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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posts건빌파 트라이 11화 감상
- 닐슨 로보!? 영상에서 제목은 멀쩡히 닐슨 연구소 라고 자막으로 써놓곤, 유튜브 제목엔 닐슨 로보라고 쓰는 패기; 영어의 Lab을 카타카나에서 라보 라고 써서 실수한게 아닌가 싶긴함. - ZZ 오프닝..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후미나랑 세카이가 부르는 건 소음공해 수준이네요. 더 빨리 말리지 않은 유우마가 원망스러움. - 화이트 울프 (신?) 마츠나가 등장 근데 등장 하자마자 리타이어. 일단 전국대회 진출 팀이라니 대진 운에 따라 재 등장할 수도 있지만, 싸우는 장면 하나없이 바로 털린걸 보면 전국대회가도 그냥 털리고 안나올듯-_-;; - 신 캐릭터 등장 지난 10화 마지막에 등장한 아도우 사가와 그의 배틀을 관전하는 3인방 & 손

건빌파 트라이 10화 감상.
- 유우키(3대 카와구치)는 일시적으로 빌드버닝건담과 일체화된 세카이를 보고 이오리 세이나 자신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건프라에 빠져들었다라고 평했지만, 시청자 입장에선 순전히 빌드버닝의 사기적인 스펙 때문으로 느껴진다. 예전 '가조립의 시몬' 편에서 시몬의 가조립 데스트니와 빌드버닝으로 호각을 보인 이상, 세카이의 실제 실력 논란은 계속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지금까지의 모습만 봐선 세카이의 전투력은 빌드버닝 7~8 + 본인 실력 3~2 정도가 아닐까. 빌드버닝 이외의 평범한 건프라로 일체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면, 세카이는 기체빨 논란에서 벗어날 수 없을듯.(그것도 아니라면 아무리 건프라의 완성도의 급 가조립-세계레벨만큼 차이나도 실제 배틀에 끼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는 얘기밖에 안됨;)
건빌파 트라이 9화 감상.
그래도 나름 지역예선 결선이라고 신경 쓴 티는 나네요. 그나저나 다른 분도 지적하신 부분이지만 일반적인 클리셰를 따른다면 새로운 기술을 배울 땐, 1. 신기술의 필요성을 느낌 -> 2. 고민/연구/수련 (이 과정에 조력자가 등장하기도 함) -> 3. 어떤 힌트나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개발(연출상 힌트가 되는 무언가와 그 후의 엄청난 연습, 그리고 누군가 그 광경을 보고 '굉장해, 이거라면 가능할지도..?'라는 식의 연출이 들어감) -> 4. 대회/대결에서 위기의 순간 신기술을 드러내며 위기를 타개. 이런 식의 전개인데, 이번화에선 1의 신 기술의 필요성 부분이 없었고, 2에선 그냥 혼자 연습하는게 안쓰러워 시몬과 걍코가 스파링 파트너가 되어줌 정도로 나온 뒤,

문명 온라인 아즈텍 최고급 의복.
문명 온라인. ㅅ.. 아니 아즈텍 최고급 의복 <9.56MB> 이젤론 님께서 아즈텍 여 캐릭터의 명점 최고급 의상인 미야 공주 의상을 포스팅 해주셨습니다. 성별과 클래스가 고정이 아닌 이상 무조건 남캐를 하는 전, 문명 온라인에서도 당연히 남캐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남아도는 명점으로 최고급 의복을 샀는데요.. 남캐의 최고급 의복은 아즈텍의 지도자 몬테쥬마 2세의 옷입니다. 아즈텍의 지도자, 몬테쥬마 2세 일러스트속 몬테쥬마 2세의 복장을 그대로 재현했습니다. 화려한 깃털 머리장식과 옥으로 된 코걸이. 황금빛 가슴 장식과 팔 토시가 참 멋진네요. 게다가 미야 공주와 맞먹는 헐벗은 노출도(...) 회전 시킬때 노출되는 신체부위들이 참 아찔합니다(...

문명 온라인 2차 CBT 5일차
오늘은 개인적 사정으로 플레이를 그리 오래 하지 못했고, 스샷도 못찍어 다른 분들의 스샷으로.. 어제의 대략적인 상황(이번 세션 남극 기지는 로마와 아즈텍이 세움) 이미 문화승리는 물건너갔다고 판단한 아즈텍은 시작과 동시에 향후 방향에 대해 난상토론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돌출된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1. 점령 승리를 노린다.2. 그러기 위해 로마를 친다.3. 가능하면 문명 승리를 노리는 이집트와 손을 잡는다.4. 이후 기술 발전을 위해 그랜드 메사(지도의 중앙 붉은 마름모와 전구 아이콘이 있는 지역) 지역의 교두보를 확보한다. 이에 아즈텍의 마야 길드에서 이집트와 협상을 벌이게 되고, 아즈텍의 부시리스와 이집트의 카훈을 교환하고 불가침 동맹을 맺게 됩니다. 역사적인 양대 ㅇㅈㅌ의 슴가 동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