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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및 숙소 예약 완료.

아래로 6피트|2012년 8월 24일

남미는 접고, 만만한 일본 갑니다. 도쿄-오사카(나라) 쪽은 예전에 어떻게든 한 번 다녀왔던지라, 이번엔 북해도로 갑니다. 희미한 기억에 환율 700원 하던 그 때에는 하루에 숙식 합쳐서 만엔이하로 갔다왔던거 같은데 그 덕분에 아주 밥도 맨날 요시노야 같은 데서만 먹고 잠도 민박에 유스호스텔에서 보냈으며 쇼핑은 아이즈 온리(..)만 하고 왔더랬죠. 이번에는 애초부터 남미 갈 돈을 일본에 몰빵에서 초호화로 가겠다고 마음먹은지라, 아예 쇼핑용으로만 10만엔 이상 빼둘 생각이고 숙소도 아예 료칸 같은데 묶으려고 이것저것 봤습니다...만! 역시 아무래도 혼자 가서 하룻밤 60만원쯤 하는데 묵으려니 도저히 안되겠네요. 돈의 여유가 없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뜻 예약을 못

종이 미니를 업그레이드해서 이런 상품으로 내놓는군요.

아래로 6피트|2012년 8월 22일

http://www.amazon.com/Pathfinder-Roleplaying-Game-Runelords-Collection/dp/1601254377/ref=pd_sim_b_14 http://www.amazon.com/Pathfinder-Roleplaying-Game-Bestiary-Box/dp/1601254245/ref=pd_sim_b_4 역시 파이조. 진짜 이 사람들은 RPG덕후가 어떤 아이템을 원하는지 너무 잘 아는 거 같아요... ㅡㅡ;;;; 뱀발. 파이조가 아직 못 낸 거 하나 보이네요. 보물 덱이요. 리워드 보물이 패킷으로 정리되어 있는 게임 특성상, 이걸 덱으로 만들어 주면 GM도 편하고 플레이어도 보물 비쥬얼과 랜덤 덱 활용한 보물 뽑기 재미도 늘

패파용 에픽서플을 대충 봤는데

아래로 6피트|2012년 8월 16일

별로 맘엔 안드네요~ 혼자 생각하던 모델이 있어서 그런가.. 뭐 아주 새로운 개념은 두 개 있는데 디비니티 점수라고 21렙 이후 디바인 클래스에서 기본 주고 추종자 늘려서 늘리고 하는 짝퉁 디바인 랭크(기본효과는 자신보다 낮은 점수 캐릭에 대해 점수만큼 DR)랑 리전더리 데미지라고 이 데미지 속성을 논에픽이 맞으면 체질 내성 실패 시 즉사합니다. 그 외에는 그냥 각 클래스 별로 21~30렙 성장표를 만들고 거기에 특수능력 넣는 정도네요. 그런데 내성 bab가 3판처럼 에픽 레벨 보너스가 아니라 그냥 그 성장곡선 그대로 쭉 늘어나고(...) 마법사용갯수도 그대로 성장하여 12레벨 주문까지 늘어납니다. 네.에픽주문 규칙 없고 10서클 11서클 마법 목록을 만들어서 그 부분

시노비가미를 플레이하고 마스터까지 해보고 옴

아래로 6피트|2012년 8월 16일

시노비가미는 리플레이가 워낙 포장이 잘 되있었어서, 기대를 많이 했다가 일플에 참가하여 첫 체험을 한 후 그 환상이 많이 깨진 시스템이었다. 일단 한 번 모임에 끝나는 게임치곤 시간이 굉장히 많이 소모되었었고, 플레이어가 씬을 드립쳐서 이끄는게 여러번 반복되면서 참신함은 순싯간에 사라지고 억지 혹은 대충 때우기로 일관되기 일쑤이며, 모임에서 마스터나 플레이어가 리플레이처럼 훌륭한(?) 드립을 구현할 역량을 갖춘 경우가 적다는 것, 또한 한국인 종특상 아수라가미가 되어 은근히 의상하기 쉬운 혼돈의 아수라장이 된다는 느낌을 받았었다. 그렇지만 그 시스템 자체가 주는 매력이 워낙 대단했기에 완전히 던져버린 것은 아니었는데, 이번에 친한 사람끼리 모여서 플레이를 하고 또 우연찮게 바로 즉석 마스

이제서야 확인해본 DnD5th 내용

아래로 6피트|2012년 8월 15일

http://www.wizards.com/dnd/DnDNext.aspx 플레이테스트 배포판이 8월 13일자로 업뎃도 좀 됐더군요. 아예 관심이 없다가 최근 또 우연히 링크타고 들어가서 읽어보았습니다. 1. 전투시 행동이 이동과 액션, 둘로 간소화.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무브 액션을 무브로 바꾸면서 개념을 재정리한 수준임. 그래도 확실히 이 쪽이 더 간단하고 이해가 빠르다. 특히 이동은 액션이 아니니까, 그냥 30feet이동 가능하면 그 라운드에 그 만큼 마음대로 이동하고 중간에 아무때나 액션하면 된다는 개념은 대단하다. 뭔가 간단하게 복잡한걸 다 퉁쳐서 쉽게 해결해버림. 이렇게 둘로 줄이면서, 마법에 대한 내성 굴림도 패시브 내성과 액션소모로 저항하는 두 가지 내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