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레빈의 좀비 로맨스 <웜 바디스> 포스터

FLOW|2012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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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레빈의 좀비 로맨스 <웜 바디스> 포스터

조나단 레빈의 좀비 로맨스 <웜 바디스> 포스터

FLOW|2012년 10월 22일

작년 늦가을 개봉되어서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던 조셉 고든 레빗과 세스 로건의 [50/50] 기억하시죠. 그 영화를 만들었던 조나단 레빈의 신작 영화 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어요. 자칫 신파로 흐를 수 있는 드라마를 코미디적 요소로 균형감을 잡아서 근래에 보디 드물게 기대되는 감독이 탄생한 것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발빠르게 다음 작품을 만들고 있었군요. 이번에 조나단 레빈과 손을 잡은 젊은 배우들은 니콜라스 홀트와 테레사 팔머예요. 감정 없는 시체인 좀비의 사랑을 그린 호러 로맨스라는 점이 이색적이군요. 니콜라스 홀트도 이제 할리우드에서 뜰 차례인 것 같은데 과연 가 그 기폭제가 될까요. 조나단 레빈은 앰버 허드가 (2006)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