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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여행 - 골든게이트파크 / 드영뮤지엄 전망대

샌프란시스코 여행 - 골든게이트파크 / 드영뮤지엄 전망대

샌프란시스코 여행 - 골든게이트파크 / 드영뮤지엄 전망대 많은 사람들이 유료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는 곳이 있는데, 골든게이트파크에 왔다면 드영뮤지엄의 전망대는 한번 올라가볼 만 하다. 샌프란시스코의 풍경이 제대로 다 보이는 그런 전망대는 아니지만, 360도로 골든게이트파크와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베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도 무료라는 건 확실히 매력적이다. 운영시간에는 누구나 쉽게 방문이 가능하다. 드 영 뮤지엄 앞의 작은 조각 공원. 드 영 뮤지엄의 입구. 입구로 들어가면 이렇게 티켓판매소가 나오는데, 티켓판매소를 바라보고 오른쪽으로 가면 전망대로 갈 수 있다. 전망대 방향 안내 표지판. 이렇게 노출 콘크리트 방식의 길을 따라가면, 전망대 엘리베이터에 다다르게 된다. 엘리베이터 탑승. 참고로 전망대는 9층에 위치해 있다. 전망대는 이렇게 360도가 모두 유리로 되어있어 어디서나 탁 트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딱히 야경을 보러 오는 곳이 아니므로, 낮 시간대에 방문했다면 부담없이 주변을 한바퀴 둘러보면 된다. 굉장히 좋은 개방감. 전망대에서 보는 골든게이트파크 전경. 각 구석은 이렇게 뾰족한 형태로 되어 있다. 정면으로 보이는 캘리포니아 아카데미 오브 사이언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곳이다. 들어올 때 봤던 조각공원. 샌프란시스코 풍경. 골든게이트파크로 오는 뮤니 버스. 아무래도 드영박물관이 미술과 관련된 장소여서 그런것일까? 이렇게 전망대에도 그림을 그리는 학생들이 꽤 많았다. 아무래도 전망대는 무료로 올라올 수 있고, 풍경을 그리기에 좋은 환경이어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었다. 따스한 햇빛을 맞으며 그림을 그리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물론, 추상화밖에 그리지 못하는 내게는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지만.

라스베가스 여행 - 슈퍼카 운전 체험, 이그조틱레이싱

라스베가스 여행 - 슈퍼카 운전 체험, 이그조틱레이싱

라스베가스 여행 - 슈퍼카 운전 체험, 이그조틱레이싱 이그조틱레이싱은 라스베가스에서 슈퍼카를 운전해볼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다. 미국 내에는 이렇게 다양한 차량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서킷들이 여러곳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제일 무난한 곳이 이 이그조틱 레이싱이다. 스피드베가스도 가 봤지만, 코스의 구성은 이그조틱 레이싱이 더 좋은 듯 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는 차로 20분 정도, 그리고 차가 없는 사람이라도 아리아 호텔 앞에서 무료 셔틀을 운영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슈퍼카 체험을 할 수 있다. 평소에는 거의 몰아볼 일이 없는 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쉐와 같은 브랜드의 차량에서부터, 아우디 R8 V10이나 맥라렌, 콜벳 같은 차량들도 선택이 가능하다. 여러번 방문하면서 페라리, 람보르기니 같은 차량을 몰아봤고, 이번에는 아우디 R8 V10을 몰아보고 싶어서 예약했다. 이그조틱 레이싱에서만 했던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렇게 차량을 몰아보는 건 확실히 재미있다. 이그조틱 레이싱, 슈퍼카 예약 [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exotic-racing 이그조틱레이싱의 체크인 카운터. 여기서 체크인을 하면 기본적으로 웨이버(Waiver)와 신상정보를 입력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차량을 운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여권과 운전면허증을 꼭 가져와야 한다. 체험자임을 알리는 밴드와 탑승 영상을 기록할 USB. 운전을 체험할 차량에 탑승한 뒤 이 USB를 건네면, 전문 드라이버가 차량에 꽂아주는데 나중에 이 영상을 구입할 수 있다. 꼭 구입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한번 보면 왠지 구입하고 싶어진다. 체크인 시 기입해야 하는 웨이버 폼. 이제는 웨이버도 디지털 방식이다. 체크인을 끝내고 나면 이렇게 넓은 대기실에서 대기를 하게 된다. 보통 체크인과 탑승 사이에 시간이 주어지는데, 이 때 트랙에서 돌고 있는 슈퍼카들을 구경하는 것이 가능하다. 한쪽에서는 간단한 스낵과 음료도 팔고 있다. 또한, 이그조틱 레이싱이 좋은 점은, 슈퍼카를 운전하기에 앞서 트랙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경험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점이다. 