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조훈 블로그|2013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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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조훈 블로그|2013년 5월 15일

전효성이 뭐, 누구처럼 뽕을 했나 사람을 차로 들이박았나. 이런 식으로 경중을 따지면 정말 사소할 수 있지만, 시국과 모처 커뮤니티의 이미지 추락과 절묘하게 부합하여 특별히 법을 어긴 것이 아님에도, 또한 생각하기에 따라 실수가 아닐 수 있음에도 전무후무한 발언으로 남을 것 같다. 어휘의 의미를 차치해도 방송 중에 '존나'라고 한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어 보일 수 있다. 물론 뉴스에서도 이해를 돕는다는 명목으로 어지간한 은어는 다 쓰고(가령 짝퉁) 이 경우에는 내인용부(작은 따옴표)를 동반하지마는. 우스갯소리지만, 법을 어기지 않는 선에서의 임팩트가 전에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지만 톱 랭크에 위치하기에는 티아라 건이 너무도 컸었다. 사실 나 개인적으로는 시비를 따지자면 그냥 경솔함이 웃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