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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의 <라이프 오브 파이>의 새로운 포스터
저는 이 영화가 정말 어떻게 완성되었을지 궁금해요. 두번째 포스터에서는 호랑이를 전면에 내세운 것만 봐도 과연 어떻게 드라마를 엮었을지 궁금하거든요. 스티븐 스필버그가 말을 소재로 한 (2011)를 만든다고 했을 때에도 감이 오지 않았어요. 막상 영화를 보고 나서야 걸작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 안이 작은 보트 안에서 소년과 남겨진 호랑이의 이야기를 어떻게 영화로 만들었을까요. 국내 개봉은 크리스마스로 정해져 있고 동물과 인간과의 드라마를 얼마나 현실감있게 만드냐가 관건인 것 같아요. 사실 판타지 장르일수록 리얼리티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의 첫번째 포스터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