체험을 할 사람들은 이렇게 포르쉐 카이엔에 태우고 트랙을 한바퀴 돌면서, 속도를 올리고 내려야 할 지점 등을 설명해준다. 슈퍼카 체험 예약 시 기본이 5바퀴이기 때문에, 처음 1-2바퀴를 익숙해지는데 쓰게되면 너무 아깝지만 어쨌든 이렇게 한 번 트랙을 돌아보면 그래도 조금 더 쉽게 시작을 할 수 있다. 주차되어 있는 다양한 슈퍼카들. 직원에게 물어보니 람보르기니 우라칸, 페라리 458 이탈리아 그리고 포르쉐 911이 가장 인기 있다고 했다. 그 외에도 타고싶은 차량에 따라서 달라지긴 하는데, 기본 랩이 5바퀴지만, 7바퀴나 10바퀴로 늘려서 타는 사람들도 많은 편이라고 했다. 주로 처음 타는 사람보다는 2번째나 3번째 오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랩을 돈다고. 차량에 탑승하러 가는 사람. 피트. 이그조틱 레이싱의 건물은 옥상에도 올라갈 수 있게 되어있는데, 옥상에 올라가면 차들과 트랙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그늘안에 주차되어 있는 슈퍼카들. 라스베가스의 햇빛은 정말 뜨겁다. 트랙으로 진입하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 가장 인기있는 차종이라고.. 달리고 있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와, 그 뒤를 따르는 포르쉐 카이엔. 달리는 차량의 패닝샷 몇장을 촬영해 봤다. 재미있던 건, 체험하는 건 거의 남자들이었고.. 와이프들은 대부분 구경하거나 옆자리 체험하는 정도로 만족하는 듯 했다. 옆자리 체험을 하게 되면, 차종에 따라서 드리프트까지 경험할 수 있는데.. 몸이 느끼는 압박은 이게 더 크다고. 그래서 운전 체험 + 탑승 체험을 패키지로 예약하는 사람도 꽤 있는편이다. 그렇게 밖에서 구경을 하다가 다시 실내로 들어오니, 직원이 헬멧을 고르라며 불렀다. 대두에 단두형인 내 머리에도 맞는 헬멧이 있었다. 직원이 이그조틱 레이싱에서 가장 큰 헬멧이라며 놀랐다. 새삼스럽지 않았다. 아예 맞는 것이 없는곳도 많았는데, 이쯤이야! 기념사진 촬영장소.  간단한 스낵과 음료를 파는 곳. 이날은 한가한 날이어서 그런지 아저씨도 심심해 보였다.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 운전 체험을 하고 나면 여기서 최종 마무리를 하게 된다. 비디오를 보고 구매한다거나, 다른 차량을 탑승하고 싶다거나, 기념품 등을 구입한다거나 하는 용도다. 다만, 여기서 직접 지불할 경우에는 할인요금이 아닌 현장요금으로 지불해야 한다. 슈퍼카 체험을 마치고 돌아오는 사람들. 사진을 찍어주는 건 다 와이프들. ㅎㅎ 그렇게 돌아다니고 있는데, 이제 곧 브리핑을 할거라며 내 이름을 호명했다. 그래서 시작된 브리핑. 언제 악셀을 발아야하고, 언제 핸들을 돌려야하고, 언제 브레이크를 밟아야 하는 것 같은 기본적인 설명이다. 아무래도 정해진 트랙이고, 무한정 속도를 땡길 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코스를 잘 따라가야 원하는 만큼 악셀을 밟을 수 있다. 물론, 악셀을 아무리 밟아도, 무리한 상태가 되면 옆에 타고 있는 가이드 드라이버가 브레이크를 밟아버리지만. 브리핑이 끝나고 탑승 준비. 그래서 탑승했던 아우디 R8 V10. 그냥 한번 몰아보고 싶은 차였다. 저 헬멧은 참...폼이 안나온다. ㅠㅠ 어쨌든, 탈 때마다 확실히 재미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과연 내가 이런차를 모는날이 올까? 라는 생각은 항상 하게 된다. 뭐 일단 지금은 이걸로 만족하는 것으로.. 이그조틱 레이싱, 슈퍼카 예약 [바로가기] :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exotic-racing

하와이 와이키키 주차정보 2019 - 유료주차 & 무료주차 완전정복

하와이 와이키키 주차정보 2019 - 유료주차 & 무료주차 완전정복

하와이 와이키키 주차 정보 2019 - 유료주차 & 무료주차 완전정복(정보 확인일 19년 1월 24일)하와이 와이키키 주차 정보는 위 날짜에 최종 확인을 하였으며, 2018 버전에서 몇곳의 주차장을 추가하고 바뀐 가격을 업데이트 하였다. 하지만, 주차장 관리업체가 바뀌면 가격이 바뀌는 경우가 많지만, 무료주차 장소들은 몇년전부터 거의 바뀌지 않기는 했다. *이 글의 정보 중 바뀐 내용을 발견하시면 꼭 댓글로 알려주세요! 바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파란색 = 유료주차빨간색 = 무료주차와이키키 유료 주차 (위 지도에서 파란색으로 표시)1. Kalakaua Ave(칼라카우아 애비뉴) - 북쪽 방향길거리 주차장으로 주차 미터기를 사용한다. 남쪽방향은 2시간 무료, 북쪽방향은 4시간까지 유료 주차가 가능하다. 시간당 $0.50, 4시간에 $2.00 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사실상 부담이 없다. 오래 머무를 수 있다보니 2시간 무료주차하고 옮기는 것보다 4시간 주차하고 $2를 내는게 일정에 따라 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는 무료주차이기 때문에, 다음날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도 부담이 없다. 오후 2시 이후에 $2 를 넣어놓으면 다음날 오전 10시 전까지 사실상 추가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 주차 비용: 10:00~18:00 시간당 $0.50 최대 4시간까지, 18:00~10:00 무료*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655122. Honolulu Zoo Parking(호놀룰루 동물원 주차장)호놀룰루 동물원 주차장의 주차비는 시간당 $1.00 이며, 최대 24시간 한도로 원하는 시간 만큼 주차가 가능하다. 