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더빙판 패스..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7월 10일
Posts

너의 이름은 더빙판 패스..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7월 10일

성우문제는 원래 기대를 접어놨기때문에 미츠X타키 팬으로써 참고 보기로 마음먹고 있었는데, 뒤늦게 미디어 캐슬 이사라는 사람이 걸어둔SNS 글을 보고 접기로 했습니다. 세상에 여러부류의 사람들이 있기때문에 개개인적으로 뭔 소리를 떠들든 내가 외면하면 되지 상관할 바 아니라고 보지만, 적어도 '회사의 간판'을 달고 있는 입장에서는 입조심은 말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건데, 요즘 이걸 무시하는게 유행인지 그런 사람들 참 많더군요. 누가 뭐래도 영리를 추구하는 업체(회사든 자영업자든)는 물건 사주는 사람들 편가르고 상처주는 짓을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돈 좀 벌었다고 이거 망각하고 막나가는 경우 많이 보지요. 작년이었나 웹툰 작가들 무개념한 발언으로 논란이 컸는데, 이번에 영화 배급업자가 더빙판 문제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