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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아이맥스 포스터 공개
극장에서 예고편을 볼 때마다 계속 보게 된 샘 멘더스가 연출한 <007 스카이폴> 예고편만 보더라도 007 시리즈 최고의 영화가 나왔을 것이라고 짐작되더군요. 곧 이어서 시사회를 가진 다음의 평들이 예상한 그대로였어요. 이미 아이맥스 예매 전쟁이 시작되었을테죠. 올해 유난히 유명한 블럭버스트들이 개봉되었지만 기억에 남을만한 영화가 별로 없었어요. 벌써부터 올해 최고의 블럭버스터라는 소문이 돌고 있는데 다음 주 10월 26일 국내에 개봉됩니다. 어떻게 대니얼 크레이그의 007 제임스 본드가 정통성으로 회귀했을까요. 아이맥스 버전의 포스터 역시 별다른 특별함 없이 흑백으로 단순하게 처리하면서 이 시리즈가 가진 본연의 위치로 돌아갔습니다. 이미지 출처: IMP Awards