주차 기계에 플레이트 넘버(렌터카 번호판)를 입력하고, 카드 또는 현금으로 주차할 수 있다. 다만 현금은 거스름돈을 주지 않으므로 정확한 금액을 투입해야 하며, 주차비를 지불하고 받은 영수증은 대쉬보드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차장 중 하나로, 주차공간도 꽤 많다. 주차시간을 엄청나게 칼같이 관리하는데, 특히 사람들이 늦잠을 자서 늦을 가능성이 높은 오전에는 거의 5~10분 단위로 과태료를 물리므로 애초에 넉넉하게 잡는 거이 좋다. *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시간당 $1, 최대 24시간 $24*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33. Aston Waikiki Banyan Parking - 2520 Kuhio Ave(애스톤 와이키키 반얀 주차장)1주일 주차의 경우에는 가격이 나름 합리적이지만, 이제 24시간이 $30으로 오르면서 크게 의미가 없어졌다. 1주 주차의 경우 상시 주차가 가능한 만큼, 와이키키 반얀 근처의 호텔에 묵을 때 유용하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24시간 $30, 1주 $110, 1달 $220*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11544. King's Vilalge - 2410 Koa Ave(킹스 빌리지)2018년 12월을 기점으로 킹스빌리지 쇼핑센터의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주차장도 운영하지 않게 되었다. 2022년에 힐튼에 그랜드 배케이션 콘도를 오픈 예정이다.5. International Market Place(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와이키키 신규 쇼핑몰인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의 기본 주차비 규정은 로얄 하와이안 센터와 동일하다. $10 이상 소비해야만 밸리데이션(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을 받으면 첫 1시간은 무료, 3시간까지는 1시간당 $2 이다. * 밤샘 주차 가능: 불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 처음 1시간 무료, 그 후 추가 2시간까지 시간당 $2 (인터내셔널 마켓플레이스에서 $10 이상 소비 시), 3시간 초과시 시간당 $6 *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11526. Waikiki Parking Garage(와이키키 파킹 가라지) - Seaside Ave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7, 그리고 10시간에 $15의 비용을 받는 주차장이다. 10시간에 $15의 경우에는 밤샘주차도 가능하기 때문에 가격이 괜찮아 이용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다만, 사후 지불이 아니라 꼭 키오스크에서 10시간 $15 주차 확인을 받아야만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일반 요금을 내야 한다는 사실을 주의해야 한다. 또한, 10시간도 상당히 칼같이 지키므로, 오버차지에 주의해야 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오후5시~12시 $7, 10시간 고정 $157. Royal Hawaiian Center(로얄 하와이안 센터)사실상 와이키키의 중심 몰 역할을 하는 로얄 하와이안 센터의 주차장이다. 로얄 하와이안 센터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를 하거나 쇼핑을 할 때 이용하기 좋다. $10 이상 소비해야만 밸리데이션(인증)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을 받으면 첫 1시간은 무료, 3시간까지는 1시간당 $2 이다. 3시간 이내로 주차할때만 유리하고, 그 이상이면 시간당 $6이므로 다른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낫다. *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처음 1시간 무료, 그 후 추가 2시간까지 시간당 $2 (로얄 하와이안 센터에서 $10 이상 소비 시), 3시간 초과시 시간당 $6 *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58. Fort De Russy Parking(포트드루시 파킹)과거에는 1일 및 1주 요금이 매력적이었지만, 지금은 사실상 군인 및 관계자 외에는 거의 이용하지 않는 주차장이다. 다만 1개월 요금은 긴 기간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나름 매력적인 편이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처음 1시간 $4, 그 후 30분 당 $2, 24시간 $36, 1개월 $1609. US Post Office - 330 Saratoga Road(US 우체국 주차장) 와이키키 US 우체국 앞 주차장으로 13번~39번만 공영주차장으로 이용 가능하다. 야외 주차장이며, 주차비가 올라서 사실 이용할 일이 거의 없는 주차장이 되었다. 