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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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posts우리가 IT강국이 될 수 없는 까닭
종종 우리나라가 IT강국이다라는 얘기를 하는 정치인이나 언론을 보며 쓴웃음이 날 때가 있다. IT강국 얘기는 훨씬 예전부터 나오던 얘기이긴 한데, 이게 좋은 의미였을지 의문인게 있다. 물론 과거에 한국이 초고속 인터넷망을 다른 선진국들보다 빠르게 건설하고 통신서비스가 앞서나가던 시절이 있다. 한국산 온라인 게임이 일본과 중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게임스포츠를 한국이 주도하고, 페이스북과 그 이전에 만들어졌던 한국의 싸이월드를 비교해보면 도대체 다른게 뭔지 모르겠다. 그정도로 한국이 인터넷 서비스에서 앞서있던 시절이 있는 것은 부정하기 힘들다. 그러나 그게 IT 강국이라는 얘기로 이어지는 건 아니다. IT의 핵심 기술인 CPU와 컴퓨터 관련 장비들의 원천 기술들,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OS와
감우 픽업동안 모을 수 있는 원석들
너무 감우가 갖고 싶은 나머지 앞으로 벌 수 있는 원석이 몇개인지 계산해 봤습니다. 오늘기준으로 감우 픽업은 18일 남았네요. 현재 보유 원석 = 300개일단 매일 일일퀘 회당 20개X4 + 보상20개 = 60개. 픽업기간동안 60X18 = 1080개오늘부터 열리는 이벤트 무상의 교향시 회당 60개X7 = 420개로그인 보상 100+200 = 300개연월나선 = 600개업적+보물상자 보상 = 50개정도 여기까지 2400개 원석이 모이는데 연월이 11층 2번방부터 막힌 상황이라 300개라고 가정하면 대략 2450개정도? 연차로 15연차정도.지금 누적 연차가 40회니까 55회까지 가능하군요. 5900원짜리 공월축복을 지르면 (이미 질렀지만) 원석 300개분량의 결정을 주고, 매일 90개의 원석을
감우 그거 먹는거야?
여태 진주기행이랑 공월축복 한번씩만 지른 초소과금 유저인데 5성이 다이루크만... 아니 픽업인데 왜.... 이거 그냥 다이루크만 계속 쓰라는 계시인건가... 아니 그보다 게임 시작하고 여태까지 나온 5성들이 죄다.... 나도 5성 여캐 구경 좀 해보자 미호요 이놈들아!! 아무튼 원신 공인 AV여신 감우는 그렇게 포기하는걸로...SAD
월희 리메이크라..
워낙 오래된 작품이라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개인 취향이겠지만, 진월담월희를 썩 괜찮게 봤던 사람입장에서는 리메이크가 어떤 방향성으로 갈지는 두고봐야겠네요. 페이트가 후속작으로 이어지면서 오컬트적인 분위기를 많이 잃고 뭔가 히어로물과 미소녀, 일본식 만담물이 합쳐진 방향성으로 가는것 같아 아쉬운 입장에서는 더욱 그렇고요. 하긴 월희도 입문자 상당수는 본게임이 아니라 격투게임으로 아는 사람도 많으니... 월희는 원작게임을 했다기보다... 하긴 했는데, 제대로 한건 아니고 스토리 루트는 따로 뽑아놓은 텍본을 봤었습니다. 게임은 너무 길고 지루한 감이 있어서... 이게 동인게임이다보니 요즘 나오는 비쥬얼노블이랑은 많이 다릅니다. 하지마 텍본만 보더라도 그 오컬트적인 느낌은 잘 살아있는 명작이었어서...
모험레벨 45 달성
나름 무과금 라이트유저라고 생각하는데도 컨텐츠 소비가 빠른 편이네요. 지도상에서 돌아다닐만한 곳은 다 돌아봤고, 퀘스트도 일일 이벤트를 빼면 할게 없습니다. 뭐 비경파밍이라든가 캐릭터들 렙업등등 아예 할게 없는건 아니지만, 하루 레진 들어오는것만큼만 적당히 하는 선에서는 한두시간이면 다 끝나는 일이라... 메인딜은 다이루크지만 서포터로 디오나와 바바라가 있는데, 서브딜러가 애매하네요. 보통은 행추가 좋을 것 같은데, 타르탈리아도 있으니... 둘다 렙업하려면 먼세상 일이지만. 서브딜은 중운이 딱 좋아보이는데 2돌까지는 올려둬야 밥값을 하니 접근하기 어렵군용. 요즘에 가장 각광받는 서포터로 베넷이 있는데, 갖고는 있는데 0돌인데다 안키워놔서 쓰기도 애매하고... 1.2 열리면 픽업으로 베넷이 나온다는 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