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짜용의 外柔內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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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결승전, 황금사자는 누구에게 갈 것인가?

EPL 결승전, 황금사자는 누구에게 갈 것인가?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4월 30일

사실 유럽축구리그에서, 결승전이라는 매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결승전은 존재하죠. 지난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른 뮌헨, 라리가의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처럼, 리그지만 사실상의 결승전이 존재합니다 각 리그에서, 도르트문트와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을 확정짓거나 사실상 예약을 하게 되었고, 이제 남아있는 사실상의 리그 결승전은 맨체스터 더비입니다. 양팀 다 리그를 제외한 모든 대회에서 탈락을 하면서 무관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한팀은 44년만의 리그우승이라는 것과 한 팀은 리그 디펜딩챔피언으로써 자신들의 19번 최다 우승기록을 20번째로 늘리려 하고 있습니다. 어느팀이나 현재 리그 우승에 목말라있고, 만약 상대팀에게 그것도 지역라이벌에게 감정한 우승을 내준다면 그 실망감

마계대전 역전승! 수원의 힘을 느끼다.

마계대전 역전승! 수원의 힘을 느끼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4월 29일

마계대전에서 승리를 거둔 수원 삼성이 K리그 선두를 질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시즌, FA컵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한 후 무관에 그치며 실망스러운 시즌을 마무리 한 후 처음 성남과의 경기를 가지게 되어서 많은 K리그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었습니다. 빅버드에 찾은 많은 블루윙즈 팬들은 그날의 설욕을 위해 열심히 응원도 하고, 대승을 거두길 바랬으나, 전반 2분, 시작하자마자 에벨찡요에게 뼈아픈 실점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 수원은 조금 움츠러들기도 하면서, 제대로된 경기력을 끌어올리지 못했고, 성남은 조직적으로 잘 막아내고, 그리고 중원에서 측면까지 경기 조율을 잘 하면서 전반전 내내 수원을 괴롭혔습니다. 수원은 몇차례의 좋은 찬스를 만들기도 했으나, 골키퍼에게 정직하게 가는 슛이 되면서, 전반전

마계대전 역전승! 수원의 힘을 느끼다.

마계대전 역전승! 수원의 힘을 느끼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4월 29일

마계대전에서 승리를 거둔 수원 삼성이 K리그 선두를 질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시즌, FA컵에서 뼈아픈 패배를 당한 후 무관에 그치며 실망스러운 시즌을 마무리 한 후 처음 성남과의 경기를 가지게 되어서 많은 K리그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킬 수 있었습니다. 빅버드에 찾은 많은 블루윙즈 팬들은 그날의 설욕을 위해 열심히 응원도 하고, 대승을 거두길 바랬으나, 전반 2분, 시작하자마자 에벨찡요에게 뼈아픈 실점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 수원은 조금 움츠러들기도 하면서, 제대로된 경기력을 끌어올리지 못했고, 성남은 조직적으로 잘 막아내고, 그리고 중원에서 측면까지 경기 조율을 잘 하면서 전반전 내내 수원을 괴롭혔습니다. 수원은 몇차례의 좋은 찬스를 만들기도 했으나, 골키퍼에게 정직하게 가는 슛이 되면서

떠나는 펩, 하지만 바르샤는 건재하다.

떠나는 펩, 하지만 바르샤는 건재하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4월 28일

펩 과르디올라, 바르셀로나 드림팀 1기의 핵심멤버였고, 드림팀 2기의 수장이었던 영원한 꾸레가 바르셀로나와의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0809시즌 호나우지뉴의 바르셀로나가 막을 내리며, 침체에 빠진 바르셀로나의 감독이 되어 새로운 드림팀의 출발을 알렸던 그가 이제는 축구계에서 잠시 떠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리버풀, 첼시, 아스날 등 여러 빅클럽에서 그를 데려갈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일단 그의 결정은 축구계를 떠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의 사임발표와 동시에 모든 언론들은 일제히 이번시즌 바르셀로나의 실패에 대해서 말하고 있고, 다음감독이 누가 될지 비중있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자연스레 이제는 최근 몇년간 유럽과 세계 축구의 흐름에 가장앞서 있던 바르셀로나의 시대가 저물고 있는 것이

사실상 축구에는 아래위가 없다.

사실상 축구에는 아래위가 없다.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4월 27일

최근들어, 유럽축구의 대세는 누가뭐래도 스페인 그리고 그 클럽들입니다. 유로파와 챔피언스리그에서 4강까지 5팀이나 진출하였고, 유로파리그 결승은 스페인클럽들의 잔치가 되었습니다. 최근몇년간, 유럽축구의 대세는 EPL이었고, 그랬던 EPL이 이번시즌 유럽대회에서 고전을 면치못하였고, 그나마 첼시가 챔피언스리그에서 스페인 챔피언 바르셀로나를 꺾고 결승에 오른것이 위안거리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많은 축구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축구리그가 최고라면서 갑론을박, 심심치 않게 싸우고 있죠. 현재 공식 UEFA의 리그랭킹 순위는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순입니다. 뭐 그다지 놀랍지 않은 순위이죠. 다만 최근에 독일이 리그전체적으로 많이 발전하고 안정적인 운영과 성공으로, 옛영광에 다시금 다가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