그래도 호텔 발렛보다는 싸지만... 초과비용을 생각하면 의미가 없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0-2시간 $7, 2-3시간 $9, 3-4시간 $12, 17:00~07:00 사이 $2510. King Kalakaua Plaza Parking - 2080 Kalakaua Ave(킹 칼라카우아 플라자 파킹)와이키키 서쪽에서 그나마 시간당 요금제가 합리적(?)인 곳이다. 주로 아웃리거 리프, 트럼프 호텔, 엠바시 스위츠 등에서 묵는 사람이 선택하는 주차장이다. 밤샘 주차를 위해서는 12시간 아니면 24시간 주차를 이용해야 한다. 오픈시간 외(자정부터 새벽 6시)에는 차량을 찾을 수 없으므로, 시간을 잘 계산해 주차해야 추가요금을 피할 수 있다.* 밤샘 주차 가능하나, 24:00~06:00에는 출입을 제한하므로 차를 찾거나 주차 할 수 없음.*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0-2시간 $7, 2-4시간 $9, 4~6시간 $12, 10시간 $15, 12시간 $20, 24시간 $24*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095811. Waikiki Marina(와이키키 마리나)와이키키 서쪽에 위치한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 일리카이 등의 비싼 호텔 주차비 대안으로 이용하는 주차장이다.  시간당 $1 이기 때문에 저녁 늦게 도착해서, 아침에 나가면 생각보다 적은 주차비를 낼 수 있다. 하루 종일 주차해도 $24인데, 이 가격도 호텔 주차장에 비하면 저렴하다. 마리나 내부 외에도 프린스 호텔 앞에서 이어지는 주차장도 같은 금액으로 적용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시간당 $1, 하루 $24 *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612. Marina Parking Garage(마리나 파킹 가라지)호브론 레인(Hobron Ln)에서 진입 가능한 주차장으로, 모던호놀룰루 맞은편에 있다. 하루 주차가 $23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근처에 주차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괜찮은 대안이다. 실내 주차장이기도 해서 더 편리하다. 거의 대부분 $23의 요금이 가능하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주차 비용: 10시간 $8, 하루 $23*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013. 지도 내 점선 안의 Kuhio Ave와 Ala Wai Blvd 사이의 St, Ave에 있는 길거리 주차와이키키의 Kuhio Ave와 Ala Wai Blvd 사이에는 많은 스트리트(그중 다수가 일방통행)이 있는데, 미터기를 이용한 길거리 주차 공간이 많다. 대부분 최대 2시간까지 가능한 미터기들이나, 오후 늦게 도착해서 무료주차 시작 전까지 동전을 넣어 유료주차를 하면 다음날 아침까지 주차하기 좋다. 만약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자리가 났다면 저렴하게 주차하기 좋다. 다만 유료시간이 일찍 시작하므로 새벽같이 나와서 동전을 넣거나 차를 옮겨야 하는 건 단점이다. 스트리트마다 주차 가능 시간이 조금씩 다르므로 꼭 표지판을 확인해야 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가능시간: 24시간* 주차비 : 10분당 25센트, 1시간 $1.5, 2시간 $3, 저녁~오전 무료(주차위치별 상이, 주차시간 표지판 꼭 확인!!)*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01156 하와이 와이키키 무료 주차 (위 지도에서 빨간색으로 표시)1. Monsarrat Ave (몬사라트 애비뉴) - 동물원 방향방향 기준 와이키키에서 동남쪽으로 향하는 일방도로에 위치해 있다. 별도로 표기되어 있지는 않지만, 동물원방향(진행방향에서 봤을 때 왼쪽)은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별도의 주차 가능 시간 제한이 없으므로 자리만 있으면 원하는 시간만큼 주차가 가능하나, 자리를 찾기가 상당히 어렵지만 그래도 자리가 꽤 나는 편이다. 와이키키에서 가까워서 인기가 많은 주차구역. *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시간제한 없음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682. Kalakaua Ave( 칼라카우아 애비뉴) -Sans Souci State Recreational Park 방향로컬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차 공간으로, 와이키키 수족관과 카피올라니 공원 방문 시에 많이 이용한다. 주차 가능 공간은 [ ]로 확실하게 표시되어 있으므로, 꼭 이곳에만 주차해야 한다. 와이키키 동쪽에 위치한 숙소에 있는 사람들이 밤샘 무료주차로 많이 이용한다. 미터기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9시까지 가능하지만.. 8시~9시 사이에 단속이 종종 있다고 하므로 8시 전에는 차량을 이동시키는 것이 좋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07:00~18:00 - 최대 2시간 / 18:00~07:00 - 제한 없음)* 일요일 및 주 공휴일은 시간 제한 없음*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673. Waikiki Shell(와이키키 쉘)다소 애매한 무료 주차장. 