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Sources

Posts

840 posts
소녀전선, 스프링필드 전용탄 득템

소녀전선, 스프링필드 전용탄 득템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7월 31일

사용하기 참 애매했던 스프링필드를 좀 더 활용해보려고, 1-4M에 자율작전을 꾸준히 보낸 결과, 전용탄을 득템했습니다. 하지만 전용템 스텟은 사속+2로 별로 좋지 못하네요. 결국 교정권을 사용했습니다. 처음엔 사속+5가 나오고 두번째가 +7인데 어떻게든 +8을 보려고 했지만 자원고갈로 인해 결국 +7에서 멈췄습니다. 사속+7이 늘어난 결과, 그전까지 개런드에게 뒤처졌던 딜량이 역전되었습니다. 사속이 너무 느려서 그동안 효과가 안느껴지던 4성다운 명중도 조금 효과가 보이는 것 같네요. 그래서인지 MVP를 종종 먹게 됩니다. 하지만 그래봤자, 딜 차이가 크게 나지는 않습니다. 물론 전용탄을 빼면 개런드의 장비가 더 좋긴 하지만, 수영복 입은 아가씨에게 명품을 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별다섯 별하나

별다섯 별하나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7월 31일

그것은 같은 작품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7월 28일

실은 오늘, '내가 왜 게임을 좋아하는지'를 새삼스레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오후에 '소녀전선 - 수영복 스킨 이벤트'가 끝났지요. 사실은 열심히 구매토큰 모아서 굴렸지만 하나도 안나와 우울했습니다. 진짜 큰 맘먹고 '95식 스킨'이라도 질러둘까라고 고민했지만 저는 데이터 천조각에 돈을 쓴다는 것에 조금 거부감이 있어서 망설이고 있었죠. 그러다가 문득 보석으로 구매토큰을 바꾸는 것이 생각나서 상점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한번만...'이라는 생각으로 토큰 10개씩 100개를 보석으로 질렀습니다. 그동안 카리나양과 인형들이 피땀흘려 벌어 준 보석들이 그렇게 800개가 날아갔죠. 그 결과 개런드를 얻었습니다. 아이 신나... 라고 생각했는데 음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100개를 한

소녀전선의 국내흥행...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7월 28일

'칸코레(함대컬렉션)같은 게임을 국내업체들이 외면한 탓이다''지나친 과금유도를 하지 않아서 성공했다' 종종 이런 얘기들이 커뮤니티등에서 보이곤 하는데, 칸코레는 게임 유저들 사이에서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게임 그 자체보다는 만화나 애니등 미디어믹스를 통해서 알려진 경우가 더 많고, 미소녀 일러스트를 모으는 가챠류 게임은 칸코레 이전부터 있었죠. 게다가 칸코레 식의 보드형태 게임은 이후에 국내에서도 차용되어 개발이 된 게임들이 아예 없는게 아니었고, 대만이나 중국등에서 한글화되어 유입된 비슷한 형태의 게임들도 있습니다. 단순히 소녀전선이 칸코레의 인기나 시스템의 장점을 잘 베껴서 성공한 거라면, 그 이전에 나온 적지않은 칸코레류 게임들이 다 성공을 거두었어야 했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소녀전선, 28연속 제조를 해봤습니다.

소녀전선, 28연속 제조를 해봤습니다.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7월 25일

매일 미션용 4회제조만 하다가 한번에 크게 돌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그리고 처음에 5성이 뜨더군요. 오오 이건 좋은 징조다. 는 개뿔... 12번 돌려서 나온건 애매하기 짝이없는 5성 하나... 하지만 지휘관은 멈춰야 할때를 몰랐습니다. 결과는 참혹했죠. 28연속 제조의 끝은 그렇게 끝이 나고, 지휘관은 게임에 흥미를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