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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1982) 그리고 그 속편 트론 레거시(2010)

트론 (1982) 그리고 그 속편 트론 레거시(2010)

링크창고|2014년 5월 1일

본격 모니터속 여자를 현실로 가져오는 방법 트론 1편 (1982년) 그리고 그 후속편 트론 레거시 (2010)속편개봉당시 그저그런 화려한 블록버스터를 기대했다가 막상가서 보니 화려하긴 한데 쟤들이 왜 저러고 싸우나 이해가 안되던 부분들이 많았던 영화입니다.그도 그럴것이 이 영화의 전편이 20년 전의 영화인데다가 아는 사람도 드물기 때문이죠. 제가 초딩일때 친구집에 컴퓨터 전사 트론 이라는 비디오를 같이 본 기억이 있어서 저는 속편이 나온다는 말에 엄청나게 기대했던 사람중 하나 였습니다.(막상 개봉당시엔 군대에 있어서 못봤지만요)가상현실,컴퓨터,컴퓨터속 가상현실등등을 다룬 이야기는 많습니다.매트릭스, 토탈 리콜, 바닐라 스카이 등등 많지만트론 1편의 경우 '컴퓨터 오락 속으로 사람이 들어가서직접

뭣도 모르고 봤던 영화 - 고질라(1997)

뭣도 모르고 봤던 영화 - 고질라(1997)

링크창고|2014년 4월 28일

개봉은 97년인가 98년인가 될건데 제 기억으로는 99년에 비디오 빌려서 본거로 기억합니다. 어릴때부터 각종 매체를 통하여 공룡을 비롯한 괴물을 좋아했던 저는 파워레인저도 꼬박꼬박 챙겨보고각종 미스터리 찌라시도 자주 읽고 괴이한 상상속 동물 나오는 책도 막 보고 그럴때였네요99년이면 그래도 초등학교 고학년일때인데 음.... 하여튼 제가 이 영화를 보기 전부터 굉장히 광고부터 인상깊었습니다. 마티즈 광고요고질라가 밟고 가도 안찌그러지는 뭐 그런 광고인데 괴물의 발만 주구장창 나오니 너무 궁금하더군요 그러나 우리 부모님은 영화에 관심이 없으므로 저는 나중에 비디오로 빌려보게 되었습니다.그전에 일본에서 나온 특촬물 고지라는 단 한번도 접해본적이 없었던 고로 비교니 뭐니 생각없이 괴물볼생각에 흥분해 있었죠. 보

제가 지금 디아블로3을 욕하지 않는 이유

제가 지금 디아블로3을 욕하지 않는 이유

링크창고|2014년 4월 16일

지구용사 선가드 ※ 물론 이 이야기는 확장팩 후의 디아3입니다. 그전의 디아는 욕처먹어도 쌈 와우를할때 흔히들 라이트 유저와 하드유저를 나눕니다. 잠깐잠깐 오면 라이트 늘 죽치고 있으면 하드 뭐 이런식이죠.그런데 개인적으로 이런 구분은 크게 이상하다고 보입니다. 잠깐잠깐 오지만 그시간에 투기장/레이드를 빡세게 뛰어서 템이 좋아지는 라이트 유저가 있는 반면하루종일 죽치고 있으나 템은 변변치 못한 헤비유저도 있습니다. 저는 헤비유저였습니다. 막공을 찾아다니고 영던을 돌며 점수를 먹고 하릴없이 아제로스를 돌아다니는 유저였죠.오리지널 말기에 시작하여 불성때 정말 열심

뭣도 모르고 봤던 영화- 배트맨&로빈

뭣도 모르고 봤던 영화- 배트맨&로빈

링크창고|2014년 4월 13일

어떤 의미로 보면 영화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죠. 조지클루니 우마서먼 아놀드 슈왈제네거...배트맨, 로빈, 미스터 프리즈, 포이즌 아이비에 베놈까지 배트맨 TAS 만 봐도 한가닥 하는 인물들이 나오는 영화인데 결과는 다들 아시 겠죠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감독이 직접 영화에 대해 사과까지 했었는데요. 그래도 전 이 영화를 재밌게 봤었습니다. 진심입니다. 적어도 11살 쯤인가....그때 처음 볼땐 재밌었습니다. 저는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릴때 제대로 된 배트맨 만화를 본 기억이 없습니다.티비에서 방영해줬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제 기억속에 슈퍼영웅 만화는 스파이더맨이 유일했고 나머지는 죄다 재패니메이션 이었습니다. 하지만 배트맨이라는 캐릭터는 알고 있었어요 그냥 박쥐옷 입은 그런 슈퍼맨

뭣도 모르고 봤던 영화-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협

뭣도 모르고 봤던 영화-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협

링크창고|2014년 4월 3일

스타워즈 사가의 팬들에게 부정을 받는다는 그 영화제다이의 귀환이후 12년뒤에 팬들에게 선사한 거대한 모욕 뭐...안좋은 평은 다 붙는 그런 영화인 스타워즈 ep1 입니다. 99년 개봉이니까 제가 초딩 4학년때...나온 영화네요.제 기억으론 나중에 비디오 빌려서 봤으니까 개봉 당시에 본거 같진 않습니다. 제가 이 영화를 보기전 제가 스타워즈를 접하게 된 경로를 알려드리겠습니다.90년대 어느날 서점에서 스타워즈 책을 보게 됩니다. 대단한 책은 아니고 영화속 장면들과 함께 영화 내용을 글로 옮겨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수 있게 만든 책 이었습니다. 제국의 역습 포스터가 메인으로 그려진 스타디스트로이어가 멋졌던건지 다스베이더의 그 포스에 끌린건지 뭔지 '새로운 희망'과 '제국의 역습' 두 권만 부모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