주차비는 없지만, 밤샘주차가 불가능하며 가능시간 외 주차는 견인된다. 그렇지만, 매일 견인하는 건 아닌데, 운에 맡길 필요는 없을듯 싶다.* 밤샘 주차 가능: 불가능* 주차 가능 시간: 05:00~22:00 4. Hilton Lagoon(힐튼 라군) - 힐튼 라군 앞 및 옆 쪽 주차장힐튼 라군과 그 앞 해변을 방문하기 위해 많이 이용하는 주차 공간으로, 6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주차공간은 아주 많지는 않지만, 들고나는 차량이 많아 공간이 자주 난다. 주차 가능시간 이후에는 엄청 빠르게 견인해간다. 힐튼 라군에서 바다를 향한 쪽 뿐만 아니라 마리나를 향한 힐튼 방향 역시 무료 주차장이다. 꼭! 주차공간 앞의 6시간 무료 표지판을 확인할 것.* 밤샘 주차 가능: 불가능* 주차 가능 시간: 04:30~22:30 (최대 6시간)*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705. Ala Wai Blvd(알라와이 블라바드) - 와이키키 쪽 주차 공간가장 잘 알려진 무료 주차 공간이다.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자치를 찾기 쉽지 않지만, 두 세 바퀴 돌다보면 종종 자리가 나기도 한다. 보통 자리가 안나면 그 이후로도 안나는 경우가 많으므로, 두어번 돌아보고 없으면 포기하는 것이 좋다. 별다른 주차시간 제한이 없으나, 1주일에 두번 잇는 청소시간에는 꼭 자리를 비워둬야만 견인을 피할 수 있다. 대신 청소시간이 끝나는 시간(11시 30분)에는 주차공간이 상당히 많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단 월, 금 08:30~11:30 은 거리 청소시간이므로 주차 불가 - 주 공휴일은 예외)* 자세한 주차 정보: http://cafe.naver.com/drivetravel/2588586. Ala Wai Blvd(알라와이 블라바드) - 마리나 쪽 주차 공간와이키키쪽과 다르게 별도로 주차 가능시간에 대한 안내가 없다. 하지만, 동일한 청소시간이 적용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운하쪽보다는 상대적으로 자리를 찾기 쉬운 편이나, 여전히 무료주차 공간이다보니 자리가 없는건 매한가지다. 그래도 확률이 조금 더 높다는 정도? 현지인에 따르면, 로컬들이 퇴근하는 오후 4-6시 사이가 가장 확률이 높다고 한다.* 밤샘 주차 가능: 가능* 주차 가능 시간: 24시간 (불가시간 정확히 확인 불가)* 자세한 주차 정보: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014무료 주차시에는 아래의 사항은 꼭 지켜야 한다. 무료주차 자체는 특별히 단속을 안해도,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칼같이 단속한다. 견인을 당하면 벌금이 상당히 많이 나오므로 주의해야 한다.1. 건물의 진입로와 소화전을 가리고 주차할 수 없다.2. 일부라도 걸치거나 횡단보도 위 주차 불가.  3. 도로의 옆이 빨간색 또는 노란색으로 칠해진 곳은 주차 불가.4. 쇼핑몰은 기본적으로 밤샘 주차가 불가. 밤에 주차해놓으면 견인해간다.5. 견인이 되었을 경우 견인 장소까지 우버나 택시를 타고 가서 벌금을 내고 찾아야 한다. 보관비 + 벌금 + 택시비까지 합치면 $200 이상이 훌쩍 깨지므로, 규정을 위반할 것 같다면 그냥 주차하지 않는 것이 낫다.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에티하드항공] 아부다비공항 국제선 환승,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뉴욕에서 아부다비공항에 도착. 국제선 환승을 하기 위해서 이동했다. 사실 최고의 경험(?)을 위해서 하루종일 공항에 머무르고 싶었지만, 실제 환승 시간은 5시간 정도였기 때문에 적당한 정도에서 즐길(?) 수 있었다. 유모차도 비치되어 있는 아부다비 공항. 환승하러 가는 길.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기는 22:15 안내를 따라 잘 이동하기만 하면 된다. 국제선 환승 관련해서는 안내가 잘 되어있기는 한데, 환승동선이 엄청나게 길어서 도보로 좀 많이 걸어야 하는 것이 단점이다. 면세점과 이리저리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표지판을 잘 보고 다녀야 한다. 에티하드 퍼스트&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안내. 아부다비공항의 에티하드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스파코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스파코스는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시간이 일정 이상 있어야만 받을 수 있는 코스들이 있었다. 나는 몇가지는 시간 부족으로 애매해서 헤드&숄더 마사지를 받았다. 마사지를 해주셨떤 마사지사분. 상당히 시원했다. 별도의 키즈클럽 같은 곳도 있었다. 들어가보진 않았지만. 에티하드항공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풍경. 꽉꽉 들어찬 물과 음료수들. 커피머신의 커피도 맛이 괜찮았다. 스크린 앞의 좌석. 아부다비공항 퍼스트클래스 라운지는 확실히 뉴욕보다 시킬 수 있는 메뉴의 폭이 넓었다. 다 먹어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울 따름. 