. 예쁜가의 여부와는 별개로..내려가는 길도 $1로 금액은 동일하다. 딱히 출입을 관리하는 사람들은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엔젤스 플라이트가 도착해서 사람들이 내리기 전까지는 진입을 하지 않게 된다. 오른쪽에 차가 도착하기 전까지는 들어가지 말라는 안내도 있다.그래서 조금 기다리니 객차가 도착했다. 내려갈때도 올라왔을때와 동일하게 $1을 지불했더니, 이렇게 티켓을 준다. 잘 보면 기념 티켓(Souvenir Ticket)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뭐, 여행의 기념품으로 삼기에는 나쁘지 않지만, 지금은 어디갔는지 기억이 잘 ㅠㅠ 내려가는 객차에 탑승. 내부는 사실 크게 별다를 건 없다. 거의 다 도착. 그리고, 엔젤스 플라이트를 타기 위해서 걸어오는 사람들이 보인다. 보면, 사람이 몇명 타기만 해도 그냥 주기적으로 운행하는 듯 했다. 사람이 없으면 움직이지 않는 걸로 봐서는, 그때그때 사람이 있는지의 여부를 보고 수동으로 운행하는 것 같았다. 도착해서 마지막으로 한장. 그리고 LA의 다운타운 사진도 한장 찰칵. 물론, 관광객이 아니면 그냥 계단을 이용해서 걸어올라가는 듯 했다. 아니면, 뭐..정 귀찮으면 타고 올라가기도 할 거 같긴 하지만. 조금 이른 오전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내가 탈때만 하더라도 조금 일러서 그런지 혼자 왕복을 했는데, 이제는 제법 사람들이 많이 타기 시작했다. 어쨌든 그랜드 센트럴 마켓에서 하고자 했던건 모두 끝났으니, 다시 주차장으로 이동! 그러고보니, 버스도 주황색이다.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
버팔로공항-나이아가라폭포-토론토공항 / 편도 렌터카 예약 및 택시버팔로 공항에서 나이아가라폭포로 이동할 때 가장 대중적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택시다. 편도 $70~80정도로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성수기에는 동행을 구하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보통 3-4명 정도 모여서 택시 하나를 타고 가는 경우가 많다. 나이아가라 내에서는 차가 있으면 편리하지만, 일부 호텔은 주차비가 비싸기 때문에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택시회사에 따라서는 왕복의 경우 비용을 좀 더 할인해 주기도 한다.버팔로 공항에서 캐나다 여행은 하지 않고 나이아가라폭포만 왕복한다면 택시도 괜찮은 선택이지만, 조금 더 자유로운 일정을 짜거나 1박 이상을 할 예정이라면 렌터카를 고려해보는 것도 괜찮다. 당연히 버팔로 공항에서 왕복하는 렌터카를 빌리는 것이 최선인데, 이 경우 1일당 보험에 기름까지 포함해 $70~80 정도를 생각하면 무난하다. 차량이 있으면 별도의 투어를 이용하지 않고, 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와 와이너리들, 그리고 나이아가라 헬리콥터 등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미국쪽 폭포도 한번에 둘러보는 것이 가능해서 더 편리하다.만약 버팔로에서부터 캐나다 일정을 고려한다면, 렌터카가 다른 교통수단보다 나은 결정이 될 수도 있다. 허츠 한국 홈페이지 기준으로 버팔로 공항에서 토론토 공항(또는 몬트리올 공항)까지는 $100 + tax의 편도비가 나온다. 3-4인 가족여행인데다가 버팔로에서 시작해서 몬트리올까지 가는 일정이라면 더더욱 이쪽이 이득일 가능성이 높다. 버팔로 공항->토론토/몬트리올 공항은 선결제보다 후불결제가 더 싼데, 1일 당 $100 정도로 계산하면 편도비 포함하여 1일 대여시 약 $200, 2일 대여시 $300 이다. 그리고, 6일 이상 빌리면 위클리요금에 할인까지 적용되므로 $500이면 예약이 가능하다.