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글

-|2012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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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글

-|2012년 12월 22일

1. 올해 제일 떨렸던 순간. 네이버 앱에서 블루 40초를 고음질로 듣는 순간,진짜 눈물 왈칵. 오랜만의 컴백이기도 했고..예상했던 스타일과는 달라서 배로 감동. 주책맞긴 하지만서도 진짜...조금 울었다. 막 서글퍼서 우는게 아니라,그냥 '내가 이 음악을 듣고 있다니..!' 이런 느낌^_T 2012 최고의 순간 2. 멜론어워드 뒷북 좀 쳐야겠다. 빅뱅 안줄건 예상했다만 비스트ㅋㅋ과일이 썩어도 한참 썩어빠졌구나. 빅뱅 외 아이돌 중 유일하게 내가 관심있는 그룹이 씨스타인데. 올해 나혼자/러빙유 대박쳐놓고도 큰상을 하나도 못받아서 괜히 속상. 아티스트상 씨스타를 주던가;;T.T 보라 좋다ㅎㅎ 아이돌 중에 제일 이쁜거 같아^.^ 3. 가요대전. 딴거 필요없고 지디 단독무대&빅뱅 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