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meaning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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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postsG레콩, 전통의 가면남 등장.
여전히 조금은 감상하기 불편한 G레콩입니다. 이번 화에는 캐피탈 아미의 모순적인 모습을 지난 화에 이어 부각시키는 느낌입니다.(인류의 미래를 위해 기술발전을 제한하지만, 그 자신의 자위를 위해 무기 개발) 우주에서부터 오는 적이라는 떡밥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 실체가 밝혀지기 전까진 캐피탈 아미와의 갈등을 메인으로 끌고갈 모양. 벨 일행은 다음화에서나 드디어 탈출을 감행할 모양인데, 예고에서 실수 어쩌고 하는걸보면 캐피탈 아미의 교관님을 격추해버리는게 아닐까 싶네요...-_- 그리고 오늘 등장한 가면남. 머리카락 색이나, 등장시 치어리더의 대사를 볼 때 벨의 상급생인 루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튼 G레콩을 계속 보려면 제가 익숙해지든, 연출이 나아지든 해야할 듯. AGE도 드랍

뒤에 서있는 사람들은 누굴까요?
아무래도 이오리 모형점일 확률이 높을테니 (같은 동네 + 누나의 시댁?) 1. 세이 - 치나2. 세이 - 어머님3. 아버님 - 어머님4. etc 처음엔 3번이라고 생각했지만 다시보니 1번 같기도 하고..

근데 G콩 벨르-아이다 남매설 보면서..
(남매의 공식 흑역사) 스타워즈 클래식 트릴로지의 루크-레아 생각나는건 저뿐인가요?
G레콩, 암걸리겠다(스포 有)
1-2화를 보면서도 영 불편하던게 3화를 보면서는 답답해서 암걸릴 것 같은 느낌이다. 전개가 답답하거나 한 것이 아니라 캐릭터들을 보면 멍청한건지 제정신이 아닌건지, 하는 행동에 전혀 공감이 안간다; 대령이란 자가 4인방이 G-셀프를 기동시켜 나가는 광경을 보면서도 태연히 전화를 받으며 'G-셀프라는건 지금 빼앗기는 중입니다'라고 하는건 어느정도 의도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다라고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우주해적인지 적국의 군인인지 알 수 없는 테러 현행범으로 체포된 포로가 모빌슈트를 기동시키면서 기체 상태를 체크하라는걸 태연히 따르고, '이 기체를 가지고 돌아갈꺼다'라고 하는데 수적우위에 있음에도 별다른 저항없이 그런가보다 하고 따라가는 모습은 주인공의 사고능력을 의심케 한다. 킹게이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