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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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단상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7월 15일

요즘 가장 기대작은 '혹성탈출-종의 전쟁'입니다. 이 리부트작은 정말 기대하지 않은 수작인데, 마무리를 어떻게 지을지 매우 궁금한 상황이거든요. 이 영화는 오래전 명작의 리부트이긴 하지만, 프리퀄의 성격도 가지고 있고, 거기에다 기존 작품의 주제에 대한 재해석까지 담고 있는 굉장히 잘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인간이 가지는 이기성과 유인원들의 저항, 그리고 힘의 균형 상황에서 서로 다른 종이 공생하거나 반목하는 과정을 참 잘 그려냈습니다. 1편에서는 인간에게 매맞아가며 고생하고, 2편에서는 친구에게 총맞아가며 고생하던 시저가 3편에서 어떻게 고생할지 궁금합니다. '던케르크'는 오랜만에 나오는 2차세계대전 대작인데, 개인적으로는 기대보단 우려를 하는 편입니다. 일단 주제가 승리보다는 패배나 다름없는

너의 이름은 더빙판 패스..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7월 10일

성우문제는 원래 기대를 접어놨기때문에 미츠X타키 팬으로써 참고 보기로 마음먹고 있었는데, 뒤늦게 미디어 캐슬 이사라는 사람이 걸어둔SNS 글을 보고 접기로 했습니다. 세상에 여러부류의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개개인적으로 뭔 소리를 떠들든 내가 외면하면 되지 상관할 바 아니라고 보지만, 적어도 '회사의 간판'을 달고 있는 입장에서는 입조심은 말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건데, 요즘 이걸 무시하는게 유행인지 그런 사람들 참 많더군요. 누가 뭐래도 영리를 추구하는 업체(회사든 자영업자든)는 물건 사주는 사람들 편가르고 상처주는 짓을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돈 좀 벌었다고 이거 망각하고 막나가는 경우 많이 보지요. 작년이었나 웹툰 작가들 무개념한 발언으로 논란이 컸는데, 이번에 영화 배급업자가 더빙판 문제 두고

소녀전선 부대상태

소녀전선 부대상태

1부대원래는 초반에 얻는 스텐, 스콜피온을 탱커로, G36과 MG4를 딜러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기관총이 쏠때는 화력이 어마어마한데 장전시간이 길어서 그동안 살아남은 적을 권총을 제외한 3인으로 상대해야하는 피곤함이 많아지더군요. 그래서 작전능력이 확 떨어지는 것을 감수하고 돌격소총을 둘로 편제. 실제 전투에서는 이전보다 딜이 떨어지는게 느껴지긴 하는데 이건 새로 들어온 M4A1의 레벨이 상대적으로 떨어지기때문으로 보고 있고, 스콜피온을 보내고 MAC-10을 영입한 것은 돌격소총 둘과 버프를 연계하기 위해서죠. 2부대원래는 2SMG 2AR의 편성이었지만, 스프링필드를 메인딜러로 키워보려고 영입. 하지만 돌격소총인 M4A1보다 딜이 많이 떨어져서 고민이 많았던 부대. 게다가 라이플을 들여오고 돌격

정말이지..

정말이지..

게임 서버점검때문에 속아파 보긴 WOW이후 얼마만인지...

소녀전선 - 파국

소녀전선 - 파국

2일째 4일째 6일째... 쥐도새도 모르게 갈려버린 G36... 40렙까지 키운건데.. 그러고보니 이전에도 딴 게임 하다 90렙대 전함 두척을 갈아버리고 접은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