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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영화감상평&박근혜 당선
지난주에 조조로 26년,호빗 보고왔다. 1. 26년은..남은건 진구 연기뿐? 영화 자체는 별로다.웰메이드는 아니라는 말. 울었다는 후기들을 보고,기대하고 봤지만 어디서 눈물을 흘려야되는건지 포인트를 찾지 못했다는 후문. 호빗. 개봉당일날 조조로ㅎㅎ 감독판까지 소장하고 있는 반지의제왕 왕팬이라 재미있던 없던,호빗은 내가 꼭 봐야하는 영화. 초반에는 지루하나,뒤로갈수록 재밌다. 반지의제왕을 재밌게 본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호빗도 재밌게 봤을듯. 지루하다라는 평도 많던데 그건 반지의제왕 2,3편에 나오는 장대한 전쟁씬을 생각하고 봐서가 아닐까 추측중. 호빗 1편은 정말 그냥 간만 보는 정도다. 다만,1편을 보고나면 2편을 보고싶게 만드는 엔딩ㅎㅎ;; 아,호빗 보려면 HFR 3D로 보세염. 3. 박근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