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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의 <퍼시픽 림>의 새로운 포스터
요즘 영화 포스터의 한 경향인 것 같아요. 점점 빈티지 스타일로 단순하고 만화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 보면요. 이름하여 빈티지 프로파간다 포스터! 기예르모 델 토로의 은 2013년 7월 12일 개봉예정입니다. 내년 여름에는 , 리메이크에 이어 철갑옷을 두른 히어로들의 활약을 여러번 지켜보게 되겠군요.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 공식 페이스북


<수퍼내추럴> 시즌 8 포스터
은 어느 시즌부터인가 정말 정으로 보다가 다시 어느 에피소드에서는 정이 붙다가 그러다 그냥 습관처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가볍게 볼 수 있는 드라마로서 일정한 재미가 있다고 봐요. 물론 조금 더 내용이나 특수효과도 보강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그것 역시 어느 순간부터 초월한 상태가 되었지요. 그런데 이런 아날로그적인 감수성이 이 드라마에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브로맨스를 강조한 친형제의 지구 구하기라는 초창기 풋풋함은 많이 사라졌고 왜 여전히 이 지구를 구하기 위해 딘과 샘의 삶이 희생되어야 하는지 질문하다가 현실에 도착한 초자연적인 현상부터 해결해야 하는 상황들이 시즌 8까지 오게 만든 것 같아요. 인식하면서도 질문들은 현실에 의해 미뤄지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과 크게


라이언 고슬링과 숀 펜의 <갱스터 스쿼드>의 새로운 포스터 공개
루벤 플레셔의 는 원래대로라면 9월 7일 개봉되었어야 했죠. 지난 의 모방 범죄였던 콜로라도 사건 때문에 총격신을 삭제하는 일이 생겼고 결국 재촬영 끝에 2013년 1월 11일 새로운 개봉일을 잡았습니다. 모처럼 숀 펜의 악역 연기를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범죄 누아르가 될 것 같고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이 어떻게 이 장르 영화에 어울리게 될 지 사뭇 궁금합니다. 물론 닉 놀테와 조쉬 브롤린의 연기도 기대되지만요. 이미지 출처: impaward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