물론, 다 먹어보겠다고 시키면 그것도 진상이겠지만;; 음식은 다 주문해서 먹는 방식이었다. 식사하는 레스토랑쪽 풍경. 테이블 세팅. 혼자였으므로 2인석에 앉았다. 먼저 가볍게 페리에와 진저에일로 시작. 열심히 요리하는 요리사들. 첫번째로 시킨건 관자요리. 생각보다 튼실한 관자가 4개나 나왔다. 맛있었다. 두번째는 양고기 요리.  양고기는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지만, 서버분이 추천을 해줘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_-;;; 양고기특유의 잡내를 소스로 잘 잡은듯. 역시, 이런 곳에서의 서버 추천은 믿을만한 듯.;; 뉴욕-아부다비 비행기에서 많이 먹어서인지, 배가 불러서 사실 더 먹을수가 없었다. ㅠㅠ 하나정도는 더 시켜보고 싶었는데. 비치되어 있는 여러가지 잡지들.  별도의 수면실과 샤워실도 있었지만, 환승도 짧고 비행기에서 샤워를 했기 때문에 이용하지는 않았다. 에티하드항공 입구. 직원에게 사진한장 찍어도 되냐고 허락받고 찍어봤다. 퍼스트클래스 라운지 입구. 면세점과 레스토랑들. 이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탑승하러 가는 길. 마지막 게이트 앞에서. 나름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나 상점들도 꽤 큰 공항이었다. 두바이는 두어번 가봤지만, 아부다비는 처음이었는데.. 다음에는 꼭 한번 스톱오버를 해 보리라 마음먹었다. 그런데 평소에 중동쪽 항공사를 잘 안타니 ㅠㅠ

[미국자유여행]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완전정복 (지도, 홈페이지, 트레일, 셔틀버스)

[미국자유여행]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완전정복 (지도, 홈페이지, 트레일, 셔틀버스)

[미국자유여행]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완전정복 (지도, 홈페이지, 트레일, 셔틀버스)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은 서부 3대 국립공원이라 불리며,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국립공원이다. 후두(Hoodoo)라고 하는 특이하게 생긴 바위들이 솟아있는 풍경덕분에 유명한데, 비와 얼음 그리고 바람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많은 사람들이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에서 반나절 이하로 머무르고 가는 경우가 많지만, 트래킹을 하고 좀 더 자세히 둘러보고 싶다면 하루 일정을 잡는 것을 추천한다. 브라이스 캐년에서 꼭 해볼것으로 추천하는 트레일은 후두 바로 옆을 걸을 수 있는 퀸즈가든에서 시작해서 나바호루프로(혹은 역순으로) 가는 트레일이다. 겨울에는 나바호루프쪽만 가능하긴 하지만, 가능한 시즌 기준으로 2시간 정도면 걸을 수 있고, 체력에 문제만 없다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수준이기 때문에 꼭 해야 하는 트레일이다. 퀸즈가든은 겨울에도 갈 수 있지만 눈이 왔다면 아이젠을 가져가는 것이 좋으며(너무 많이 오면 통제), 나바호루프는 투브릿지스 쪽만 가트래킹이 가능하다.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홈페이지: https://www.nps.gov/brca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지도: https://www.nps.gov/brca/planyourvisit/upload/2018-Bryce-Canyon-Guide-2.pdf겨울 브라이스캐년 풍경: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02617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셔틀버스와 주차자이언 국립공원과 다르게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은 전 시즌 자차 또는 셔틀버스 모두 이용 가능하다. 다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여름성수기에 가득찬 주차공간을 찾아 헤멜 필요가 없고, 트레일 사이를 손쉽게 이동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 대부분의 하이킹 트레일 주변에는 꽤 큰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그나마도 여름엔 자리를 찾기 어려운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무료 셔틀버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며, 10~1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입구 바로 외곽에 위치한 호텔들과 셔틀버스 정류장 그리고 앰피시어터 지역의 전망대 들을 다니기 때문에 특히 전망대에서 전망대로 이어지는 하이킹을 하는 사람들이 손쉽게 이동하는데에도 유용하다. 예를들어 선라이즈포인트에서 퀸즈가든 트레일을 시작해 선셋 포인트에서 끝냈을 경우 림트레일로 걸어와도 되지만(사실 이게 더 빠름;;) 셔틀을 타고 돌아올 수도 있는 것이다. 또한, 주차 공간이 부족한 여름에 여러 포인트를 둘러볼 때도 유용하다.대중교통으로 여행중일 경우 레인보우 포인트로 향하는 셔틀버스도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데, 09:00와 13:30에 셔틀 스테이션에서 출발한다. 