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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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0 posts원신 근황
모험가레벨이 43에서, 지금 가지고 있는 활 캐릭터가 넷인데, 기본으로 받는 엠버, 얼마전 운석이벤트로 받은 피슬, 그리고 이전 픽업에서 얻은 디오나와 타르탈리아입니다. 무과금이라서 넷 다 명함만 팠구요... 주로 쓰는건 사냥은 피슬이지만 키우고 있는건 디오나. 엠버는 그동안 잘 쓰다가 이젠 몇몇 퀘스트에서나 쓰는 정도고, 타르탈리아는 원치않게 얻어서 일단 주차만 시켜놨습니다. 근데 넷중에 가장 딜량이 좋은건 타르탈리아... 언젠가는 키워 써야죠. 엠버는 불속성이라는 이점이 있지만 제대로 쓰기엔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불속성 캐릭이 없는 유저들에겐 유용하지만, 다이루크나 클레같은 불속성 딜러가 있다면 거의 꺼내쓰지 않게 되니까요. 하지만 비행에서 강점이 있고, 토끼백작이 유용한 루트가 있어서
원신 근황
이게 얼마만에 뽑는건지... 무과금으로 플레이중인데 하다보면 어찌어찌 모아서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는 가챠를 돌릴 수 있더군요. 최근 한동안은 캐릭터는 안뜨고 무기만 떠서 복창 터졌는데, 정말 오랜만에 하나 나왔습니다. 응광은 바위원소 캐릭인데, 이제 노엘을 파티에 넣을 일이 없겠네요. 탐사나 보내야지. 하지만 문제는... 피슬... 피슬이 나와야 한다~ 그리고 설탕도 좀 섞어주고 싶고...응광이는 이뻤습니다. 과금을 안해서 별자리를 채워주지 못해 미안해
원신 근황
무과금으로 25렙까지 진행중인데 운이 좋은건지 5성캐릭 두개가 뽑히는건 좋은데, 화속성만 잔뜩 모이고 있습니다. 이쯤되면 거의 다 모은거 같은데? 딜은 대부분 클레가 불바다를 만들거나, 행추-리사의 물-전기 조합으로 하고 있습니다. 힐은 바바라나 노엘을 맞춰서 하 있고요. 기본캐는 유일한 풍속성인데 쓸일이 많지 않아서 거의 키우지 않고 있고, 엠버는 풍선 터뜨리기에나 쓰이는 중이고, 다른 화속성 캐릭은 탐사나 보내고 있습니다. 케아아가 유일한 빙속성이라 키우고 있긴한데, 지금까지 진행에서는 거의 쓸일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성은 모나, 4성은 피슬을 갖고 싶었는데 안나오네요. 이유는 단순히 룩이 이뻐서....
원신
요즘 오랜만에 게임에 몰입중입니다. 모게임 표절이라는 말이 많은데, 해당 게임을 안해봐서 뭐라 말은 하기 어렵군요. 만듬새만 놓고 보자면 참 잘만든 게임입니다. 보통 게임 만듬새를 얘기할때 그래픽만 얘기하곤 하는데, 제 경우엔 인터페이스를 따지는 편인데, 이 부분에선 만점 주고 싶을 정도네요. 요즘 게임 잘 안하게 되는게 인터페이스에 쓸데없는 살이 너무 많아 불편하기까지 해서인데, 이 게임은 그 부분은 최적화 잘 한거 같아요. 그래픽 부분이야 워낙 요즘 게임은 기본은 하는터라 비교하기 좀 그렇지만, 툰쉐이더가 이젠 웬만한 2D 애니메이션과 거슬리지 않을 정도가 되는군요. 게임 그래픽 가져다 쓴 원신 PV만 봐도 그냥 애니메이션 보는 기분이 드는 정도고요. 게임성도 제 기준에서는 합격점입니다. 음..
숀 코너리 90세로 별세
뉴스에선 007 배우로 소개를 하는데 제 기억속에서는 붉은 10월의 라미우스 함장, 더록의 메이슨이라는 이름이 더 남네요.저에겐 아무래도 007은 한참 오래전 영화라... 개인적으로 이분 영화중 제일 인상 깊은건 '장미의 이름'이었습니다.그때 한창 그 원작 책 보고있다가 TV에서 영화로 방영하길래 본 기억이 나는군요. 예전엔 숀 코넬리라고들 했는데, 이젠 코너리라고 하는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