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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2년 12월 22일

하늘도 참..무심하다. 그곳에선 아프지않고 행복하길..맘껏 야구하길.. 어떡해..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글

-|2012년 12월 22일

1. 올해 제일 떨렸던 순간. 네이버 앱에서 블루 40초를 고음질로 듣는 순간,진짜 눈물 왈칵. 오랜만의 컴백이기도 했고..예상했던 스타일과는 달라서 배로 감동. 주책맞긴 하지만서도 진짜...조금 울었다. 막 서글퍼서 우는게 아니라,그냥 '내가 이 음악을 듣고 있다니..!' 이런 느낌^_T 2012 최고의 순간 2. 멜론어워드 뒷북 좀 쳐야겠다. 빅뱅 안줄건 예상했다만 비스트ㅋㅋ과일이 썩어도 한참 썩어빠졌구나. 빅뱅 외 아이돌 중 유일하게 내가 관심있는 그룹이 씨스타인데. 올해 나혼자/러빙유 대박쳐놓고도 큰상을 하나도 못받아서 괜히 속상. 아티스트상 씨스타를 주던가;;T.T 보라 좋다ㅎㅎ 아이돌 중에 제일 이쁜거 같아^.^ 3. 가요대전. 딴거 필요없고 지디 단독무대&빅뱅 단독

영화감상평&박근혜 당선

-|2012년 12월 21일

지난주에 조조로 26년,호빗 보고왔다. 1. 26년은..남은건 진구 연기뿐? 영화 자체는 별로다.웰메이드는 아니라는 말. 울었다는 후기들을 보고,기대하고 봤지만 어디서 눈물을 흘려야되는건지 포인트를 찾지 못했다는 후문. 호빗. 개봉당일날 조조로ㅎㅎ 감독판까지 소장하고 있는 반지의제왕 왕팬이라 재미있던 없던,호빗은 내가 꼭 봐야하는 영화. 초반에는 지루하나,뒤로갈수록 재밌다. 반지의제왕을 재밌게 본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호빗도 재밌게 봤을듯. 지루하다라는 평도 많던데 그건 반지의제왕 2,3편에 나오는 장대한 전쟁씬을 생각하고 봐서가 아닐까 추측중. 호빗 1편은 정말 그냥 간만 보는 정도다. 다만,1편을 보고나면 2편을 보고싶게 만드는 엔딩ㅎㅎ;; 아,호빗 보려면 HFR 3D로 보세염. 3. 박근혜

두산 연봉 계약&등등

두산 연봉 계약&등등

-|2012년 12월 21일

1. 오재원 :: 이렇게 놓고보니 오재원만 너무 많이 깎은거 아님? 부상으로 경기 출장이 적긴 했지만서도...........T.T 최주환 :: 올해 잘해주긴 했지만 너무 많이 인상된 느낌. 김창훈 :: 겨우 저거? 임태훈 :: 얘가 뭔데 천만원 삭감? 정수빈 :: 왜 인상일까.희대의 미스테리. 이종욱 :: 내년에 좀 잘하길 내가 생각하는 노경은 연봉은 1억 2천~3천 정도.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 2. 홍상삼 발목골절. 기사에선 개인훈련 하다가 다쳤다는데 썰 보니까 축구하다 골절된거라던데; 얼어죽을 날씨에 뭔 축구를 하겠다고. 본인은 아쉽겠지만 WBC 출전은 포기하고,개막전에 맞춰서 재활훈련 했으면 하는 바램. 3. 며칠전에 나온 노경은 기사. 굉장히 긴데 정독해서 읽다보면 그다지 길지도 않

15일 이두환 자선행사

-|2012년 12월 12일

이용찬 첫 완봉 글러브라니.완봉 글러브 내놓는거 쉬운 일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대단하네.갖고 싶다.....ㅋ 선수들 많이 참여해서 보기좋다.이두환한테 도움도 되고,팬서비스도 되고,일석이조. 싸인회는 4조가 탐난다.이용찬 오재원 내가 좋아하는 조합이 딱 있다니 대박.물론 난 받지 못하겠지만ㅎㅎ; +이두환 영상 (이분은 영상을 참 잘 만든다.항상 잘 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