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Posts
356 posts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의 <루퍼>의 멋진 프랑스 포스터
입소문이 좋지요. 드디어 조셉 고든 레빗의 시대가 도래한 것인가요. 이제 한국에서 조토끼로 통하는 조셉 고든 레빗. 저는 내일 보러 갑니다. 사실 의 포스터가 더 공개될 것이라고 전혀 예상하지 않았고 설령 나온다 한들 새로울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포스터는 보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군요. 아직 포토티켓을 사용해본 적이 없는데 이 포스터를 사용해볼까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시에나 밀러와 토비 존스의 HBO 영화 <더 걸>의 스틸 공개
시에나 밀러의 티피 헤드런 연기가 궁금한 HBO 영화 의 스틸들도 공개되고 있습니다. 역시 포스터로 볼 때보다 스틸 사진으로 보니 훨씬 더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군요. 아래의 프리미어 현자의 스틸 사진 2장의 시에나 밀러는 (1963)의 티피 헤드런이기 보다는 (1958)의 킴 노박에 더 가깝게 느껴집니다. - 티피 헤드런을 연기하는 시에나 밀러의 HBO영화 의 포스터 이미지 출처: tumblr

앤서니 홉킨스, 스칼렛 조핸슨, 헬렌 미렌, 제시카 비엘의 <히치콕>의 새로운 포스터와 스틸 공개
역시 이미지의 힘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지난번 앤서니 홉킨스 주연의 의 티저 포스터를 전하면서 과연 이 영화가 어떤 영화일지 솔직하게 감이 오지 않았어요. 그런데 역시 출연 배우들의 스틸 사진이 공개되면서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군요. 히치콕의 걸작 (1960)는 모자 관계를 그린 현대 영화들의 어떤 원형이 아닌가 싶어요. 봉준호의 부터 최근에 개봉했던 린 램지의 에서도 어김없이 히치콕의 가 적용이 되더군요. 자넷 리를 연기하는 스칼렛 조핸슨의 도주 장면이 공개되면서 벌써부터 흥미진진해지는데 갑자기 구스 반 산트의 리메이크작도 생각나고. 의 메이킹 필름에 관한 영

키이라 나이틀리의 <안나 카레니나>의 아름다운 포스터 8종 공개
조 라이트가 톨스토이의 원작 을 어떻게 현대적으로 각색했을까요. 여성의 욕망과 양육의 문제. 요즘 한참 국내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작은 영화들의 주제죠. , 와 같은 대표적인 영화들이 이에 관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여줬어요. 조 라이트가 키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하는 3번째 작품 가 18세기말의 러시아를 배경으로한 원작에서 현대에 이르는 보편적인 여성성과 삶에 대해서 접근했다면 분명 좋은 멜로 드마라가 완성되었을 거예요. 러닝타임이 원작 소설의 분량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130분으로 정해졌고 북미 개봉은 오는 11월 16일으로 잡혀져 있습니다. - 조 라이트와 키이라 나이틀리의 <안나 카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