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쥐의 맛폰사업 정리..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21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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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쥐의 맛폰사업 정리..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21년 1월 21일

뉴스에서는 악화되는 수익문제때문에 정리한다고 나오지만, 난 약간 생각이 다릅니다. 물론 LG의 스마트폰 사업이 적자였다는건 맞죠. 이건 삼성과 엘지 두 전자회사의 경영철학의 차이랄까. 피처폰때만 하더라도 삼성과 엘지가 그렇게 차이나지는 않았습니다. 개발 난이도부터가 스마트폰보다는 낮았으니 그렇겠지만, 서비스 중심이 하드웨어보다는 통신사 플랫폼에 있었기때문이었죠. 당시엔 휴대폰 관련 서비스플랫폼을 거의 전부 통신사가 독점하고 있었으니까요. 그 통신사들중 하나가 LG였고요. 스마트폰의 보급, 특히 안드로이드가 풀리면서 이 통신사 독점 서비스플랫폼 시장이 확 바뀝니다. 일단 앱스토어 주도권을 통신사가 잃어버리게 되구요, 그리고 가장 큰 파이중 하나였던 SMS. 한마디로 문자통신 서비스 주도권을 거의 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