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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에서의 혼모노 사태에 대한 생각
제가 만든 이미지는 아니구요.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EmVuP_7Xt1A '너의 이름은' 이 개봉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단어가 한국에 퍼지고 있습니다. '혼모노' 일본어로 진짜를 지칭하는 단어가 극장애니메이션을 보러온 민폐 오타쿠관객을 부르는 별칭이 되었는데요. 어원은 디시인사이드에서 (아마도 고갤) 비상식적인 행동의 행동을 보고(패륜,민폐,멍청한일 기타등등) "이녀석 '진짜' 다" 라는 식으로 덧글을 달던걸 처음으로 기억합니다. 뭐 이보다 더 먼저 쓰였을수도 있구요. 그러니까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흔히 나오는 패턴인 '이 녀석 그냥 인간이 아냐....! 허풍이 아니었단 말인가...? 이 녀석....'진짜'다...!!' 이

컨저링 2 - 다른 의미로 여운이 깊군요
별다른 누설은 없습니다. 영화 내용 말하는게 아니라서요 그래도 민감하시면 GO Back~ 꼬부랑 아저씨가 길을 걷다가~~~띠로롱 띠로롱 컨저링 1편과 마찬가지로 귀신들린 집 이야기인데 1편 보다도 Jumpscare(깜짝 놀래키는) 장면이 많습니다. 인시디어스에서도 그러했든 장면과 함께 강하게 귀에 꽂히는 음향도 무섭지요. 덕분에 저는 결국 극장에서 소리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 장면에서 다같이 소리를 질러서 창피하지 않았어요 하핳.... 여러분은 이번 영화에서 패트릭 윌슨에게 또 한번 흠뻑 빠지게 될겁니다. 이번 컨저링2는 클리셰를 참 잘 비틀었더라구요 물론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

워크래프트가 개봉하네요.
이왕이면 얼라이언스 티셔츠도 한벌 더있었으면 좋았을것을... 리치왕의 분노 때 뭔 공격대 이벤트인지 뭔지 홈페이지에서 했던건데 그거 하고 받은 티셔츠 입니다. 오랜만에 입어 보겠군요 우선 세탁부터....

영(靈) 은 육(肉) 을 들어 역사(役事) 하나니 그 모습에 혹(惑) 되지 말라 -곡성-
당연히 영화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영(靈) 은 육(肉) 을 들어 역사(役事) 하나니 그 모습에 혹(惑) 되지 말라 영화를 보고나서 한줄로 정리하자니 이 글귀가 생각나더군요. 생각이 너무 복잡하여 배우신분들 글쓰는것 처럼 어떻게 정리가 안됩니다. 결국 중구난방으로 두서없이 쓸수밖에 없네요 ㅠ 1. 영과 육의 세상은 모호하게 분리되어 있어서, 영이 육의 세상에 직접 나타나 영향을 끼칠순 없습니다. 따라서 영은 육을 들어서 해야할 일을 하게 됩니다. 기원전 선지자들이 그러했고, 예수또한 그랬으며, 거의 모든 종교활동이 이러한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헐리웃 영화 콘스탄틴에서도 이러한 모습이 잠시 그려지지요. 콘스탄틴 속 악마와 천사의 모습 자, 이

그래 역시 첫 등장 코스튬은 올드패션이지!
캡틴 로저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캡아3인데 사실상 어벤져스 2.5.... 시빌 워 두번째 트레일러 공개로 덕후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예의상 예고편 넣어봅니다. 수많은 장면이 다 맘에 듭니다. 앤트맨이 화살타고 날아가는 장면이 실제로 나온다니요!! 하지만, 솔직해지죠. 다들 그 장면에서 동공이 확대 됐을거 아닙니까. 오메나 세상에나.....집에서 소리질렀습니다. 솔직히 예고편 내내 공개 안할거라 생각했는데 나오다니게다가 그 모습이 너무너무 맘에 들었거든요!!! 우선 전체적인 모습은 마치 과거 TV 애니메이션이나 알렉스 로스의 화풍같습니다. 허허 거참.... TAS속의 스파이더맨 알렉스 로스의 스파이더맨 세상에 마상에....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