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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레빈의 좀비 로맨스 <웜 바디스> 포스터

조나단 레빈의 좀비 로맨스 <웜 바디스> 포스터

FLOW|2012년 10월 22일

작년 늦가을 개봉되어서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던 조셉 고든 레빗과 세스 로건의 [50/50] 기억하시죠. 그 영화를 만들었던 조나단 레빈의 신작 영화 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어요. 자칫 신파로 흐를 수 있는 드라마를 코미디적 요소로 균형감을 잡아서 근래에 보디 드물게 기대되는 감독이 탄생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발빠르게 다음 작품을 만들고 있었군요. 이번에 조나단 레빈과 손을 잡은 젊은 배우들은 니콜라스 홀트와 테레사 팔머예요. 감정 없는 시체인 좀비의 사랑을 그린 호러 로맨스라는 점이 이색적이군요. 니콜라스 홀트도 이제 할리우드에서 뜰 차례인 것 같은데 과연 가 그 기폭제가 될까요. 조나단 레빈은 앰버 허드가 (2006)이라는

<라이프 오브 파이>의 3D 포스터 (3종)

<라이프 오브 파이>의 3D 포스터 (3종)

FLOW|2012년 10월 22일

국내 개봉일이 연기되었지요. 내년 1월 3일 개봉될 예정입니다. 북미는 오는 11월 21일 개봉입니다. 얀 마텔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한 작품으로 소설은 폭풍우로 침몰한 배에서 살아남은 소년이 구명보트에 동물들과 함께 표류하는 200일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음 영화) 이미지 출처: IMP Awards & tumblr 검색 & 공식홈

<007 스카이폴> 아이맥스 포스터 공개

<007 스카이폴> 아이맥스 포스터 공개

FLOW|2012년 10월 20일

극장에서 예고편을 볼 때마다 계속 보게 된 샘 멘더스가 연출한 <007 스카이폴> 예고편만 보더라도 007 시리즈 최고의 영화가 나왔을 것이라고 짐작되더군요. 곧 이어서 시사회를 가진 다음의 평들이 예상한 그대로였어요. 이미 아이맥스 예매 전쟁이 시작되었을테죠. 올해 유난히 유명한 블럭버스트들이 개봉되었지만 기억에 남을만한 영화가 별로 없었어요. 벌써부터 올해 최고의 블럭버스터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다음 주 10월 26일 국내에 개봉됩니다. 어떻게 대니얼 크레이그의 007 제임스 본드가 정통성으로 회귀했을까요. 아이맥스 버전의 포스터 역시 별다른 특별함 없이 흑백으로 단순하게 처리하면서 이 시리즈가 가진 본연의 위치로 돌아갔습니다. 이미지 출처: IMP Awards

<장고:분노의 추적자> 캐릭터 포스터

<장고:분노의 추적자> 캐릭터 포스터

FLOW|2012년 10월 19일

의 캐릭터 포스터 중 제일 먼저 크리스토프 왈츠 버전이 공개되었어요. 곧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제이미 폭스 버전이 공개되겠죠. 국내 영화제목으로는 로 알려져 있더니 다음 영화에서는 로 변경되었더군요. 최종적으로 어떤 제목이 쓰여질지 모르지만 우선 다음 영화에 등록된 제목으로 표기했습니다. 북미에서는 오는 12월 25일 개봉 예정이고 한국은 2013년 2월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1850년대 미국 남부, 현상금 사냥꾼인 닥터 킹 슐츠(크리스토프 왈츠)에게 도움을 준 대가로 자유를 얻게 된 흑인 노예 장고(제이미 폭스)는 닥터 킹 슐츠와 함께 현상금 사냥꾼 일을 시작한다. 매일 무섭게 사냥 기술을 연마하는 장고

<세븐 사이코패스>의 새로운 포스터

<세븐 사이코패스>의 새로운 포스터

FLOW|2012년 10월 19일

이미지 출처: IMP Awa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