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meaning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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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온라인 2차 CBT 1일차
지난 1차 CBT와의 차이점 1. 강화된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 지난 1차 CBT에선 각 문명별로 6개의 기본 캐릭터(남3/여3, 문명별로 피부/머리카락 색만 다름)가 제공되어 그중에 하나만 고를 수 있었다면, 이번 2차 CBT에선 문명에 관계없이 15개의 기본 캐릭터를 바탕으로 강화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이용하여 전신 성형을 할 수 있게 변경되었습니다. 특히 변경코자하는 부위에 마우스 커서를 이동하면 위와 같이 해당 영역이 선택되고 마우스 클릭-드래그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케 했습니다. Steparu.com 에 올려진 다음 영상을 보면 자세히 나옵니다. (Steparu.com) 2. 지도 변경. 1차 CBT의 맵 (Thisisgame.com) 2차 CBT의 맵 현실의 지구와 비
최근의 게임 생활
1. 관성으로 하는 아키에이지. - 요 몇달간 지역 축제 이벤트를 연달아 벌이는데, 개인적으론 꽤 괜찮은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플레이에선 느끼기 힘든 미니게임적인 요소가 추가되거나, 각 축제마다 누구나 참여하면 얻을 수 있는 기념아이템을 주었죠. 물론 일정 시간대에 유저들을 한 장소로 모이게 하다보니 일부 서버에선 렉문제가 발생하거나, 서버별 인원에 따른 밸런스 문제(지난 축제의 호박터뜨리기)가 생겼고, 이번엔 과도한 책 아이템의 증가로 인벤토리/주거공간의 가구배치 제한 문제가 생겼죠. 2. 알파 테스트 중인 히어로즈 오브 스톰 - 아직 대전게임보다 협동게임 위주로 플레이 중입니다. 전체적인 플레이 스타일은 비슷하지만, 맵에 따라 세부전략이 달라져 꽤 재미가 있습니다. 적 병사/중립 용병/적
건빌파 트라이 7화 감상
1. 설마했지만 정말 그냥 개그팀이었던 수영부...2. 데스티니 건담은 가조립이어도 빔포로 상대를 쉴드 째 박살.. 3. 드디어(?) 빌드버닝건담 파손. 과연 수리하는 에피소드는 나올런지? 아니면 그냥 다음대회때 멀쩡히 나올런지? - 고친다고 하면 세카이는 절대 무리고, 파리에 있는 세이가 돌아오지 않는한 유우마가 가장 가능성이 높을듯(설마 심형류는 아닐테고)4. 가조립팀(?) 경기를 본 후, 랄씨 왈'건프라의 성능에 의종하지 않고, 파이터의 조종 기술만으로 승리를 손에 넣다니..' 세카이'재미있겠어. 이런 녀석들과 싸우고 싶었어' !? 너님은 격투 센스가 딸리는건 아니지만 템빨은 지존급이거든요?? 중고등부 대회에 무려 세계대회레벨급 기체 들고와선..5. 가조립 VS 세계레벨급 건프라(거의
이번주 건빌파트라이 감상
1. 방패 방패 방패... 이거 당하는 입장에선 멘붕 올듯;; 2. 상대에 대해 온갖 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미리 대응하는 전장의 지배자가 상대 동아리 고문도 모르는 형편. 3. 지온 군복형 교복(성 오뎃사 학원)에 이어 연방 군복형 교복 등장..인데 왠지 코어부스터 몰고 상대 모빌아머에 특공할 것 같다. 4. 기승전빌드너클의 대안이 기승전-차원패왕류-위닝너클은 아니겠지? 5. 위닝건담의 기믹은 프라모델에서 재현될 것인가? 6. 오늘도 심영(...)류는 고통받을 것을 예고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전작은 가볍고 심플한 1:1 커플링이었는데, 이번엔 걍코->세카이 - 후미나 <- 미나토로 치정싸움의 가능성이 생길지도.. (전작에선.. 랄씨 빼고 모두가 행복했지)

둥근 방패의 기사를 좋아하던 소년은
자신의 기사를 닮은 로봇에 방패를 두개 달아주게 됩니다. 그리고 소년은 꽤 강했죠. 그런 소년에겐 소년을 좋아하고, 또 존경하던 소년의 여동생이 있었죠. 그리고 그 여동생은 자신도 오빠와 같은 훌륭한(?)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7년 후.. 소녀는 오라버니의 상징을 항상 달고 다니며, 이렇게 성장.. 아니 변형? 진화? 어쨌든; 사실 물려받은 방패 두 개는 머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