무료 셔틀버스는 약 3시간 정도 소요되며 48시간 이전에 미리 셔틀버스 정류장(435-834-5290)에 전화해서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다. 아무래도 렌터카가 있다면 직접 운전해서 가는 것이 낫다.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호텔 & 캠핑장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내 호텔로는 브라이스 롯지(홈페이지: https://www.brycecanyonforever.com )가 있으며, 인기가 많아 예약이 빨리 차는 편이다. 하지만,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입구 바로 앞에 베스트웨스턴을 비롯한 호텔과 롯지들이 있고, 15분 거리의 트로픽(tropic)에도 여러 숙소들이 있다보니 아주 빨리 마감되거나 하는 편은 아니다.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 내에는 캠핑장이 두곳이 있는데, 사우스 캠프그라운드와 노스 캠프그라운드다. 겨울에는 노스 캠프그라운드만 오픈한다. 또한, 입구 앞의 베스트웨스턴 루비스 인 옆에도 루비스 캠프그라운드가 있는데, 캠핑장의 시설은 이곳이 더 낫다. 특히 RV로 여행할 경우 국립공원 내의 캠핑장에는 훅업이 없다. 국립공원 내의 세탁과 샤워 등의 시설은 봄-가을에만 운영하는 만큼, 겨울에 캠핑을 할 경우 루비스 캠프그라운드를 이용해야 한다.브라시으캐년 국립공원 내에는 상점(General Store)가 있어서 생필품을 포함한 다양한 물건구매가 가능하며, 레스토랑은 브라이스 롯지 안 그리고 롯지 앞의 피자집이 있는데 봄~가을에만 운영하므로 가기전에 꼭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겨울에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을 여행할 예정이라면, 국립공원에 오기 전에 먹을것을 구입 또는 싸가지고 오거나 아니면 상점에서 판매하는 샌드위치 등을 이용해야 한다.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은 크게 앰피시어터 지역과 레인보우 포인트 지역으로 나뉜다. 반나절 이하로 머무르는 대부분의 여행객들은 앰피시어터 지역에만 머무르다 가는데, 사실 이 지역만 보더라도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를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그 4시간에 트레일 하나를 걷는 것을 포함한다.그중 가장 대표적인 트레일은 림 트레일로, 페어리랜드에서부터 브라이스포인트까지 연결한다. 물론 이 림 트레일을 다 걸을 필요는 없으며, 가장 인기있는건 선셋 포인트와 선라이즈 포인트를 잇는 구간(편도 0.5마일-0.8km)으로 평지에 가까우며 포장이 되어있다. 여름에는 셔틀이 있다보니 브라이스포인트와 인스퍼레이션 포인트까지 걷는 사람들도 많다.림 트레일(rim Trail) - 편도 11마일(17.7km) / 경사변화 359m 선라이즈 포인트(Sunrise Point)가장 유명한 트레일 중 하나인 퀸즈 가든(Queens)으로 향하는 시작점이자 멋진 후두를 볼 수 있는 포인트이다. 전망대는 주차장에서 약 100m정도 걸어가야 있다. 선라이즈포인트의 주차장은 롯지와 제너럴스토어와도 연결되어 있다.브라이스캐년에 오면 꼭 걸어보라고 강력 추천하는 트레일이 바로 퀸즈가든 트레일이다. 대부분의 전망대가 후두를 내려다보는 형태라면, 이 퀸즈가든 트레일을 걸으면 후두가 양 옆으로 병풍처럼 펼쳐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하게 퀸즈가든만 왕복으로 내려갔다 올라오는 사람보다는 나바호루프로 연결해서 선셋포인트까지 트래킹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선셋 포인트에서 선라이즈 포인트는 림트레일을 따라 5~10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퀸즈가든 트레일(Queens Garden Trail) - 왕복 1.8마일(2.9km) / 경사변화 109m / 약 1-2시간 소요 퀸즈가든 트레일+나바호 루프 - 편도 2.9마일(4.6km) / 경사변화 183m / 약 2-3시간 소요퀸즈가든 트레일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02630선셋 포인트(Sunset Point)나바호 루프의 시작지점인 선셋 포인트는 보다 촘촘한 후두들을 볼 수 있는 전망대다. 주차장에서 20여미터만 걸으면 바로 전망대이고, 그곳에서 트레일이 시작된다. 트레일의 왼쪽으로 내려가면 투 브릿지스(Two Bridges), 오른쪽으로 내려가면 월 스트리트(Wall Street)로 가게 된다. 일반적으로 추천하는 건 투 브릿지스로 내려가서 월 스트리트쪽으로 올라오는 시계방향이다.나바호 루프 트레일(Navajo Loop Trail) - 한바퀴 1.3마일(2.2km) 경사변화 168m / 약 1-2시간 소요선셋포인트의 일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16투 브릿지스는 내려가는 길에 토르의 망치(Thor's Hammer), 스위치백 경사길, 투 브릿지스(Two Bridges) 등을 볼 수 있는 트레일이다. 내려갔다 올라오는 트레일이니 만큼 다소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포함한 가족들이 상당히 많이 걷는 트레일이다. 다행히 양 옆으로 바위가 높아 그늘이 꽤 있는 편이다. 