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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드릭 클라피쉬의 <마이 피스 오브 더 파이>
로맹 뒤리스와 찍은 (2002), (2005), (2008)으로 유명한 세드릭 클라피쉬의 신작 코미디 드라마 (2011). 가장 놀라운 점이 로맹 뒤리스와 찍지 않았다는 사실이고 질 를르슈를 이 영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정도. 미국에서도 작년 12월 9일 개봉되었다면 국내에 그의 팬도 많은데 개봉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세드릭 클라피쉬는 차기작은 오드리 토투와 로맹 뒤리스가 나오는 드라마 Casse-tête chinois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면 '골칫거리' 정도가 되겠군요. 프랑스에서 2013년 10월 23일 개봉 예정이라고 하는 군요. 그나저나 오드리 토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