허츠 6일 이상 1일 무료 프로모션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6674**다만, 몬트리올 편도의 경우 여름이 오기전에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능한 한 빨리 예약하는 것을 추천한다.**버팔로 공항 -> 토론토, 몬트리올 공항의 경우 편도렌탈이 가능하나, 역순으로는 편도렌탈이 불가능하다.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참고로, 버팔로 공항은 미국에 위치해 있는데, 미국에서 빌릴 경우에는 자차 보험에 면책금이 없다.캐나다쪽 국경. 국경을 지날 떄 별도의 비용을 내야 한다.미국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풍경.렌트를 했을 경우 보통 저 다리를 건너지만, 그 외에도 나이아가라폭포로 들어가는 국경은 주변으로도 몇곳이 더 있다.캐나다 쪽에서 본 나이아가라 폭포. (사진은 쉐라톤 호텔에서^^)나이아가라 온더레이크.유명한 와이너리 중 하나인 펠러.허츠 한국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hertz.co.kr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시간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 시간 라스베가스 여행의 필수 무료쇼(^^)로 언급되는 벨라지오 호텔의 분수쇼는 두가지 방향에서 보는게 가능하다. 사실, 가장 잘 알려진건 당연히 벨라지오 호텔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분수쇼를 보는것이지만, 벨라지오 호텔 로비쪽에서 패리스(+밸리스) 호텔 방향으로 보는 것도 상당히 괜찮다. 어차피 저녁이 되면 15분 주기로 하기 때문에 가볍게 한바퀴를 돌면서 양쪽 방향의 분수쇼를 감상해 보는 것도 좋다. 먼저 로비쪽에서 본 벨라지오 호텔 분수쇼. 2019년 기준 분수쇼 시간 은 아래와 같다. (날씨나 행사가 있지 않은 이상은 거의 1년 내내 동일하다. 월~금 15:00~20:00 (30분간격) 20:00~24:00 (15분 간격) 토, 공휴일 12:00~20:00 (30분 간격) 20:00~24:00 (15분 간격) 일 11:00~19:00 (30분 간격) 19:00~24:00 (15분 간격) 왼쪽으로는 플라밍고 호텔과 크롬웰 호텔도 보인다. 작게 시작된 분수쇼. 달이 밝다. 각도를 조금씩 변형해 보면서 벨라지오 분수쇼를 촬영해 봤다. 사실, 음악과 함께 들어야 더 멋지기 때문에, 사진으로 그 느낌을 전달하는 것은 아무래도 힘들지만 말이다. 분수쇼 끝! 그럼 이제 벨라지오 호텔 정면으로 이동. 익히 사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벨라지오 호텔을 정면으로 보는 뷰다. 호텔을 배경으로 분수쇼 시작. 분수쇼에 딱히 추가적으로 언급할만한 내용은 없으므로(^^), 분수쇼 사진을 나열해 보았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음악이 하이라이트에 다다를수록 분수쇼는 더 화려하게 변한다. 매 공연마다 음악이 달라지고, 분수쇼의 모습도 달라지기 때문에 저녁에 시간이 넉넉하다면 3-4가지를 보는 것도 좋다. 사실, 라스베가스 스트립을 걸어다니다보면 의도하지 않게 계속 보게되는 것이 분수쇼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호수의 왼편으로는 코스모폴리탄 호텔이 있다. 그 유명한 분수뷰가 있는 호텔이다. 그렇게 사진을 찍는 사이 또다른 분수쇼 시작. 코스모 폴리탄 호텔도 배경으로 넣어서 분수쇼를 찍어보았다. 분수쇼가 멈췄을 때의 사람들. 시작되면 분수쇼를 찍는 사람들은 이런 느낌. 다들 정신없이 사진을 찍는데, 꽤 자주 있으므로 한곡정도는 사진 없이 보는것도 좋다. 공연이 끝나고 이동하는 사람들. 우리도 다른 각도를 찾아서 이동. 숙소로 가려는데 또 분수쇼를 했다. 그래서 몇장 더 찰칵. 그리고, 다시 조용해 진 벨라지오 호텔.
