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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레이미의 Oz: The Great and Powerful의 새로운 포스터 공개
- 샘 레이미의 신작 Oz: The Great and Powerful 티저 포스터 공개 - 샘 레이미의 프리퀄, 새로운 스틸 공개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박찬욱의 <스토커> 포스터 공개
드디어 공개되었어요. 박찬욱의 할리우드 입성작 의 첫번째 포스터. 예고편과 스틸은 예전에 공개되어서 한참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포스터도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군요. 북미는 2013년 3월 1일 개봉 예정이고 국내에는 언제쯤 개봉될까요. - [씨네21] 박찬욱이 말하는 신작 (주성철 기자) 이미지 출처: empireonline.com

21세기 시네마 하이브리드 <루퍼>
* 스포일러 있습니다 라이언 존슨의 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영화를 보는 내내 계속 해서 제임스 카메론의 (1991)(이하 이 떠오르더군요. 시간 여행을 소재로 한 SF 범죄물 정도로 홍보되었지만 보는 내내 의 세계안에 수렴되는 영화라고 봤어요. 확실히 영리하게 를 변주했다고 봤지요. 열심히 를 보고 자란 어느 영화 감독이 보내는 헌정의 의미가 깊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가 나온 이후 21년이 지난 현재에 이르러 우리가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것 중 하나가 과연 존 코너가 미래의 기계 로봇과 싸우는 인간 저항군의

브루스 윌리스의 <다이 하드 5> 티저 포스터 공개
브루스 윌리스를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출세작 의 5번째 속편 [A Good Day to Die Hard]는 아직 국내 개봉명이 정해지지 않았어요. 원제로 굳이 해석하자면 '죽기에 좋은 날' 정도로 말할 수 있겠군요. 그러나 존 맥크레인의 어느 죽도록 고생하는 날을 돌이켜보면 그리 과한 표현은 아닌 것 같아요. 렌 와이즈먼이 연출한 [다이 하드 4.0](2007)으로부터 6년이 지난 시점에서의 후속편이고 존 맥티어난이 감독한 오리지널 (1988)로 따지자면 25년 흐른 시점에서의 이야기군요. 세상에. 액션 영화 시리즈가 25년이 흐른 시간 동안 계속 된다는 건 그리 흔한 일은 아닌 것 같아요. 브루스 윌리스의 커리어에 대해서 짧게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온 더 로드>의 새로운 포스터
국내에 스폰지하우스에서 수입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개봉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검색해보니 월터 살레스의 가 2004년 11월 12일 개봉되었더군요. 8년만에 크리스틴 스튜어트, 키어스틴 던스트, 샘 라일리, 개롯 헤들런드, 톰 스터리지 등과 할리우드의 젊은 청춘 스타와 비고 모르텐슨, 에이미 애덤스, 스티브 부세미, 테렌스 하워드가 출연하는 월터 살레스의 로드 무비를 본다면 꽤 좋을 것 같은데 과연 언제 쯤 보게 될지 궁금하군요. - 월터 살레스+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신작 포스터 - 월터 살레스의 캐릭터 포스터 - 영화 원작 소설 잭 케루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