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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선시청 후감상문 입니다만..(건빌파 트라이 16화)

보통은 선시청 후감상문 입니다만..(건빌파 트라이 16화)

M's meaningless|2015년 1월 28일

합체 시퀀스 만으로도 이번 화를 볼 의미가 있습니다!!! 선라이즈의 용자물 합체 연출을 그대로 살렸더군요. 그럼 이만 계속 시청하러..

건빌파 트라이 15화 감상.

건빌파 트라이 15화 감상.

M's meaningless|2015년 1월 21일

여전히 묘하게 지난 화부터 캐릭터 작화 퀄리티가 조금 떨어진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도 요 몇화 평균 이상의 재미는 뽑아내는걸 보면 작화를 희생해서 재미를 뽑아내고 있나 싶긴하네요. 각 멤버의 새로운 건프라를 선보이는 첫 화였는데, 트리이 버닝 건담의 경우 기믹 자체가 적어서일 수 있지만 너무 많이 보여준 느낌이 좀 듭니다. 클리어 파츠 노출을 늘리기 위해 버닝 모드일 땐 장갑 퍼지를 하는데, 시합 후 떨어진 장갑 파츠를 회수해야하는건 아닌지..ㄷㄷ 그리고 여전히 3:3 이라기보단 1:1을 3번인 듯한 배틀 연출..뭐 앞으로 거대 MA나 합체 유닛이 나오는 만큼 다른 모습을 보여주긴 하겠죠..(그나마도 유우마는 막타를 빼앗겼... 유우마 좀 살려줘라) 그리고 그외의 이런저런 감상이 있었지만,

건빌파 트라이 14화 감상.

M's meaningless|2015년 1월 14일

1. 세카이에 대한 키지마의 평중 '이오리 세이의 RG 시스템을 파이터의 기량으로 재현..'(대강 이런 뉘앙스였는데) - 아니 그냥 RG 탑재욤. 2. 묘하게 이번화는 작화가 가벼워진 느낌. 작붕까진 아니더라도 묘하게 거슬렸음. 특히 유우마와 슬래거는...ㄷㄷ 3. 정진정명의 길을 걷는 무도가와 그와 동문인 비열한 사형(?)... 아마 나중에 정체불명의 사부님과 엮이는 스토리 + 최종 보스급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4. 예상치 못한 전작 캐릭터의 등장, 루카스 네메시스. 전작에서 팀 네메시스를 만든 회장님의 손자로 아이라의 일갈에 각성하였나봅니다. 그리고 제갓느님의 재림(하지만 데빌건담의 미간에 빔샤벨을 꽂던 전작의 제갓느님보다 임팩트는 덜한듯;) - 지난 화에선 언급만 되었었

슬슬 이번 분기가 끝나가네요.

M's meaningless|2014년 12월 25일

평소 한 분기 애니메이션을 적게는 0~1편, 많게는 2~3편 정도 보는 편이었는데 이번 분기는 이례적으로 5편이나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건담 시리즈가 2개 껴있던게 가장 컸던 것 같네요. 처음 이번 분기에 시청할 애니메이션을 고른 뒤 갖은 기대감을 나타내자면 G레콩 > GBF트라이 > 가로 > 신격의 바하무트 > 크로스앙쥬 순이었습니다. 원래부터 건담시리즈는 거의다 챙겨봤었고, G레콩은 오랫만에 토미노 감독이 제작한 신 건담 시리즈였다는게 컸죠. 턴에이 건담이나 킹게이너를 재미있게 봤던 점도 작용했고요. GBF 트라이는 뭐 전작이 워낙 좋아서 자연스래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가로 - 불꽃의 각인 은 평소 가로에 대해 관심은 갖고 있었지만 실사 드라마는 그다지 좋아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12화 감상.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 12화 감상.

M's meaningless|2014년 12월 25일

- 세카이 분량이 줄어든 만큼 재미있어졌다는 불편한 진실 - 3대 명인은 치나에게 무슨 신세를 지고 있다는걸까..? - 3대 명인 오지랖을 흉보면서 결국 하는 짓은 똑같은 여류 명인(...) - 어.. 유우마. 내가 볼 때 2번째가 답인거 같아. - 그래서 후미나 선배의 문제는 뭐죠...? (그리고 전국대회 포기) - 빌드버닝건담이 공포에 떨고 있을 때 등장한 누군가.. 아마도 빌드 버닝을 개량시켜줄 캐릭터가 이 캐릭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세카이가 공작실 들어가서 누군가 있는 듯한 연출이 나오기 시작한 순간, 드디어 세이가 등장하는지 알고 두근거림;;) 이번에 공개된 신기체 정보와 다음화 제목을 보면 다음화 쯤 되어서 신기체들이 나오고 오프닝과 엔딩도 바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