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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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7월 28일

실은 오늘, '내가 왜 게임을 좋아하는지'를 새삼스레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오후에 '소녀전선 - 수영복 스킨 이벤트'가 끝났지요. 사실은 열심히 구매토큰 모아서 굴렸지만 하나도 안나와 우울했습니다. 진짜 큰 맘먹고 '95식 스킨'이라도 질러둘까라고 고민했지만 저는 데이터 천조각에 돈을 쓴다는 것에 조금 거부감이 있어서 망설이고 있었죠. 그러다가 문득 보석으로 구매토큰을 바꾸는 것이 생각나서 상점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한번만...'이라는 생각으로 토큰 10개씩 100개를 보석으로 질렀습니다. 그동안 카리나양과 인형들이 피땀흘려 벌어 준 보석들이 그렇게 800개가 날아갔죠. 그 결과 개런드를 얻었습니다. 아이 신나... 라고 생각했는데 음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100개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