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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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posts원신 근황
상시 10개 생겨서 돌렸다가 뜬금없이 무기가 떴습니다. 덕분에 페보니우스 달던 감우에게 5성 활이 생겼네요. 아모스가 아니라 쬐금 아쉽지만, 천공이면 감우보다는 타르탈리아나 피슬이 더 상성이 좋은데, 일단 감우에게 달아줬습니다. 쓰다가 담월이라도 재료가 생기면 고민좀 해볼까.. 커뮤니티에서는 감우 다음에 나온 소, 둘다 좋은 메인딜러다보니까 기존에 황자였던 다이루크, 클레에 대한 평가가 박해지고 있는데, 엄밀하게 말해서 용도가 서로 다른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몸으로 버티며 근접딜을 하는 데에서는 여전히 다이루크가 압도적으로 좋고, 불원소 극딜용으로는 아직 클레 따라올 캐릭이 없는데도요. 실제로 감우는 조준사격이 위주인데, 제대로 명중을 하지 않으면 딜로스가 굉장히 큰 캐릭이거든요. 실제로 넴드
해냈다
엉엉... 진주기행 지르고 82연차에서 뽑았습니다.반천장이라 딴 캐 나올까 걱정...은 아니었고, 솔직히 진,모나 둘중 하나면 감지덕지였죠. 가장 최악은 다이루크가 또 나오는것.하여간 5성중 처음으로 여캐를 뽑았... 아니 근데 여자사람은 아니지...기행으로 얻은 자원 투척해서 60렙까지는 올렸는데 무기가 문제군요.아모스같은건 다른 차원의 지구 얘기고, 단조활도 재료가 없어서 안되고...결국 페보니우스 껴줬습니다. 얼마전 문어발식 육성 하지말자고 다짐해놓고... 앞으로 소는 아무래도 어려울거 같고, 각청은 상시캐라 넘길 가능성도 있는데, 호두가 참 애매해요. 지금 메인으로 육성하는 애들이 불속성이 많아서, 또 불속성 딜러를 얻는다는게... 감우는 클레랑 조합하면 좋을거 같고, 다이루크에게는 타르
원신 넋두리.
월드렙 7인데, 월정액만 지르는 현실에서는 경험치 책도 모자라고, 무기템도 좋지를 못하니 딜이 잘 안나오네요.월드렙 6까지는 그럭저럭 버텼는데, 한계가 보입니다. 레벨 스킬이라도 올리면 좀 낫겠는데, 그것도 확률+자원이다보니... 게임도 경제입니까. 픽업 캐릭터 뜰때마다 현질로 4-6돌 팍팍 올리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답답하기도 하고... 뭐 저런 사람들 덕에 게임회사도 먹고사는거겠지만, 현실의 경제력의 차이가 게임속 경제력에서는 더욱 극단적으로 느껴지게 만드는건 좀 뭐랄까... 근데 원신은 그나마 양반이지 K게임은 더 심하다고 하니 거참... 사실 콘솔겜, 스팀 PC 시뮬겜 위주로만 돌리는 사람이다보니 그런거 잘 못느끼고 사는데, 오랜만에 모바일 기반 온라인게임 해보니 실감나네요. 초
헬쥐의 맛폰사업 정리..
뉴스에서는 악화되는 수익문제때문에 정리한다고 나오지만, 난 약간 생각이 다릅니다. 물론 LG의 스마트폰 사업이 적자였다는건 맞죠. 이건 삼성과 엘지 두 전자회사의 경영철학의 차이랄까. 피처폰때만 하더라도 삼성과 엘지가 그렇게 차이나지는 않았습니다. 개발 난이도부터가 스마트폰보다는 낮았으니 그렇겠지만, 서비스 중심이 하드웨어보다는 통신사 플랫폼에 있었기때문이었죠. 당시엔 휴대폰 관련 서비스플랫폼을 거의 전부 통신사가 독점하고 있었으니까요. 그 통신사들중 하나가 LG였고요. 스마트폰의 보급, 특히 안드로이드가 풀리면서 이 통신사 독점 서비스플랫폼 시장이 확 바뀝니다. 일단 앱스토어 주도권을 통신사가 잃어버리게 되구요, 그리고 가장 큰 파이중 하나였던 SMS. 한마디로 문자통신 서비스 주도권을 거의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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