LA 여행 - 그랜드센트럴 마켓과 주차, 에그슬럿, G&B 커피
LA 여행 - 그랜드센트럴 마켓과 주차, 에그슬럿, G&B 커피LA 그랜드센트럴 마켓을 가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어느순간부터 에그슬럿이 되어 버렸다. 바로 건너편의 라라랜드에서 나온 엔젤스플라이드도 유명하지만, 역시 평일에가던 주말에가던 항상 줄을 서는 에그슬럿은 그랜드센트럴 마켓으로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마켓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규모가 애매하지만, 볼거리와 먹거리를 생각한다면 일정에 넣어도 좋은 곳이다. 특히 주말에는 그랜드 센트럴 마켓의 에그슬럿은 줄이 너무 길어서 못사먹을 정도지만;대중교통으로는 버스로도 편하게 올 수 있으며, 렌터카가 있더라도 주차비가 그렇게 비싸지 않으므로 충분히 방문할 만 한다. LA 그랜드센트럴마켓 주차는 S Hill St쪽에서 진입하게 되어 있으며, 엔젤스플라이트의 맞은편이므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사람들의 도보 통행이 많으므로 조금 기다렸다 들어가야 한다. 그랜드센트럴 마켓 주변에는 G&B 커피와 블루보틀도 있기 때문에 음식을 먹고 간단히 커피 한잔을 하기에도 좋다. 그랜드 센트럴 마켓의 주차장 모습. 별도의 주차 인증(Validation)을 받을 필요가 없으며, 처음 90분은 $3의 주차비가 있으며 그 이후로 15분마다 $2가 부과된다. 사실 90분이면 에그슬럿을 먹고, 커피한잔을 하고, 엔젤스플라이트를 타고 왕복하기에 충분한 시간이긴 하다. LA 다운타운 주변의 주차비를 생각하면 상당히 저렴하다고 할 수 있다. 주차장에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 엘리베이터 문에서부터 그랜드 센트럴 마켓을 환영하는 듯 한 느낌이다. 마켓은 마켓인 만큼 다양한 식재료를 볼 수 있었다. 신선도도 괜찮아 보이긴 했는데, 딱히 다 가격을 확인해 보지 않아서 저렴한지는 잘 모르겠다. 그렇지만 색들이 워낙 알록달록하니 사진에 찍어놓으면 참 예쁘게 나온다. 방문한 시간대에 오전이었다보니 빵이나 샌드위치를 사는 사람들도 꽤 많았다. 오전이었지만, 오픈한 가게에는 다 사람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그리고 대망의 에그슬럿.그 뒤로 이이어지는 줄이 꽤 길었다. 사진에서는 별로 안길어보이지만, 대략 한 30명정도? 휴일이었어도 오전이어서 적은 편이었지만, 오후에 간 친구들은 엄청 기다린 경우도 꽤 많은 듯 했다. 평일 오전에는 대부분 5~10분 이내로 기다리는 듯 하기 때문에, 주말이나 휴일만 피하면 문제 없을 듯 했다. 물론, 에그슬럿은 맛있었지만, 계란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다. 다만, 기대를 사전에 워낙 해서였는지, 아주 감동적이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한번쯤 먹어볼만한 정도? 10본도 안기다리고 먹었기 때문에 불만은 없지만, 더 오래 기다렸다면..글쎄? 그리고, G&B커피. 여기는 친구가 추천해줬던 곳인데, 에그슬럿을 먹고 잠시 들렸다. 자리가 빼곡했지만, 한사람 앉을 자리 정도는 있었다. 베이커리류도 판매하고 있다. 그리고 커피. 처음엔 앉아서 먹을까 하다가 그냥 들고다니는 것을 선택했다. 그리고 나서, 친구가 앉아서 먹어보라고 하던 커피가 생각났다. 뭐, 다음에 또 들려서 마시면 되지 뭐.. 커피맛도 꽤 괜찮았다. 유명하니까, 최소한 맛이 없으면 안되겠지만. 역시 아침식사로 바글바글하던 중국 식당. 대부분 완탕면을 먹는 듯 했다. 오픈 준비중이던 가게들. 아마도 점심 장사부터 하는 듯. 그랜드 센트럴마켓 외부 풍경.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차! 처음 입차할 때 뽑은 티켓을 넣고, 주차비를 정산하는 방식이다. 먼저 주차 티켓을 넣고, 그 다음 신용카드를 넣으면 지불을 할 수 있다. 에그슬럿을 먹고, 커피 한 잔 하고, 엔젤스플라이트를 타고 왕복까지 하는데 걸린 시간은 46분... 막 뛰어다니지도 않았는데 생각보다 얼마 안걸렸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