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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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3HG2RF 구성

[소녀전선] 3HG2RF 구성

처음 3HG 제대를 목격하고는 '에이 저걸로 어떻게 방어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친구제대마다 그런 류들이 점차 늘어나고 또 효율도 나쁘지가 않아서 언젠가는 나도 저런 제대를 만들어봐야겠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문제는 여기 쓸만한 권총과 소총들이 별로 없다는 거였죠. 지난번 이벤트에서 파세를 얻은게 그나마 3HG제대 구성을 해볼만하게끔 만들었달까요. 어찌어찌 권총들은 50렙 이상으로 올리고, 여기에 90렙짜리 소총들을 두개 얹어서 구성을 해보고 있습니다. 다른 인형들도 바꾸어 넣어봤지만 현재로는 이게 효율이 제일 낫네요. 좀 쓸만한 M14, SVD가 있기는 하지만 얘는 메인으로 다른 제대의 핵심멤버이기때문에 빼오기 어렵고... 소총들의 사속이 46%정도 늘어나고 여기에 스킬 탐에 올라가

[소녀전선] 징징-

[소녀전선] 징징-

제조가 900회가 코앞인데... 5성이 열한개면 준수한건가요... 그건 몰라도 분명한건 MG4, T91, Kar98k 이 세녀석은 정말 쓰기 애매하다고 알려진건데... 그렇다고 5코어로 갈아버리자니 뽑은 5성이 너무 안타깝고... SR-3MP도 사실 키우기가 가시밭길인데... NTW-20은... 음... 죽창으로 쓸모있다라고 하던데 문제는 같이 쓸 죽창이 없다는것... 아무튼 지금 현역으로 굴리는 5성은 HK416, 톰슨, 벡터 이 셋입니다. 얘들은 참 만족스러워요. 심지어 MP5도 5링크가 코앞인데 얘도 그럭저럭 스킬 올려서 만족스럽게 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들은 다 있다는 WA2000이나 G11,FAL, G41 등등... 구경이나 좀 해봤으면... 이제라도 나와주면...이라고 해봤자 안나

[소녀전선] 빙고 끝

[소녀전선] 빙고 끝

그럭저럭 무난하게 끝낸 것 같네요. 자원, 보석, 코어, 토큰 등등 던져주는 이벤트인데도 쫄깃하다니... 국산 게임이었으면 주사위 굴릴때마다 돈 받았으려나... 카리나 코스튬은 생각보다 좀 별로였는데, 같은 복장으로 MP5는 참 귀여웠는데 말이죠. 게임 제작자가 국내 들어와 강연을 했다죠. 미리 알았다면 어떻게든 가보고 싶었을텐데...

[소녀전선] 슬슬 벽에 막히네요.

[소녀전선] 슬슬 벽에 막히네요.

이제 5링크 인형을 딱 열두개 만든 상황입니다. 여태껏 스콜-스텐, 우지-맥텐 구성의 2smg편성으로 레벨업을 해왔는데, 슬슬 한계가 보이네요. 가장 큰 문제는 화력에 큰 보탬이 안되는 smg를 둘이나 쓰다보니 딜이 약하다는 점입니다. 뒤늦게 소총과 권총도 레벨을 끌어올리는 중이긴 하지만 M14를 빼면 보탬이 되는 인형이 별로 없습니다. 초반에 쓸만한 5성 인형 없이 계속 끌고오다보니 더욱 그렇죠. 큐브 이벤트 덕분에 HK416을 90렙까지 끌어올리긴 했지만, 같이 쓰면 좋을 벡터가 저 아래 있는 상황이라... 4링크 인형들을 봐도 딱히 화려하지 않죠. 톰슨-벡터가 그나마 유망주고 여기 보태자면 SVD정도랄까요. 이러다보니 어떻게든 좀 유명한 5성급 화력인형들을 뽑아보려고 제조에 투자를 했는데,

[소녀전선] 오늘은 기쁜날

[소녀전선] 오늘은 기쁜날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8월 31일

5성도 나오고 스킨도 나오고... 앞으로 추석때까지 운 다 써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