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뭣도 모르고 봤던 영화- 배트맨&로빈
어떤 의미로 보면 영화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죠. 조지클루니 우마서먼 아놀드 슈왈제네거...배트맨, 로빈, 미스터 프리즈, 포이즌 아이비에 베놈까지 배트맨 TAS 만 봐도 한가닥 하는 인물들이 나오는 영화인데 결과는 다들 아시 겠죠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감독이 직접 영화에 대해 사과까지 했었는데요. 그래도 전 이 영화를 재밌게 봤었습니다. 진심입니다. 적어도 11살 쯤인가....그때 처음 볼땐 재밌었습니다. 저는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릴때 제대로 된 배트맨 만화를 본 기억이 없습니다.티비에서 방영해줬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제 기억속에 슈퍼영웅 만화는 스파이더맨이 유일했고 나머지는 죄다 재패니메이션 이었습니다. 하지만 배트맨이라는 캐릭터는 알고 있었어요 그냥 박쥐옷 입은 그런 슈퍼맨

배트맨 4 : 배트맨 앤 로빈 - 시대는 이제 즐거운 히어로
배트맨 4 - 배트맨 앤 로빈미국 / Batman & RobinMOVIE액션 판타지감상매체 THEATER LD DVD TV BD1997년 즐거움 50 : 34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6Extra 10 : 666 point = 1997년도 작품입니다. 조엘 슈마허가 메가폰을 잡고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조지 클루니, 크리스 오도넬, 우마서먼,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등장한 작품입니다. 영화는 감상적으로 보더라도 기존의 다크한 분위기에서 조금 더 전형적인 배트맨 원작 분위기로 발전되어갑니다.물론 로빈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한 것에서 밝은 분위기, 그리고 여타 작품들과 달리 인간적인 영웅의 모습을 볼 수 가 있어서 좋습니다. - 1998 구성만 따지고 본다면 아주 오락적인, 그래서 깊이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