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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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케르크 (2017)
실화를 소재로 하는 영화는 두가지의 딜레마를 안고 있다. 하나는 실화를 얼마나 실화답게 보여줄 것인가, 또 하나는 실화보다 더 재미있게 그려낼 것인가. 특이하게도 많은 실화를 소재로 하는 많은 영화들은 전자보다는 후자에 더 무게를 두는 경향이 많다. 이유는 영화 제작상의 현실적인 문제때문이기도 하고, 실화 그대로 그려내기엔 두시간이 너무 길거나 또는 너무 짧거나, 그리고 영화를 좀더 영화답게 만들기 위해서다. 역사소재, 특히 전쟁 소재의 영화에서 어떤 사람들은 고증을 따지며 하나하나 뜯어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은 그 영화가 두시간동안 충분히 즐길거리가 되는가이다. 영화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실제로 그렇게 행동하고 그렇게 말을 했는지, 또 그런 일이 정말 그렇게 벌어졌는지보다는 자


소녀전선, 별만 보고 키웠는데...
게임 시작 첫날, 5성 기관총을 받았습니다. MG4라는 녀석이었죠. 아 별이 많아서 귀여운 녀석...이라며 열심히 코어 먹여가며 고이고이 키웠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4링크 달때가 다가오니 코어를 벌기위해 열심히 3성 4성들을 갈았습니다. 어? 망가포를 가지고 있네? 이거 유명한거야? (좋은건가? 두근두근..) 어... 유명하긴 유명하지... 다만... 이게 더 좋은데? 그것은 지금까지 열번도 넘게 강화용으로 쓰던 기관총이었어요. 지휘관은 기절했다고...


소녀전선 지금까지 상황
AR소대는 스토리로 주는거로 덕분에 좋은 돌격소총들이 확 늘었습니다. 음.. 언제 키우지... 스프링필드와 모신나강은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와서 함께 키우다가, 스프링필드가 무려 네장이 쏟아져나와서 그쪽으로 기울었고, 뒤이어 M14의 등장으로 모신나강은 거의 버려진 신세. 첫 4성 기관단총인 MP5가 나와서 기뻐했지만 쓰기 애매한 물건이라는 평... 하지만 과감히 코어 먹여서 키우고 있습니다. AS val도 4성이긴 하지만, G36이나 M4A1같은 출중한 4성 돌격소총들이 있기때문에 코어용으로 써야겠지만, 이뻐서 키우고 있습니다. PTRD도 두장이나 나왔는데 레어도가 낮은 M14나 개런드보다 딱히 더 낮다는 평은 없어 코어용으로... 써야겠지만 섹시한 누님 캐릭터라 키우기로... 일명 '초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