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디비전판 아귀런, 블릿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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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 만렙을 찍고 피닉스 크레딧을 모으러 일퀘나 하던 도중 우연히 블릿 킹에 대한 이야길 듣고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피닉스 크레딧이란 만렙 이후 일퀘, 던전의 아주 어려움 모드, 필드의 네임드 등에게서 얻을 수 있는 화폐로 기술동에서 노란 템의 구입, 도안 구입, 노란 템의 성능 변경 등에 쓰입니다.) 간단히 말해 디아3의 아귀런처럼 빠르게 네임드를 잡고 초기화시키는 것을 반복하여 파밍하는 것으로 더 디비전의 몬스터 파티가 파티 구성원이 전멸하지 않는 한 계속 재생성 되는 시스템을 악용(?)한 것 입니다. 특히 많은 네임드 중에서 블릿 킹이란 네임드의 경우 거점인 어텀 호텔에서 불과 100여미터 떨어진 곳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1회에 1분 내외로 노가다가 가능하여 알려지게 되었더군요. 특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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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더 디비전 2. 짤짤짤
진짜 이런 배경의 현대 아포칼립스 밀리터리 유사 코딩덩어리가 없는데;; 유일하다는게 촘.... 짤로는 표현이 안되는데 뇌우가 쏟아지면 전조현상으로 저런 적란운이 나오더군요. -_-; (화염방사기를 쏘며) 죽어라 아론 키ㄴ.. 끄앙! 뇌우가 쏟아지는 야간 작전은 진짜 할게 안됨;;
더 디비전 2. 흔한 배신자의 최후.jpg
대놓고 배신을 때릴꺼라 복선을 깔아뒀던 페이 라우 ??? 좀 더 대국적으로 정치 하십ㅅ.. 읍읍 결국 선을 넘어버림 눼이눼이 그래서 뭐다? 배신자는 화형이지 Aㅏ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이후 스토리는 세탁기 돌아가던데. 흠터레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