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 사이프의 전투의 예술(Kunst des Fe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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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은 철저하게 그시대 인간문화에 종속됨 중세인들은 시야에 의지하지 않음 시각청각촉각후각미각을 모두 쓰는 문화 집안이 어두워 시각만으로는 모름 다른감각을 함께 동원 현대보다 훨씬 신체접촉이 많은 사회 표준화된 교육이나 가치관이 부재 현대인과는 생각방식과 사고체계가 완전히 다름 카톨릭 성체를 달콤하다고 표현 천국이 맛있다고 표현 시야보다 필링을 중시하는 것은 이런 인간문화 때문 느낌은 몸으로 느낀다 싸움의 주체는 검이 아닌 몸 검은 몸의 연장이며 더듬이나 촉수와 같은 촉각의 역할 공포 살기 기세를 감으로 포착하는것이 싸움의 핵심 압력 힘방향 강도를 검촉수로 포착하는것이 싸움의 비결 시청각의 역할은 극히 일부일뿐 가능한이유-중세인들 인생자체가 감각 사실상 짐승 ㄹㅇㅍㅌ 되브링어가
검술 독학이 가능한가요?
Q. 궁금한것이 있는데 검술은 독학이 가능한가요?...... ㅎㅎ 선릉까지 갈수있는 상황이 아닌데다가 주말에는 일이있어서요 --------------------------------------------------------------------------- A.선릉역은 3년전 모임 장소이고 현재는 4호선 동작역 2번출구의 월남전참전기념비 앞이나 그 아래 고수부지 기둥밑에서 합니다. 좋은 질문이로군요. 먼저 그 검술이 특정 시스템을 말하는게 아닌 보편 검술 관점에서의 검술이고 어떠한 자료없이 하려고 한다면 실패율이 높겠지만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공격성을 낮춘 세미 스파링부터 시작하면서 수많은 실패를 겪고 자신의 문제점을 생각하고 나름대로 보완하고 새로운 방법론을 찾아서 그게 잘 되기 시
리히테나워 검술의 극의
리히테나워류의 핵심 극의는 방어와 공격의 완전한 일치에 있다. 즉 단 한번의 동작에 공격과 방어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할 것을 주문한다. 이것이 제1원칙이자 항상 추구해야 하는 이상이 된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 이른바 "훌륭한 버셋젠"으로 칭해지는 기술 패키지들을 기본으로 제시한다. 샤이텔&존하우 카운터 베기, 안셋즌 찌르기, 봄탁을 이기는 즈버크하우 등이 대표적인 공방일체 패키지이다. 그게 어려워도 공격과 방어의 간극을 최대한 줄일 것을 주문한다. 상대의 검을 쳐내거나 막아내는 모션을 취했어도 최대한 빠르게 상대를 치는 형태의 기술들이다. 방어와 공격이 구분되지만 한 동작 안에서 이루어질 것을 요구한다. 오버하우에 대한 알버와 쉬랑훗의 버셋젠 카운터, 크론-슈프레히펜스터를 통한 상대 검의 차단,
ARMA Korea 20150810 생일 처형
우리 팀원인 단하햏의 생일을 맞이하야 ARMA명물 생일 처형을 감행했습니다. BGM은 아카펠라 그룹 "이슬람 국가"의 히트곡 사와르 알 사와림입니다. 국내 최초로 가사 번역까지 완료되었습니다.

검술과 팔부상
가벼운 칼은 인대 힘줄 소모가 심하다. 무거운 장비는 처음에는 힘들어도 요령만 파악하면 몸의 스냅을 통해 초반 가속을 시키면 그 후로는 힘을 주지 않아도 빠르게 나아간다. 그렇기 때문에 순간적인 협응성과 순발력이 중요하며 익숙해지면 충격을 주지 않아도 초고속으로 가속이 된다. 아니 충격을 주면 더 안나간다. 하지만 가벼운 칼은 힘을 싣지 못하기 때문에 가속부터 진행 도달까지 개인의 근육의 팽창력을 사용해야 한다. 가볍기 때문에 잘 와닿지 않는 것 뿐이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힘을 가하는 만큼 도달시점에서 힘줄 인대에 대한 충격이 무거운 칼을 쓸 때보다 훨씬 심하다. 똑같이 베기-물리네-가드로 원을 그리며 도달해도 가벼운 칼이 주는 데미지가 훨씬 크다. 무거운 칼은 없다시피하다. 이것은 평시에는 알기 어렵고 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