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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선수 '1초 오심' 설욕 금메달

신아람 선수 '1초 오심' 설욕 금메달

조훈 블로그|2013년 5월 24일

기사 보기 신아람 선수 멋집니다. 축하드립니다. 늦게 알아서 밸리 미발행… 하려다 그냥 올렸습니다.

디아블로3

조훈 블로그|2013년 5월 23일

요새 잠을 잘 자지 못해서, 자기 한 시간 전에 디아블로3를 하고 있는데 효과 만점이다. 학교 다닐 때는 이런 용도로 리듬 게임을 했었는데.

썰전

썰전

조훈 블로그|2013년 5월 19일

어나니머스 해킹 사건 편 보다가 그냥.

전효성

조훈 블로그|2013년 5월 15일

전효성이 뭐, 누구처럼 뽕을 했나 사람을 차로 들이박았나. 이런 식으로 경중을 따지면 정말 사소할 수 있지만, 시국과 모처 커뮤니티의 이미지 추락과 절묘하게 부합하여 특별히 법을 어긴 것이 아님에도, 또한 생각하기에 따라 실수가 아닐 수 있음에도 전무후무한 발언으로 남을 것 같다. 어휘의 의미를 차치해도 방송 중에 '존나'라고 한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어 보일 수 있다. 물론 뉴스에서도 이해를 돕는다는 명목으로 어지간한 은어는 다 쓰고(가령 짝퉁) 이 경우에는 내인용부(작은 따옴표)를 동반하지마는. 우스갯소리지만, 법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의 임팩트가 전에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지만 톱 랭크에 위치하기에는 티아라 건이 너무도 컸었다. 사실 나 개인적으로는 시비를 따지자면 그냥 경솔함이 웃기

대조영 최고의 악역

대조영 최고의 악역

조훈 블로그|2013년 5월 3일

드라마 대조영에서 최고의 악역을 뽑으라면, 특유의 얄미운 연기와 행실로 하여금 부기원이나 사부구 등을 뽑는 사람이 많겠지만, 그것도 사실 신들린 듯한 연기력 탓이라면 탓이겠다. 다시 보며 느끼는, 아니 사실 방영 당시에도 느꼈지만 최고의 악역은 이년이다. 극의 초반부에는 연남생에게 꼬리 쳐 그를 부추긴 탓에 결과적으로 고구려의 멸망을 앞당겼으며, 대조영을 연모한 뒤부터는 질투에 눈이 멀어 이초린의 부탁을 씹어버리고, 나아가서 대조영이 사경을 헤맬 때 초린의 도움마저 대조영에게 묵살하여 마치 자신의 도움인 양 으스댔으며, 초린의 청을 씹어버릴 땐 '납득을 할 수 있는 이유를 말해라'라더니 도리어 자신이 초린에게 거절당했을 때조차 '왜 안 되느냐, 납득을 할 수 있는…' 하며 방귀 뀐 년이 성낸다.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