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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가 영화감상이라고 말했을때 대체적이었던 반응들
남들과 자연스럽지 못한 상황에서 대화를 이어나갈때 취미를 묻고는 하지요.뻔한 질문에 저는 항상 뻔한 대답인 영화감상을 대답합니다. 저는 영화를 정말 좋아하기에 이야기 합니다만 글쎄 대체로 이런 반응이 나옵니다. 1.굉장히 뻔한대답이다 라고 보는 경우인데요.저런 반응이 나올때마다 진짜 그럼 그쪽의 대단한 취미는 뭔가요 물어보고 싶을때가 많습니다.(독서와 음악감상이 취미이신 분들도 비슷한 느낌을 받으실겁니다.) 2. 아 진짜? 그럼 이 영화 봤어? 뭐 안봤다고?? ㅋㅋ 영화 좋아한다면서 이걸 안봤냐? 제가 모르던 좋은영화의 추천은 언제나 환영입니다만,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그다지 달갑지가 않습니다.제 아무리 명작이면 뭐합니까. 제가 태어나기 전에 나왔을수도 있고 정보를 알았더라도 딱히 안

외국에서 실질적인 고질라의 포스터가 나왔습니다.
지금까지의 포스터는 모두 잊어주시기 바랍니다.이게 진짜 고질라 포스터 입니다. 가족애는 모든 종을 막론하고 동등하다지구를 아끼는 정의의 용사 캡틴 갓질라땅 불 바람 물 마음♬ 흥얼흥얼 그의 따스한 마음이 가득 담긴 저 선량한 눈망울 극장에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훌륭한 고질라2014 -원작과 각색의 난해함?-
상기 이미지는 이번 영화와 관련이 없습니다. 개봉후 하루지나서 본거라 스포일러 없는 감상평은 대충 읽어 보고 갔습니다.대충 어떻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갔으나 예상외로 할말이 많게 느껴지는 영화라서 경솔하게도 돌아오자마자 글을 적네요.내용누설 안한다고 적겠습니다만 장담은 못합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여태까지 봤던 거대괴수 영화중 단언컨대 최고입니다. 참고 있던 소변을 그냥 다 싸버릴뻔 했네요머리비우고 화면만 즐기려고 갔다가 생각만 많아져서 왔습니다... 안보신 분들을 위해 일단 어느정도 가이드라인을 잡아드리자면, 이 영화는 '트랜스포머'나 '퍼시픽 림'과는 생각보다 거리가 있는 영화 입니다.'자연재해 영화'라고 보시면 되는데 이게 그렇다해서 '투모로우'나 '2012' 와는 또 다릅니

죽기전엔 볼수있을지나 의문인 나의 바람들
1.폭스, 소니, 마블, 이들은 도데체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고있는지 모른다. 새로운 엑스맨 영화나 스파이더맨 영화의 평이 좋을수는 있다. 하지만 그런 자잘한 영화들보단 한편의 장엄한 영화가 더욱 필요하다.마블은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판권을 다시 모아서!!!!!! 어벤져스, 스파이더맨, 엑스맨 세계관을 한데 뭉치고!!!!!!! 갤럭투스까지 집어넣어서!!!!!!!9시간짜리 씨바 '어벤져스와 엑스맨: 세상을 구하다!' 라는 제목으로 개쩔어주는 영화를 만들어야만 한다!!!!!!!!!!!!!!!!!!!!!! 2.모두가 판권을 한데 모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단순히 어벤져스에서 스파이디와 울버린을 보고싶기때문은 아닙니다.그렇습니다. 우리는 좀더 장엄하고 원대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발판으로서
TOP 10 애니메이션 오프닝 송
Top 10 Anime Opening Theme Songs 몇개는 아직도 기억 나는거 보니 휴덕은 있어도 탈덕은 없다는게 맞는거 같다...미쿡애들 시점이니 감안하고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