투 브릿지스 트레일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02633월 스트리트는 트레일 중간이 높은 벽처럼 되어 있어서 이름지어졌다. 역시 스위치백 구간이 있으며, 겨울에는 걸을 수 없다. 투브릿지스와는 또 다른 풍경을 보여주므로 한바퀴를 돌만큼 매력있다.월 스트리트 트레일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02635인스퍼레이션 포인트(Inspiration Point)인스퍼레이션 포인트는 탁 트인 풍경과 함께 후두들이 인상적인 포인트로, 중간에 림트레일을 따라 조금 더 높은 곳에서도 조망이 가능하다. 이름 뿐만 아니라 많은 후두들을 한번에 보여주는 포인트여서 그런지 찾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인스퍼레이션 포인트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02브라이스 포인트(Bryce Point)브라이스포인트는 주차장에서부터 포인트까지 트레일이 포장되어 있어 휠체어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트레일이다. 후두들이 가장 오밀조밀하게 모여있는 포인트 중 하나로, 역시 접근성이 워낙 좋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한다.브라이스 포인트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09파리아 포인트(Paria Point)파리아 포인트는 겨울에는 오픈하지 않는 포인트로, 국립공원의 서쪽을 조망할 수 있다. 후두들이 많은 건 아니나 성처럼 생긴 후두가 있는 풍경이 특별하다. 또한, 서쪽을 향하고 있다보니 국립공원 너머의 넓은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파리아 포인트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10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의 전체 도로는 엠피시어터지역보다 훨씬 많이 커버한다. 물론 국립공원을 본격적으로 걷는 트레일들도 있지만 여기서는 거기까지 커버하지는 않는다. 기본적으로 전망대들은 레인보우 포인트까지 향하는 길, 그리고 국립공원 입구로 가기 전에 위치해 있다.레인보우 포인트(Rainbow Point)국립공원 도로의 끝에 위치한 포인트. 후두들의 모습도 볼 수 있지만, 날씨 맑은 날 끝없이 펼쳐지는 협곡의 풍경을 볼 수 있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피크닉에어리어와 화장실 시설이 있어서 돌아가기 전에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곳은 브리슬콘 루프 트레일의 시작 지점이기도 하다.레인보우 포인트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14브리슬콘 파인(강털 소나무)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사는 나무로, 세계에서 가장 오래 산 나무의 나이는 무려 5천살이 넘는다. 물론, 브라이스 국립공원에 있는 건 아니지만, 이곳의 브리슬콘 파인도 그에 못지않게 나이가 많다.브리슬콘 루프 트레일(Bristlecone Loop Trail) - 한바퀴 1마일(1.6km) / 경사변화 61m / 약 1시간 소요브리슬콘 루프 트레일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80227블랙버치 캐년, 폰데로사 캐년, 아구아 캐년, 내추럴 브릿지, 파뷰 포인트, 스왐프 캐년위 장소들은 레인보우 포인트에서 엠피시어터 지역으로 돌아가면서 볼 수 있는 전망대들로, 모두 남쪽에 위치해 있다보니 레인보우포인트로 갈때보다 돌아올 때 많이 서게되는 포인트들이다. 물론 다 설 필요는 없고, 몇군데정도만 선택해서 서도 무방하다. 자세한 포인트별 사진은 아래 후기 참고.각 전망대 사진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15페어리랜드 포인트(Fairyland Point)페어리랜드 포인트는 우뚝우뚝 솟아있는 후두들을 볼 수 있는 포인트인데, 포인트로 향하는 길은 일출과 일몰 시간에 동물들이 자주 출현하는 곳이기도 하다. 페어리랜드 포인트는 림 트레일의 끝 지점이기도 하며, 타워 브릿지 트레일의 시작지점이기도 하다. 타워 브릿지 트레일은 퀸즈가든 트레일보다 더 후두와 가까이 들어갈 수 있는 트레일로 선라이즈 포인트 북쪽에서 림트레일과 연결된다. 다만, 페어리랜드 포인트에 셔틀이 다니지 않다보니, 별도의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한다. 페어리랜드포인트도 겨울에는 열지 않는다.페어리랜드 포인트 후기 - https://cafe.naver.com/drivetravel/279404타워 브릿지 트레일(Tower Bridge Trail) - 편도 3마일(4.8km) / 경사변화 245m / 약 2-3시간 소요그리고 트로픽으로 향하는 길에는 모시 케이브 트레일이 있는데, 폭포를 볼 수 잇는 트레일로 브라이스캐년의 다른 트레일과는 다른 풍경을 가지고 있는 트레일이다. 덕분에 의외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외곽에 위치해 있다보니 방문한 사람의 숫자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모시 케이브 트레일(Mossy Cave) - 왕복 0.8마일(1.3km) / 경사변화 61m / 약 1시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